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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점도 쏘는대로 다들어가고 미들슛도 다들어가고 신나서 림어택도 하는데 성공시키고 리바도 다잡음
이때만큼은 르브론 제임스가 부럽지않지만 한시즌에 3번 이상 나오지는 않는다
5
3점 쏴보고 안들어가니까 포기하고 미들이랑 림어택 위주로 건실한 경기운영을 가져감
이거만 유지할수있으면 A급 용병이 맞음
4
3점 안들어가는데 계속 난사하고 미들은 쏴서 넣지만 림어택을 가져가지 않음
그래도 미들을 넣어주기때문에 최소한의 볼륨은 채워주지만 야투율은 바닥침
3
안들어가는 3점을 난사하고 그나마 국밥이었던 미들슛도 팅기기 시작함
그래도 아직 수비력만큼은 남아있어서 상대 용병도 저점으로 끌고들어가서 늪농구를 만들음
1
슛은 못넣는데 수비도 제대로 못하고 본헤드 플레이를 하는 총체적 난국
작년에는 이렇게 똥싸면 도탄햄이 그냥 뺴고 워싱턴 30분 출전시켰는데 워싱턴이 의외로 통나무 들어줘서 잡은 경기가 많음
물론 플옵에서는 어림도 없었음
대충 544433311544433311 사이클 돌다가 가끔씩 6 한번 나왔음 작년에는
지난시즌 정말 열심히 응원해서
더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ㅎㅎ
사실 2옵션으로는 차고 넘치는 선수인데
출전시간만 더 줄어도 효율은 더 오를 거로 기대가 됩니다.
지난시즌 정관장의 정규리그 2위의 주역이었던 오브라이언트 선수가
소노에서도 제 몫을 잘 해내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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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농갤 펌] 오브라이언트 주사위 분석글.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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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체감상 주사위 1 3이 70퍼 이상 된듯...
진짜 오브라이언트는 기복이 너무 심해서 워싱턴이 고생 많았죠ㅜㅜ
그래서 1옵으로는 버리는게 맞고 2옵으로는 괜찮을거같았는데 말이죠
항상 화면에 잡혀서 보면 힘들어보여요 ㅋㅋㅋ
뛰어서 힘든거도 있겠지만 멕아리가(?) 없는 느낌
효율이 떨어지는 스탈 같은데
디비랑 할때는 매번 잘한 느낌이...
뭔가 앨런슨한테는 경쟁심 느끼는지 더 열심히 하더라구요
아쉬운점은 있지만 2옵션이라면 차고 넘치는 선수죠
검증된 2옵션의 1옵션화는 거의 공식
소노 시범경기에서 평이 워낙 좋길래 혹시나??했는데
인삼에서 뛰던 플레이랑 비슷 하더라고요^^;;;
꾸준하지 않음의 대명사
Kt한테는 항상 6 / 3이하였다가도 이두원 하윤기가 막는순간 터프 3점 다들어가고 다시 6됨
직관갈때마다 잘했는데 6뜬날이였구나;
오브라이언트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