봄 여름 가을 겨울 춘하추동의 말 풀이와 한자풀이>
우선 사과의 말부터 해야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의 글 풀이에서 다룬 닭이라는 말 풀이를 제대로 드리지 못했다는 것을 나중에 글을 올리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원래 훈민정음으로 풀어보는 그리스로마어와 마야어라는 제목을 단 1, 2, 3부의 글은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었는데 종북 좌빨이니 환빠니 하며 이 사람의 투지를 건드리는 글을 소통광장에서 대하고 보니 어이가 없어 급하게 글을 쓰느라 제대로 생각하고 검토할 시간적 여유가 부족했습니다.
또한 학문으로 먹고사는 사람이 아니라 공사판에서 노동일로 먹고사는 사람이다 보니 전적으로 학문분야에 매달릴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는 상태라 부족한 부분이 보이더라도 너그럽게 이해를 부탁드리며 닭의 말 풀이를 다시 한 번 올립니다.
닭
ㄷ; 여기서의 의미는 대기와 대지의 극을 나타내는 두 개의 ㅡ자에 ㅣ은 대기와 대지의 극 사이를 나타내는 기호로 한 쪽이 터진 형태는 수평적으로 막혀있지 않다는 것으로 지구를 한 바퀴 돌면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처럼 생태계는 입체적인 둥근 원형고리처럼 사방으로 연결이 되어 있다는 의미를 나타내는 기호
따라서 세운 ㄷ은 위가 터져있다는 의미로 쓰이고 거꾸로 세운 ㄷ은 아래가 터져있다는 의미로 한자에 쓰이게 된다.
ㅏ; 사방으로 퍼지는 운동의 방향성
ㄹ; 인일의 하나님이 주도하고 있는 생명의 시공간운동 의미
ㄱ; 대기아래 공간
따라서 닭이라는 우리말은 생명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하루 중 첫 새벽이 왔음을 알리는 동물이라는 뜻
따라서 생명활동이 휴식기로 들어가거나 하루의 일과가 끝나가는 때를 뜻하는 西(서)자에 (ㄹ, ㅋ, ㅌ)에 나타나는 지도자나 왕을 의미하는 ㅡ자를 합친 酉(유)라는 문자는 닭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본다.
즉 동물의 왕은 호랑이라는 의미가 酉(유)에 쓰인 ㅡ자이고 거기에 밤이 시작되고 있음을 의미하는 西(서)자를 합친다면 酉(유)는 호랑이를 나타내는 문자로 이해해야 이치에 맞다.
그러므로 닭을 동물의 왕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것으로 닭은 낮에 활동을 하는 동물로 밤에는 활동을 하지 않는 동물이다.
따라서 酉(유)를 호랑이를 뜻하는 문자로 본다면 세 번째 지지의 寅(인)은 닭을 뜻하는 문자가 아닌가 생각을 해 본다.
그리고 ㄷ의 의미를 한자에서는 어떻게 쓰이고 있는가를 설명하는 문장에서 문자표를 이용해 기호를 그려 넣었는데도 삼태극에 올리면 제대로 나타나지를 않아 위의 닭의 의미풀이에서 다룬 ㄷ의 용도를 적용해서 ㄷ이 들어간 한자들의 의미를 분석해 보기를 바란다.
※ 예를 들면
凶(흉) ; 위로 세운 (ㄷ)+(十)=凶(흉)
위로 세운 ㄷ; 위만 터지고 아래와 사방이 막혀 있음을 나타내는 기호로 구덩이나 함정을 의미
十: 인일의 하나님이 주도하고 있는 생명의 입체적인 삼차원적 공간인 몸을 의미
따라서 위만 터져 있고 사방과 아래가 막혀있는 구덩이 같은 것에 생명의 몸이 빠져있는 상태를 나타내니 살아나올 길이 막막한 매우 불길하고 어려운 상태를 나타내는 문자
寅(인); (∙)+(ㅡ)+(ㅜ)+(日)+(ㅅ)=寅(인)
씨알점(∙); 영혼의 우주정신 즉 천일, 지일, 인일의 삼신의 하나님 의미 이 문자에서는 해를 의미
ㅡ; 大地(대지)와 大氣(대기)의 극을 의미
ㅜ; 속으로 들어오는 운동의 방향성을 의미하니 天氣(천기)와 地氣(지기)가 인계인 생태계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의미로 이 문자에서는 해가 뜨면 생명활동이 활발해 진다는 의미정도를 나타내는 기호로 본다.
日:지구를 의미 또는 생명의 몸과 인일의 하나님 의미
ㅅ; 인일의 하나님을 근본으로 갈라져 나온 모든 생명 즉 자연계를 이루고 있는 모든 생명들을 의미
따라서 이 문자는 해가 떠오르는 새벽이 오면 지구의 대지 또는 생명의 몸은 더워져 천기와 지기와 인기가 활발하게 어우러지며 생명활동이 시작됨을 나타내는 문자라 본다.
봄
ㅂ; 생명의 대물림과 먹이활동을 나타내는 기호
ㅗ; 위로의 운동의 방향성 의미
ㅁ; 생명의 몸
따라서 봄이라는 말은 생명활동이 나타나는 계절임을 나타내는 말
여름
ㅇ; 인간집단이나 자연계의 울타리를 나타내는 기호
ㅕ; 다수의 수용의 방향성 의미 따라서 이 문자에서의 쓰임은 천기와 지기가 인계인 생태계 속으로 들어와 이를 수용하는 생명이 매우 활발한 상태로 천기와 지기를 받아들여 생명운동을 하고 있음을 의미
ㄹ; 인일의 하나님이 주도하고 있는 생명의 시공간운동 의미
ㅡ; 대지나 대기의 극
ㅁ; 생명의 몸
따라서 여름이라는 말은 대기와 대지 속으로 천기와 지기가 매우 활발하게 들어와 어우러지며 생명활동이 매우 왕성하게 나타나는 계절임을 나타내는 말
가을
ㄱ; 대기 또는 대지 아래 공간
ㅏ; 사방으로 퍼지는 운동의 방향성
ㅇ; 자연계 또는 인간집단의 울타리
ㅡ; 대지나 대기의 극
ㄹ; 위와 동일
따라서 이 말에서 가는 사방으로 퍼지는 생명활동의 왕성함을 의미하고 을은 자연계 속의 생명활동이 대기나 대지의 극 속으로 사라짐을 나타내는 말
겨울
ㄱ; 대기아래 공간
ㅕ; 생명의 몸이나 열매 속으로 수용되는 생명력의 운동의 방향성 의미
ㅇ; 위와 동일
ㅜ; 속으로 들어오는 운동의 방향성 즉 대지나 대기의 극 속으로 들어가는 생명력의 기운을 나타내는 기호
ㄹ; 위와 동일
따라서 이 말에서 겨는 생명들이 몸이나 열매 속으로 생명력을 감추었다는 의미이고 울은 생명활동을 주도하던 천기와 지기의 기운이 대기나 대지 속으로 감추어져 있음을 나타내는 말
春(춘); (三)+(ㅅ)+(日)=春(춘)
三(삼); 천일, 지일, 인일의 하나님이 주도하고 있는 천지인의 삼계를 의미
ㅅ; 모든 생명의 근본을 나타내는 기호
日(일); 지구를 의미
따라서 이 문자는 天氣(천기)와 地氣(지기)와 人氣(인기)의 근본이 천일, 지일, 인일의 하나님으로 대지위에 삼신의 기운이 활동을 시작하는 상태를 나타내는 문자
춘
ㅊ; 하느님이 주관하는 우주에서 하느님을 대리하고 있는 천일, 지일, 인일의 삼신의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가 모든 생명과 자연의 근본임을 나타내는 기호
ㅜ; 아래 또는 속으로의 운동의 방향성
ㄴ; 대지위의 생명
따라서 이 말은 삼신의 오묘한 섭리가 대지위의 모든 생명들에게 내려오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
夏(하); (ㅜ)+(ㅁ)+(二)+(ㅅ)+(十)=夏(하)
ㅜ; 아래 또는 속으로의 운동의 방향성
ㅁ; 생명의 몸
二(이): 천기와 지기 의미
ㅅ; 모든 생명의 갈래
十: 인일의 하나님이 주관하는 각기 생명의 입체적인 삼차원적 공간인 몸을 의미
따라서 이 문자는 천기와 지기와 인기가 어우러지며 생명활동이 왕성하게 일어나고 있음을 나타내는 문자
하
ㅎ; 지상천국 의미
ㅏ; 사방으로의 운동의 방향성 따라서 하라는 말은 삼신의 오묘한 기운이 어우러지며 생명활동이 마음껏 표출되고 있는 상태가 지상천국이라는 의미
秋(추); (∙)+(十)+(ㅅ)+(ㅅ)+(두 개의 점)=秋(추)
씨알점; 열매나 자식 의미
十: 위와 동일
ㅅ; 생명의 갈래 즉 모든 생명
ㅅ; 위와 동일
두 개의 점: 자식이나 열매를 의미
따라서 이 문자는 가을이 되어 각기의 생명들이 원하던 결실을 얻었음을 나타내는 문자로 火(화)자는 불화가 아님
추
ㅊ; 위와 동일
ㅜ; 아래로의 운동의 방향성
따라서 이 말은 삼신의 은혜로움에 힘입어 각기의 생명이 자신이 원하던 것을 얻었다는 말
冬(동); (ㅅ)+(十)+(두 개의 점)=冬(동)
ㅅ; 위와 동일
十(십): 위와 동일
(두 개의 점): 秋(추)에 쓰인 열매와는 달리 이 문자에서는 씨앗을 의미 따라서 생명의 몸에 열매처럼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독립해 있다는 뜻이니 곧 겨울을 나타내는 문자
동
ㄷ; 닭에 쓰인 의미와 동일
ㅗ; 위로의 운동의 방향성
ㅇ; 인간집단 또는 자연계
따라서 이 말은 모든 생명이 삼신의 은혜로움이 나타나는 봄을 기다리며 우러르고 있다는 말
이제는 어느 정도 고대한자가 만들어지는 원리가 가림토임을 ㅡ<훈민정음>ㅡ 알았으리라 봅니다.
따라서 여러분들도 이 사람이 하는 데로 한 번 풀이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참 어렵군요..연구하고 수고히신 노고에 격려말씀 전합니다.
그런데
서두에 종북좌빨이니 환빠니..
그런 말이 있는데 환빠의 뜻을 ...무엇 인지요?
그리고...
사람이 살아가면서 아무리열심히 일잘하고 ,
남욕은 먹지 말고 살 아야지, 애쓰고 노력을 해도..
다행이 그 뜻대로 매사가 잘 진행이되어
그런대로 다행이구나 그리 생각하고 있는 중인데도..
열에 한둘 혹은 셋도 나타나
욕을 하고 비꼬고 뒷다리 걸고 하는 사람이 있답니다.
그게 왜 그러냐고요?
어디글을 보니 그게 자연의 법칙이라는군요..
하느님이 그리 만드셨다고..
그러니 매사 너무 자잔한 일에 마음 무거워마시길..
나만이 당하는 일이 아니니..^&^//♥
이상한 사람의 댓글은 쳐다보지도 마십시오.
글 잘 읽었습니다.
신라는 닭은 중요하게 여겨 계림을 또다른 이름으로도 사용했습니다.
경수님 환빠라는 말은 기독교 계열의 사람들이 한단고기를 믿고 있는 사람들을 싸잡아 비하하는 뜻으로 쓰는 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코리나 계림이나 닭은 비슷한 의미를 가진 말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