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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경주에서 열린 G 20 재무부 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는,미국의 중국에 대한 위완화 절상 압박으로 야기되고, 일본의 엔화의 급등으로 일본 중앙은행(BOJ)은 엔화의 지속적인 절상을 막고자 외환시장에 직접 공개적으로 개입을 선언하며 본격화된, 각국의 환율전쟁의 긴박한 와중에 개최되어 전세계의 시장참여자들의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개최 되었다.
국내 언론과 방송은 외국의 유명 언론,방송들의 회의 결과에 대한 회의적인 보도와는 달리, 한국이 G20 의장국 으로서 중재 역할을 하여 환율전쟁의 확대와 그에 따른 각국이 보호무역으로 가는 길을 막았다고, 의장국 으로서 성공적인 역할을 하였다고 일제히 보도하고, 기획 재정부 장관은 환율전쟁은 경주회의 에서 각국의 합으로 종결되었다고 성급하게 선언을 하였다.
사실 회의의 키를 쥐고 있는 주요 핵심 당사국인 미국과 중국은 미국이 제의한 핵심적인 문제는 합의된 것이 하나도 없었고,각국은 경쟁적으로 자국의 통화를 절하하는 환율시장 개입을 자제 하기로 공동으로 합의한 선언적인 의미 이외는,환율문제 해결의 절차와 제도등 구체적인 방법은 향후 본격적으로 논의가 되어야하는 가장 핵심적인 사항으로 미결로 남아 있는 것이다.남미의 정치,경제적으로 국제 무대에 떠오르는 강국인 브라질의 재무부 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는 아예 참석도 하지 않았다.
미국의 재무부 장관 가이스너가 제시한 무역수지 흑자국은 경상수지 흑자 규모를 GDP 의 4%로 제한 하자고하는 환율전쟁의 가장 핵심적인 사항은, 무역수지 흑자 당사국인 독일,일본,중국이 반대를해 무산이 되었다,
국내의 언론,방송의 보도대로 의장국으로서 중재를 하여 환율문제가 성공적으로 해결이 되었다면,회의 폐막 당일 미국의 재무부 장관 가이스너는 귀국하지 않고 바로 중국에 들러 중국의 외환 보유고 관리와 금융,통화 정책의 가장 핵심적인 인물이고 경제,금융 정책의 실세인 부총리 왕 치산(Wang Chi San)을 만나 추가 협의를 할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말 그대로 단지 각국의 필요에 의해 대외적으로 향후 방향만 합의한 공동 선언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다, 이번 회의에서 그나마 결실을 거두었다고 할만한 점은 미국,EU 의 양보로 IMF 의 의결권의 6%를 중국,한국등 신흥국가로 이전을 하고 EU 가 확보하고 있는 9개의 이사중 2개를 신흥국이 확보하게 된 것이다.나는 10/22일 올린 글에서 이번의 회의 에서는 환율문제의 극적인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환율문제는 국내의 언론,방송 보도 처럼 종결된 것이 아니라, 핵심적인 해결책은 이제부터 시작 이라고 생각한다,
FRB 의장 벤 버냉키는 8월에 양적완화 정책을(통화발행) 암시하며,원유,금,동 등 각종 원자재의 가격이 그 이후 급등을 하고 $ 는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고,중국,한국등 아시아의 신흥시장(Emerging market)에 국제 금융자본의 유입이 더욱 확대되어 아시아 각국의 환율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경주회의 에서 환율전쟁의 문제가 극적으로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이율배반적 이고 말이 되지 않는 애기인 것이다.
미국의 FRB 의 벤 버냉키는 "헤리콥터를 타고 공중에서 $를 뿌린다는" 의미인 "헤리콥터 벤" 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계속 FRB 지하실에서 하이델베르그 윤전기를 밤새도록 돌리며 기축통화인 $ 를 찍어내며 월가의 거대 금융자본에 운반비도 받지 않고 계속 공급하며 $ 가치를 지속적으로 하락을 시키고,
월가의 거대 금융자본은 그 자금을 가계,기업등에 공급하여(대출) 경제성장과 고용을 확대하는 민간투자를 유도하지 않고, 엄청난 단기투기 차익을 올리려고 한국을 비롯한 신흥시장의 주식시장과 국채를 공짜로 집중적으로 매입하고 있으면서,
중국에 위완화 절상의 압력을 가하고, 다른 나라한테 통화절상을 저지하기 위하여 외환시장에 개입하지 말자고 합의 하자고 하는 것은, 세계의 중앙은행의 역할을 하는 미국은, 향후 엄청난 하이퍼 인풀레이션과(Hyperinflation:지속적인 물가급등) 원자재,부동산등 자산시장과 자본시장(주식,국채)의 극심한 버불을 야기하며 국제 경제,금융 시스템의 불안과 잠재적 위기를 조장하는 파렴치한 행위와 다름이 없는 것이다.(Ponzi scheme:다단계 사기나 마찬가지 라고 생각함)
나는 10월 들어서 FRB 의 양적완화 정책에 대한 글을 지속적으로 올려 왔다, 그만큼 이번의 FRB 의 2차 양적완화 정책은, 2008년 경제,금융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향후 국제,금융 시스템의 향방을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10/8일의 글(FRB 의장 벤 버냉키의 도박과 마지막 파티)에서도 자세히 애기 했드시, 이번의 FRB 의장 벤 버냉키의 2차 양적완화 정책(QE2:Quantatitive easing-통화발행)은 버냉키로서는 미국의 경제,금융 시스템 뿐만 아니라 국제 경제,금융 시스템을 볼모로 하는 극히 위험한 도박이고 $ 를 찍어내는 마지막 정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은 그동안 간접적으로 미국에 대해 기축통화인 $ 를 그만 찍어내라고 얘기해 왔지만, 독일은 경주G20 재무부 장관 회의가 끝나자 마자 공개적으로 미국에 대해 FRB 의 양적완화 정책은 직접적인 외환시장 개입이라고 비판을 하였다.
고대 로마시대 부터 현대에 이르기 까지 통화를 과도하게 남발을 하면 한 국가가 멸망을 하거나,정권이 바뀌는 것은 역사적으로 증명이 된 일이고,1971년 미국의 닉슨 행정부는 $의 금태환 제도를 폐기한 사건도 $ 의 과도한 남발로 인한 것으로,미국이 지속적으로 세계의 기축통화인 $를 과도하게 무제한 남발 한다면 향후 국제 경제,금융 시스템에 어떠한 돌발 사태가 일어날지 알 수 없는 일이다.
그러면 FRB 의장 벤 버냉키가 미국내의 유명 경제학자 들이나 독일,중국등 각국의 비난을 감수며,FRB 의장 벤 버냉키 자신도 연설에서 완곡한 표현으로 스스로 인정을 하드시 양적완화 정책의 향후 효과가 의문시되는, 2차 양적완화 정책을 실시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표면적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 FRB 가 목표로 하는 2%의 물가상승율을 하회 하는 평균 0.6%의 물가상승율(물가의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디풀레이션의 우려). 인풀레이션의 기대심리와 실질 물가상승 유도.
* 장기 국채 금리의 하락으로,국채 10년 수익율과 연동되는 모기지 금리와 시장금리의 하락 유도하여,유동성 공급과 함께 금융시스템에서 신용창출(대출)을 하여, 민간 투자의(자영업자,기업) 활성화.(국채 금리 0.5-0.75% 하락 하면 회사채 시장금리 0.25-4% 하락 효과)
* 민간 투자 확대로 고용증가.(실업율 감소)
*가계( 주로 주택),금융 시스템의 자산가치 상승 유도.
* 표면적으로는 그러한 의도가 아니라고 하지만 실질적인 국가 부채 감소 효과( 9월 현재 국가 부채 약 13.8조$)- FRB 의장 벤 버냉키나 재무부 장관 가이스너는 시장참여자들이 오해를 하지 않도록 하기위해 고민을 하고 있음.
상기한 몇가지 사항중 벤 버냉키가 양적완화 정책의 가장 중요한 동기는 중앙은행의 핵심적인 의무인 물가와 고용의 안정중, 실업율은 1차 양적완화 정책의 실시와 연방정부의 경기부양 정책에도 불구하고 실업율은( 9.6%) 감소하지 않고 있고,2008 년도 경제,금융 위기 이전에 과잉,중복 투자한 유휴시설과,경기침체와(가격 동결,할인 판매 지속),물가지수의 가중치가 높은 임대료의 하락, 가계,기업의 지속되는 Deleverage 과정(부채축소;향후 2-3년은 지속될 것으로 생각함)으로 소비자 물가지수는 구조적으로 오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국채금리의 하락을 유도하여 은행의 대출이 증가하여 민간투자를 확대하는 일도 효과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FRB 의 현재 자산이 약 2조3천억$( 모기지 채권 매입 약1.75조$ 포함) 정도로 유동성을 금융시스템에 공급을 했고,연방정부에서 약7800억$ 경기부양책을 실시 했는데도,금융시스템에서 민간으로 자원이 공급되고 있지 않는, 부분적으로 유동성 함정에(Liquidity-trap) 빠져 있는 상황인 것이다.
월가의 금융시스템은 신용창출을(대출) 하지 않고 원유,동,금등 각종 원자재 상품이나 신흥시장의 주식, 국채에 환율과 금리의 단기 차익을 노리고, 비생산적인 천문학적인 자금의 단기투기를 하고 있고,국채나 기준금리,모기지 금리,시장금리가 역사상 최저 금리 상황인데, 가계의 부채감소와 부의 효과로 소비를 증가 시킬 수 있는 부동산 가격은 회복이 않되고 부동산 경기의 침체는 지속되고 있고,
기업들은 현재 약 2.3조$의 현금을 확보하고 있으면서 정치,경제의 여러가지 불확실성으로 투자를 기피하고 있는 상황인데 2차 양적완화 정책을 실시해 국채금리와 시장금리가 하락하고 유동성을 추가로 공급한다고 해서 은행이 대출을 증가하고 민간의 투자가 확대된다고 하는 것은 현재의 상황으로는 기대할 수 가 없는 것이다.
위와 같은 미국 경제,금융 시스템의 현재의 상황을 누구보다도 잘알고 있는 FRB 의장 벤 버냉키가 2차 양적완화 정책으로 $ 를 공급하는 이면의 근본적인 목표는 미국내의 주택가격,모기지채권,CDO등 각종 파생상품의 자산가치의 상승과 신흥시장의 자산,자본 시장의 버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상기와 같이 생각하는 이유는 현재 월가의 대형은행 2008년도 경제,금융 위기 당시 FRB 와 FDIC(연방보험 공사),재무부등 에서 각종 긴급 구제금융 지원을 하여, 월가 금융시스템의 붕괴 위기는 간신히 모면 했으나, 촌각을 타투는 긴급한 상황에서 임시방편으로 미봉책으로 처리를하고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을 하지 않고 덮어 온것이다.(자난 여러번의 글에서 그 과정과 현재의 상황을 자세히 설명 했음;참고)
월가 대형은행의 재무재표 이외의 특수계정으로(SIV:Structure investment vehicle- 대형은행의 자기자본으로 해지펀드,사모펀드,파생상품등,각종 자산 운용 계정) 운용되고 있는 계정의 파생상품등 각종자산은 금융위기로 폭락을하고 아직 회복되고 있지 않고 있고,
주택모기지 채권 시장이 동결 되있는 상황에서,각종 파생상품과 주택모기지 채권등 부실채권의 천문학적인 금액의(비공개라서 추정을 못하고 있음) 악성 부실자산(Toxic-assets)은 부동산 경기가 살아 나고,각종 파생상품등 자산의 가격이 회복되고 상승 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2008년도 금융위기 당시 FDIC(연방 보험 공사) 의 보증으로 Citi, BofA,JP Morgan 등 월가 대형은행들은 엄청난 은행채를 발행했는데 2011년 부터 은행채가 만기 상환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FRB 의장 버냉키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편법적으로 무리를 해서라도 경제,금융 시스템에 유동성을 공급을 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한 것이다.
2차 양적완화 정책의 규모를 월가의 유명 에코노미스트나 에널들은 2000-5000억$ 매입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하고 있고,골드만 삭스는 처음에는 1조$을 예상하다 2조$에서 어제는(10/28) 4조$ 규모가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며 점점 금액을 엄청나게 늘려서 예상하고 있다.
2008년도 금융위기 이전에 월가 대형 투자은행들의 각종 파생상품의 운용 규모가 수십조$(공개를 않해 추정을 못하고 있음) 이상의 천문학적인 금액을 생각하면 골드만 삭스가 예상하는 4조$ 로도 모자라는 상황인 것이다,결국은 월가의 거대 금융자본과 FRB 는, 미국내 상기한 각종 자산 가치의 상승을 유도하고,신흥시장의 자산,자본 시장의 버불을 키워 소위 양털깎기를(Fleeceing) 시도하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한다.
상기한 이유로 며칠전에 올린 글의( 10/8) 제목을 버냉키의 도박과 마지막 파티라고 한 것이다,월가의 금융자본과 FRB 는 이번 경주회의 에서 해결이 않된 중국과의 위완화 절상 문제를 유리하게 전환하고, 기축통화인 $ 를 계속 찍어내는데 대해, 독일,중국,일본,브라질등 각국의 직,간접적인 비난을 피하는 명분과 11월 중순에 한국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에서, 환율문제 협상을 미국에 유리하게 유도하며, 국면 전환을 위해,11월 중순 G20 한국 정상회담을 전후 하여 세계 경제,금융 시스템에 위기를 조성하여 $ 가치의 상승을 유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경주회의가 끝닌 이후 6개국 바스켓 통화와 환율 지표인 $ Index 가 상승을 하고 있는 것도 심상치 않은 조짐 이고,$ Index 는 저점을 찍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또한 10/27 부터 EU 그리스의 재정긴축이 계획대로 진행이 않되 재정적자가 예상 외로 높아 국채금리가 10.3%로 급등하고, CDS(부도보험 파생상품) 프리미엄도 급등하고 있다,아일렌드는 대형은행들의 구제금융이 계속 증가해 2010년도 재정적자 규모가 GDP 의 35% 나 되는 상황이다.스페인의 저축은행(Cajas)들도 긴급 구제금융을 계속지원 받고 있는 상황이어서, 아직도 EU 의 국가 부채 문제로 야기된 경제,금융 시스템의 위험성은 아직도 잠재해 있는 상황인 것이다.
독일도 외부의 정치,경제 환경의 변화에 안전한 상황은 아니다,얼마전에 스위스 바젤 위원회에서 발표한 국제 은행 협약이 기대 이상으로 약화된 이유도 대형은행들의 로비의 영향도 있었지만, 자본증액과 실시시기등 각종 강력한 규제를 독일 정부가 이면에서 적극적으로 저지를 했기 때문이다,현재 독일정부의 대형은행들과 연방 각 주 정부 산하에 있는 Landesbanke 들의 자산,자본 건전성은 독일 정부에서도 투명한 공개를 강력 거부할 정도로 상당히 취약한 상태인 것이다(2009년도,금융시스템 잠재적 손실이 약1조$ 정도로 유명 에널들은 추정하고 있음).
또한 지난 5월의 EU 그리스 국가부채 위기 당시 EU 위원회에서 IMF 의 2500억$의 지원과 함께 약 1조$의 구제금융을 조성하기로 한것도 아직 회원 각국의 정치,경제적인 이해 관계로 기금을 조성하지 못하고 답보 상태에 있는 상황이다,상기와 같은 상황을 월가의 거대 금융자본과 FRB 의장 버냉키나 재무부 장관 가이스너가 모를리가 없는 것이다.미국은 언제던지 마음만 먹으면 EU 는 물론 국제 경제,금융 시스템을 불안과 위기의 환경으로 몰고 갈 수 가 있는 상황인 것이다.
*미국 자체가 현재 궁지에(Cul-de-sac) 몰려 있는 상황에서 무엇을 생각 하겠는가!?
2010.10.29.새벽.처용.
PS : 10 월 초에 Kospi 시장의 유동성 장세에 관한 글을 올리고, 그 이후 주가지수와 환율에 대해서는 저의 전망을 애기하지 않았습니다,다음주 11.2-3일의 FRB 의 FOMC 회의 에서 양적완화 정책의 국채매입 규모에 대해 상기한 대로 월가에서도 규모에 대해 각기 다른 예상을 하여 전망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8월에 FRB 의장 벤 버냉키의 외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연설 이후,12개 지역 연방은행 총재들과 벤 버냉키의 그동안 발언을 종합하여 판단,분석하면, 이번의 국채 매입 규모는 1회에 1000-2000억$ 정도 될것으로 조심 스럽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향후 FRB 의장 버내키는 경제,금융 시스템의 진행 상황을 판단,분석하여,상황의 호전,악화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가 국채 매입을 발표하거나 매입을 중지 또는 연기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버냉키의 8월 강연 이후 다우지수는 12%,구리 17%,금 8%,원유 13% 급등하고,$ 8% 하락,10년 만기 국채 수익율은 2.4% 까지 하락을 하였습니다,월가의 주가지수,원자재 가격,$ ,한국의 Kospi 지수등 모든 자산,자본 시장의 시장참여자들은, 8월 버냉키 발언 이후 유동성 장세의 기대감과 $ 하락을 전망하며, 주가지수와 $, 원유등 각종 원자재 가격에 현재 이미 반영이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시장 격언에 "소문에 사고 News에 팔아라"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FRB 의 양적완화 정책의 국채매입 규모가 시장참여자들의 예상 보다 적으면, 실망 매물이 나올 것이고,예상 밖의 충격 요법으로 골드만의 예상처럼 1-4조$의 국채 매입 규모가 발표 되더라도 상기한 대로 주가지수,원자재등이 그동안 급등하여 현재 이미 시장에 반영이 되어 매물이 쏟아져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론,방송들의 보도와 경제,금융 연구기관의 에코노미스트,에널,주식 전문가들은 Kospi 가 2000p 는 무조건 넘을 것이고 심지어는 2011년 까지 2500-3000p 가까이 상승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전망하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Kospi 지수가 하락하고 환율은 상승할(원화가치 하락) 것 이라고 전망하는 전문가들은 현재 한 사람도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본문에서 말씀 드린데로 FRB 의 양적완화 정책은 현재 시장 가격에 이미 반영이 되있다고 생각합니다, 6개국 바스켓 통화 환율 $ Index도 저점을 찍었다고 생각하고,국제 각종 금융,자본 시장 기술적 지표를 판단,분석한 결과 변곡점에 도달해 있고,국내의 환율도 저점을 통과 했다고 조심스럽게 판단하고 있습니다,정신나간 소리로 들리실 지는 몰라도,저의 판단으로는 향후 주가지수는 하락하고,환율은 상승할(원화가치 하락)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향후 장기적인 환율의 전망을 문의 하신 분들은 9/10일 글과 7/16글 고환율 정책 참고 하시길 부탁 드립니다,코스피와 환율에 대해 저의 글을 참고 하실분은 2009년 하반기 부터 올린글 중에 $ Carry,환율,코스피 에 대한 주제의 글을 보시면 참고가 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하십시요.
PS: 항상 저의글을 읽어 주시고 댓글로 성원과 격려의 말씀을 주시어 항상 감사한 마음을 마음속에 갖고 있고 사정상 일일이 답글을 못드려 항상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사정상 원고를 준비하지 못하고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의 저의 생각을 올리다 보니 문장이 너무 길어 지루 하시고 읽으시다가 문맥이 어색하거나 맞춤법 띄어쓰기가 틀렸더라도 양지하시고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올린 주제는 자세한 내용은 생략 했습니다 저의 지난글을 주제별로 참고 하시면 이해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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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항상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쉽사리 예단하기는 어렵겠지만 ...코쟁이들에게 농락 당하고...언제나 그랬듯이 .. 있다는 생각 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처용님...늘 좋은글 정말 잘~읽고 갑니다.......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좋은글 또 부탁 드립니다..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