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보단 크고 쌀알보다는 작아서 작은 비닐에 넣어 보관하는걸 분명 챙겨서 가져왔고 잠시 다른부품 땜하고 찾아보니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ㅠㅠ
뭐 몇일전의 기억도 아니고 3분전의 행위에 기억소실이라 어이없기도 하고 기가막힌탓에 씩씩거리다가 마음 다잡고 커피한잔 더 마시고 1시간 가까이 찾는데도 없습니다.. 치매초기다 인정하고 3시에 정왕서 용산으로 가서 5개 천원주고 구매해서 돌아가는 중인데 6시 좀 넘으면 도착할듯 싶습니다 ㅠㅠ
예전부터 부품을 소실하고 다시 구매해서 쓰는게 한두번이 아닌지라 그러려니 해보지만 용산에 있을땐 50m도 안되는 거리에 부품점이 있으니 열받을일 없었지만 왕복 3시간이 넘는 댓가를 치루다보니 향후에 보통일은 아니겠다 염려가 되네요..
치매 인정하고 요양원에 들어가면 될일이지만 아직 홍콩에서 배가 들어오지 않아서 그러지도 못합니다. 치매에 좋은약 혹 아시는분 계시면 공유해두시면 고맙겠습니다.
첫댓글전 젊을 때 야구베팅하며 안경 벗고 베팅 마치고 안경 다시 쓰고 안경 어딧나 하고 찾은 적 있습니다 엄마는 장날 나 엎고 있으면서 나 없다고 찾은 적 있다더군요 주의력 결핍이라 판단되나..치매라면..요즘 치매약 좋은거 많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뇌 구조 메카니즘에 단백질 구조? 맞나 모르겠지만 그 요인은 유전전 요인이 8할 이상이나 현재는 치료 잘 하면 매우 늦출 수 있다 하더군요 치매는 생물학적 자연선택의 일환으로 적자생환에 기인한 산물이라 여기나 그 생환이 인간으로 특정하면 달라질테죠 만약 치매 판정 받으면 가족들께 말하세요 집안에도 5촌형이 칩십대 초반인데..치매셨고..그 형은 아가시절처럼 하시더군요 치매형..벌써 십년도 넘었는데..그 형 본가가면..여전히 해 맑은 아가.. 나름 잘 사시고..우리 6촌 조카들과 형수님..여전히 재밋다 하더군요 특히 형수..맨날 난봉 나람꾼이 형수님에게 엄마엄마 잘 따른데요
치매는 뇌세포 죽어가는 현재일 부터 오류 생겨 과거를 추억합니다 뇌 구조는 과거는 인지 못하는 뉴우런 공간에 차곡 싸이고.. 현재일..잘 모르시고 열살 만은 형님이 저 늙은거 보고 당숙이라 하시고..아빠.흉네 내었소..여수 육촌 왔다 맴매 한다 했더니 우리 오촌 형..자더군요
차라리 특정한 기억에 국한된 치매여도 좋겠어요 나 엄마 볼때마다 무서워요 ㄹ그때 엄마 또 지금 만난 엄마..엄마 늙어요 나야 개판으로 늙어도 상관없다 우리엄마 늙으면.. 그냥 치매..나ㅡ 상관없다 아빠랑 같이 간 기억..그냥 엄마가 낸중에 아프셔도 그 아빠 기억..금방 저승에서 아빠 만날거니.. 근디 우리 엄마 유전자에 치매가 없는지 우리 아가 오면 제주 가게 손임 응대처럼 서툰 나이스트 미투유 할거다
첫댓글 전 젊을 때 야구베팅하며 안경 벗고 베팅 마치고 안경 다시 쓰고 안경 어딧나 하고 찾은 적 있습니다
엄마는 장날 나 엎고 있으면서 나 없다고 찾은 적 있다더군요
주의력 결핍이라 판단되나..치매라면..요즘 치매약 좋은거 많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뇌 구조 메카니즘에 단백질 구조? 맞나 모르겠지만 그 요인은 유전전 요인이 8할 이상이나 현재는 치료 잘 하면 매우 늦출 수 있다 하더군요
치매는 생물학적 자연선택의 일환으로 적자생환에 기인한 산물이라 여기나 그 생환이 인간으로 특정하면 달라질테죠
만약 치매 판정 받으면 가족들께 말하세요
집안에도 5촌형이 칩십대 초반인데..치매셨고..그 형은 아가시절처럼 하시더군요
치매형..벌써 십년도 넘었는데..그 형 본가가면..여전히 해 맑은 아가..
나름 잘 사시고..우리 6촌 조카들과 형수님..여전히 재밋다 하더군요
특히 형수..맨날 난봉 나람꾼이 형수님에게 엄마엄마 잘 따른데요
참고할게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
건망증은 수십년전부터
있어온지라 ㅠㅠ
치매는 뇌세포 죽어가는 현재일 부터 오류 생겨 과거를 추억합니다
뇌 구조는 과거는 인지 못하는 뉴우런 공간에 차곡 싸이고..
현재일..잘 모르시고 열살 만은 형님이 저 늙은거 보고 당숙이라 하시고..아빠.흉네 내었소..여수 육촌 왔다
맴매 한다 했더니 우리 오촌 형..자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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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ㅠ
그렇긴 한데 그래도
왜? 3분전의 나의 행동이
메모리 안되어 있는것엔
좌절입니다 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하하
감사합니다
그렇겠네요
미안합니다..
병원에서 검사하고
약 복용하세요
경도인지장애일 수도 있고요
저희 엄마는
몇년전에 알츠하이머
진단 받았는데
다른 증상은 별로 없고
기억을 잘 못하시는데
약 드시고 계시고
특별히 더 나빠지지는 않아요
예 고민해볼게요
차라리 특정한 기억에 국한된 치매여도 좋겠어요
나 엄마 볼때마다 무서워요
ㄹ그때 엄마 또 지금 만난 엄마..엄마 늙어요
나야 개판으로 늙어도 상관없다
우리엄마 늙으면..
그냥 치매..나ㅡ 상관없다 아빠랑 같이 간 기억..그냥 엄마가 낸중에 아프셔도 그 아빠 기억..금방 저승에서 아빠 만날거니..
근디 우리 엄마 유전자에 치매가 없는지 우리 아가 오면 제주 가게 손임 응대처럼 서툰 나이스트 미투유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