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스쿨오브무브먼트
 
 
 
카페 게시글
메인 칼럼 Barefoot Run&walk: 몇 권의 책 소개와 평.
강상욱 추천 1 조회 1,477 11.02.07 14:0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02.07 17:27

    첫댓글 베어풋 초심자들의 실수, 문제점 : 첫째, 얇은 밑창에만 관심 쏟기. 우리 카페에서도 발표수업에서 라라무리 샌들을 최종 대안으로 제시했다는 글을 봤는데 그건 넌센스입니다. 그 샌들에 무슨 신비한 힘이 깃들거나 그런 건 없습니다. 최근에는 짚신을 거론하는 글도 봤습니다. 마찬가지로 더 옛날 것에 무슨 특별한 힘이 깃든 것도 아닙니다. 왜 현대인의 생존조건을 고려하지 않을까요? 이미 수십년간 죽은 발은 비브람같은 도구를 활용해 따로 스프레드될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 손에 끼울 장갑의 두께만이 아닙니다. 벙어리 장갑이냐 손가락이 스프레드될 수 있는 장갑이냐 입니다.

  • 11.02.14 23:13

    음, 그런 거였군요 무식이 탄로났네요 이 글 안 읽었으면 큰일날 뻔...

    그나마 다행인 건 그 자리의 누구도 그 대목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점이겠군요

  • 11.02.07 17:29

    둘째는 이 글에서 제시됐듯이 아베베가 발앞으로 치고나간다고 왜 당신도 발앞으로 치고나가야 하느냐입니다. 맨즈헬스 기자분과도 기사 이후 얘길 나눴지만, 대부분은 여기서도 무슨 <노 페인 노 게인>의 개념처럼 처음에는 종아리도 좀 아프고 발도 좀 아프지만, "나약한 내 발을 이제부터 '강화'할 문제" 로 여기더군요. 아무거나 다 강함을 갖다붙이는 그런 태도가 더 문제입니다. Facia (몸 전체 근막)와 발바닥까지 이완되는 게 필요하지, 무슨 고통의 과도기가 필요한 게 아닙니다. 그럴 때 앞발치기를 하든 중발치기를 하든 (심지어 뒷꿈치 치기를 하든) 부드러워지는 거죠.

  • 11.02.08 12:18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 11.02.08 08:42

    별이 다섯...

  • 11.02.08 10:50

    정보의 홍수 or 가뭄에서 언제나 좋은 재료를 채집해서 요리하고, 멋진 상상력을 제공하는 든든한 조력자 상욱씨에게 감사드립니다.

  • 11.02.08 11:15

    역시 써치 강~! 상욱씨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건 선생님의 핵심적 부연 설명도 앞으로의 수업이 기대 됩니다!

  • 11.02.11 01:29

    책을 바로 구입해 읽고 있습니다 지방민이라 책이 유일한 길잡이라... 더욱 좋은 책 소개와 정보도 많이 소개해 주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