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잘 지내셨는지요?
10월 월례모임 도전곡 연주 순서입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9월 월례모임 도전곡 연주 순서 >
티 아 라 ---- Etude No. 6 (Ferando Sor), 아리랑 (안현수편곡) [3:30]
유 별 란 ---- The Poet and I [시인과 나] (Frank Mills; 강효순편곡) [3:30]
오 닐 ---- Rain Drops (G. C. Lindsey) [4:30]
e r i c a ---- Serenade to Spring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Anne Vada; Rolf Lovelan편곡) [4:00]
프렌드시습 -- Un Dia De Noviembre [11월의 어느 날] (Leo Brouwer) [4:00]
봄 뜰 ---- A Comme Amore [가을의 속삭임] (강효순 편곡) [4:30]
백 서 희 ---- Xodo da Baiana [바이아나의 여인 (D. Reis) [3:00]
솔라리스 ---- Air de Milonga (Francis Kleynjans) [4:10]
장 미 ---- Feste Lariane [라리아네의 축제] (L. Mozzani) [5:00]
임 석 현 ---- Danzas Espanola Op. 37 No. 5 Andaluza (E. Granados) [5:00]
유 니 콘 ---- Asturias [전설] (I. Albebiz; Eythor Thorlaksson편곡) [7:00]
- 총 50:30 -
<<< Intermission >>>
차 양 훈 ---- Lagrima [눈물] (F. Tarrega) [2:30]
시우파파 --- Capriccio Arabe [아라비아 기상곡] (F. Tarrega) [6:00]
겸 둥 ---- Recuerdos de la Alhambra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F. Tarrega) [5:00]
j o n s ---- Grand Valse [그랑 발스] (F. Tarrega) [3:30]
신클레어 --- Preludio Triston [슬픈 전주곡] (M, D. Pujol) [3:20]
이 용 우 ---- Canzonetta [칸쵸네타] (J. F. Mendelssohn; F. Tarrega편곡) [03:50]
Homeanje a Tarrega [타레가 찬가] (Joaquin Turina) [02:50]
마 이 콜 ---- Prelude No. 2 (Heitor Villa-Lobos) [2:50]
처음으로 --- Le Caneval de Venice [베니스의사육제] (N. Paganini; J. K. Mertz 편곡) [4:30]
비 발 디 ---- Sonatine op.71-1 (M. Giulliani) [8:00]
-총 44:40-
[ 장윤식 선생님 특별 공연 ]
Kleine Romanze (L. Walker) [2:40]
El Testament d'Amelia [아멜리아의 유언] (카탈로니아 민요) [2:10]
Canco del Lladre [도적의 노래] (카탈로니아 민요) [2:00]
첫댓글 후아~~~~~~~~
대단한 프로그램 입니다 어느 연주회가 이러한곡들로 채워질까요 멋지십니다 여러분~~~~
전반부는 가을 정취에 부합한 곡들로, 후반부는 타레가를 비롯한 전문 연주곡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다만, 연주곡이 수준이 높아서 초보들아 참여하시는 것이 망설일까봐 걱정입니다.
잘 못하는 저같은 사람이 참여해도 괜찮지요? ^^
@유별란 그런가요... 초보이신분들이 선곡보시고 망설이시기도 하실듯....
1부2부 나눠서 1부에는 조금 경력이 짧은분들을위한 연주파트
2부는 경력이 있으신분들의연주 파트
이런식으로 나눠서 초보분들의 두려움을 없애보는건 어떨까요 발전해서 2부로 가시는 보람도 느낄수있고
말없이 순서만 나누는거보다는 명칭을 그렇게해서 나누면 훨씬 부담이 덜하시지 않을까요 제안입니다~~~~~
@비발디 좋은 의견이십니다. 적극 고려해봐야겠습니다. 시간을 분리하는 방안(4~5시)도 검토해봤으면 합니다.^^
조대제님 참관 신청합니다
구석방에서 칼너무가셔서 날이 없어질듯하여 강호무림에 나오시라고 끌어 당겼습니다
괜찮겠지요~~~~^^
당연히 대환영이지요!!!!
기타를 사랑하는든 분들의 얼굴을 직접 뵙고 싶습니다^^
ㅎㅎ 여기가 무림강호였군요. 저같은 초보가 힘들어하는건 당연하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연주해야 겠어요. ^^
요새, 너무 깡연주로 덤비는 것 아닌지 ..스스로 염려됩니다, 이 죤스가 너무 덤비지 않나 반성도 합니다, 해도 다소 오버해도 의지는 중요하다 봅니다, 저도 한달 연습하면 어설퍼도 그간 대충치던 소품을 한곡 암기하게 되더군요, 완성도는 차지한다 해도 말이지요, 초보라 해도(설마 초보는 아니겠지만) 너무 망설이실 건 아니라 봅니다, 뛰어드는 것 중요합니다, 저는 이게 장선생님의 넓은 뜻이라 봅니다 ...
음악을 즐기고, 자기만의 기타 음악 세계를 향해서 고~고~~! ㅎ
유별란님 감사합니다. 9월 도전신청곡 올린다고 하면서 못 올렸는데... 올려주셔서 넘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
이번 9월에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반가운 좋은 분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문자로 신청하신 것도 유효한 것으로... ㅎㅎ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연주는
손톱상태가 너무 안 좋아
다음달에 하겠습니다 ㅎ
@~힘들게 프로그램 까지
준비해주신 유별란님께
죄송합니다~^^
아쉽군요. 손톱은 우리에게 생명줄인데....
아쉽지만... 다음의 연주를 기대해야겠네요.
그러나 뒷풀이 장소에서라면 한 곡조... ^.^
왠만하면 해요, 엄지라는 것 같죠, 불행중 다행인데요, 남미곡이라면 강력한 베이스 없인 표현이 .. 아님 탁구공에 뽄드, 무리해선 안되겠죠 ... 흠,
정말 화려한 연주회네요~~
이번달에도 프로그램이 화려하네요
저는 사정상 참석 못하지만, 항상 그랬듯이 좋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연주자분들 긴장은 조금 멀리 하시고...멋진 연주 하시리라 믿습니다.
아니아니아니 ~~~~~~
아니되옵니다!
뭐하느라그리바쁘십니까 이프로님!
@비발디 프로라니요...
이 민망함을 어찌하라구요...
저는 마음만 간절할뿐이고요~
매번 주옥같은곡을 들고 오시는 비발디님이야말로 프로시죠~
아들램이 다음주에 입대하는데 송별 모임이 있거든요. 연습 많이 해서 다음달에~~~^^
@이슬 이슬님 연주를 못 듣게 되어 아쉬워요.
헉~~! 입대하는 아드님이 있다니... ^^ 전혀 그렇데 보이지 않으신데... 전문 용어로 깜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