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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3분전 기억소실의 댓가
불루칩 추천 0 조회 94 26.07.27 17:09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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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7 17:51

    첫댓글 전 젊을 때 야구베팅하며 안경 벗고 베팅 마치고 안경 다시 쓰고 안경 어딧나 하고 찾은 적 있습니다
    엄마는 장날 나 엎고 있으면서 나 없다고 찾은 적 있다더군요
    주의력 결핍이라 판단되나..치매라면..요즘 치매약 좋은거 많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뇌 구조 메카니즘에 단백질 구조? 맞나 모르겠지만 그 요인은 유전전 요인이 8할 이상이나 현재는 치료 잘 하면 매우 늦출 수 있다 하더군요
    치매는 생물학적 자연선택의 일환으로 적자생환에 기인한 산물이라 여기나 그 생환이 인간으로 특정하면 달라질테죠
    만약 치매 판정 받으면 가족들께 말하세요
    집안에도 5촌형이 칩십대 초반인데..치매셨고..그 형은 아가시절처럼 하시더군요
    치매형..벌써 십년도 넘었는데..그 형 본가가면..여전히 해 맑은 아가..
    나름 잘 사시고..우리 6촌 조카들과 형수님..여전히 재밋다 하더군요
    특히 형수..맨날 난봉 나람꾼이 형수님에게 엄마엄마 잘 따른데요

  • 작성자 26.07.27 19:07


    참고할게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7.27 19:07


    ??
    건망증은 수십년전부터
    있어온지라 ㅠㅠ

  • 26.07.27 19:28

    치매는 뇌세포 죽어가는 현재일 부터 오류 생겨 과거를 추억합니다
    뇌 구조는 과거는 인지 못하는 뉴우런 공간에 차곡 싸이고..
    현재일..잘 모르시고 열살 만은 형님이 저 늙은거 보고 당숙이라 하시고..아빠.흉네 내었소..여수 육촌 왔다
    맴매 한다 했더니 우리 오촌 형..자더군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7.27 19:10


    그래요 ㅠ
    그렇긴 한데 그래도
    왜? 3분전의 나의 행동이
    메모리 안되어 있는것엔
    좌절입니다 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7.27 19:29


    하하
    감사합니다
    그렇겠네요
    미안합니다..

  • 26.07.27 20:37

    병원에서 검사하고
    약 복용하세요
    경도인지장애일 수도 있고요
    저희 엄마는
    몇년전에 알츠하이머
    진단 받았는데
    다른 증상은 별로 없고
    기억을 잘 못하시는데
    약 드시고 계시고
    특별히 더 나빠지지는 않아요

  • 작성자 26.07.27 22:25


    예 고민해볼게요

  • 26.07.27 20:58

    차라리 특정한 기억에 국한된 치매여도 좋겠어요
    나 엄마 볼때마다 무서워요
    ㄹ그때 엄마 또 지금 만난 엄마..엄마 늙어요
    나야 개판으로 늙어도 상관없다
    우리엄마 늙으면..
    그냥 치매..나ㅡ 상관없다 아빠랑 같이 간 기억..그냥 엄마가 낸중에 아프셔도 그 아빠 기억..금방 저승에서 아빠 만날거니..
    근디 우리 엄마 유전자에 치매가 없는지 우리 아가 오면 제주 가게 손임 응대처럼 서툰 나이스트 미투유 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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