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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6새 창에서 열기] 시조 및 한자 유래: 탐라 개국 신화의 양을나(良乙那)를 시조로 하며, 중시조 양탕(梁宕)이 신라에 입주하면서 '어질 양(良)'에서 '들보 양(梁)' 성씨로 변경 사용되었습니다.
[03:23새 창에서 열기] 분파 및 집성촌: 계보는 성주공파·유격공파 등으로 나뉘며, 전남 화순 쌍봉리, 광주 방매마을, 제주 서귀포 남원읍 신례리(밀감 원산지) 등이 대표 집성촌입니다.
[08:58새 창에서 열기] 본관의 시작: 통일신라 신문왕 때 양순(梁旬)이 국학 수학 후 장원급제하여 한라군에 봉해지면서 제주를 본관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09:31새 창에서 열기] 역사 속 주요 인물:
양팽손: 기묘사화 때 낙향하여 학보당을 짓고 조광조의 시신을 직접 수습한 문신이자 화가.
양한묵: 민족대표 33인 중 유일하게 옥중 순국한 독립운동가.
양기탁: 대한매일신보 창간, 신민회 조직, 대한민국 임시정부 국무령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16:00새 창에서 열기] 현대 주요 인물: 양승조, 양승태, 양정모(올림픽 최초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양준혁, 양현종 등.
제주 부씨(夫氏)의 유래 및 주요 인물
[17:14새 창에서 열기] 시조 및 계보: 국내 부씨의 97%가 제주 부씨이며, 시조는 부올나(夫乙那)입니다. 고려 이전 기록 실전으로 조선 초 진용교위 부원경(夫元慶)을 1세조로 모십니다.
[18:13새 창에서 열기] 분파 및 집성촌: 장남 부유렴의 유렴공파(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중심)와 차남 부유성의 유성공파(경기도 연천파)로 대별됩니다.
[20:04새 창에서 열기] 장군석 전설과 장사 설화: 식산봉 장군석 피 내림 전설과 괴력을 지녔던 부대각(부시운), 부도일 등 명장사들의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23:41새 창에서 열기] 유적지: 벽랑국 삼공주와 혼례를 올린 서귀포 혼인지 및 삼공주 추원사가 위치해 있습니다.
[25:00새 창에서 열기] 역사 및 현대 주요 인물:
부계량: 신라 무열왕 때 탐라국 왕자로 입조.
부유렴: 세종 때 무관으로 부임해 13대 연이은 무과 가문의 기틀을 다짐.
부종인: 조선 후기 청백리로 이름난 문관.
현대 주요 인물: 부좌현, 부승관(세븐틴), 부순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