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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르의 인천을 걷다 마주치는 보물들 늦가을 붉게 타는 정열, 인천 강화군 신문리 털여뀌
또르 추천 0 조회 49 25.11.08 08:09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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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8 14:20

    첫댓글 또르님의 글을 읽고
    털여뀌에 대하여 다시 보게 됩니다.
    꽃 색깔이 정말 예술입니다...^^

  • 작성자 25.11.08 14:31

    네, 대접을 못 받아서 아쉬운 꽃입니다~~

  • 25.11.08 20:47

    어디서 본 듯 하기도 하고 또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비슷한 꽃이 우리집 담장 너머에 무리지어 피어 있는데 키가 자그마하니 털여뀌는 아닌것 같아요..

    퀘르세틴. 플라보노이드. 활성산소...
    요즘 많이 보고 들을 수 있는 단어들이네요~ㅎ

  • 작성자 25.11.08 21:22

    여뀌 꽃은 대개 비슷한데, 요놈이 가장 붉고 큽니다. 키도 잎도 커서 금방 알아보실 겁니다. 키가 자그마한 놈은 아마 개여뀌일 듯합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 25.11.13 10:38

    황산화 미백등에 효과 ... 늘씬하고 선홍빛의 색이 여뀌 종류중에서 으뜸이네요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 25.11.13 11:01

    네, 그 빛깔에 자주 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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