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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남의 광장 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사랑님
개나리꽃의 효능 개나리 차
개나리꽃차에 대해서...
개나리는 목서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이다. 함경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야생하는 꽃으로 과실은 약용으로 쓰여져 왔다.
향과 맛보다도 노란 빛깔과 봄기운을 마시는 차.
개나리꽃·꿀·물 적당량씩
1. 먼저 개나리꽃잎을 따 와야지요. 2.꽃잎은 물에 살살 씻은 다음 마른 면 행주로 톡톡 두드리듯이 하여 물기를 제거하세요. 4.그리고 끓는 물에 넣고 5분 정도 끓여서 열탕 소독한 후 유리병에 꽃잎과 꿀을 번갈아 가며 켜켜이 담습니다. 그리고 잣을 한두개 동동 뛰워 드시면 더 운치가 있습니다..
개나리꽃차의 효능 당뇨에 효과가 있으며 이뇨작용이 있다. 소염,해열작용이 있으며 항균,항염증 작용이 있다. 꽃은 차고 쓴성질이 있고 꽃차의 맛은 평하다
개나리주
개나리꽃의 유래.
까마득히 멀고도 먼 옛날 한 시골에 기울어 가는 오막살이집 한 채가 있었습니다. 쌀독에 거미줄을 치고 산 사람 입에 풀칠조차 하기 어려웠는데 하늘같이
어머니가 어디 나가서 삯방아나 삯바늘질을 하려 해도 그러니 어머니는 눈물과 한숨으로 끼니를 때우는 수밖에 없었습 니다.
그리고는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 나무는 앙상하게 뼈만 남은 개나리네 집 사람들처럼 몹시 가늘었고
약이 되는 초목-개나리 이야기 -
울타리용으로 화단 식재용으로 많이 쓰이는 개나리는 봄이 되면 노란 개나리가 언젠가부터 추운 겨울임에도 양지쪽에 일찍 꽃이 피기 시작을 하던데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개량을 한 개나리인지 모르겠더군요. 개나리는 염료 식물로도 사용을 하는데 봄보다 가을에 채취한 것의 색상이 짙으며 반복 염색하여 짙은 색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개나리가 꽃을 피운다고 모든 나무에서 열매가 맺지는 않습니다. 은행나무가 은행이 열리는 나무가 있고 열매가 열리지 않는 나무가 있듯이 개나리도 열매가 달리는 나무와 달리지 않는 나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개나리 열매 말린 것을 연교라 하여 약용 하는데, 한열(寒熱). 발열. 화농성질환. 림프선염. 소변불리. 종기. 신장염. 습진 등에 처방합니다. 뿌리를 연교근, 줄기와 잎을 연교지엽이라 하여 모두 약용으로 씁니다. 개나리 열매껍질에서 추출한 물질에는 항균 성분이 있어 피부에 침투한 바이러스로 인해 생긴 피부병 치료에 좋습니다. 개나리꽃으로 담근 술을 개나리주라 하고, 햇볕에 말린 열매를 술에 담가 저장한 것을 연교주라 합니다. 연교는 열을 내리고 독을 해독하는 효능이 있는 약재입니다. 주로 금은화와 함께 청열 해독약을 대표하는 약으로서 청열해독 하는 효능 이외에 종기를 없애고 뭉쳐진 것을 풀어주는 약입니다. 주로 상부의 열을 내리고 심장의 열을 꺼주며 열로 인한 정신 혼미와 발광 등의 증상을 치료합니다. 이 외에도 인체에 생긴 멍울이나 종기 등을 없애는 요약이 되는데 금은화와 같이 사용하면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효능이 증강됩니다, 금은화는 위가 상하지 않게 하여 신체의 겉 표면의 열을 주로 내리며 연교는 내부의 열을 내리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약성 :성질은 평하고 맛은 쓰며 무독(無毒)하다. 채집시기 :가을에 성숙한 과실을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우리나라 전국 각지에서 재배한다. 가공 :열매가 익기 시작할 때 채취하여 잘 쪄서 햇볕에 말린다. 또는 완숙한 과실은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주의 :비와 위 등의 소화기가 약한 사람이나 기가 허하여 열이 나는 사람, 종기에 이미 농이 배출된 사람은 복용을 금한다. 부스럼, 헌 데, 영류(혹), 단독, 연주창, 단독, 온역 초기, 반진, 열림, 방광염, 요도염, 신우염 등에 열매를 하루 6 ∼ 12g을 다려서 먹습니다. ****************** 계절꽃 효능 맨드라미는 피를 토하거나 코피를 멎게 하는데, 하혈이나 적백대하 등 여성질환을 다스리는데 예로부터 써 온 약재로 알고 있습니다. 독성이 없으므로 특별히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타 : 유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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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중궁궐 여인들이 꽃을 식용한 까닭은?식용꽃 Edible Flowers식용꽃이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꽃으로 음식의 주재료는 물론 색, 향기, 맛을 돋우기 위하여 사용하는 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진달래전, 아까시꽃튀김, 감국화전 등 계절별로 대표적인 꽃을 음식에 이용해 왔으며 차나 술 등에도 활용했다. 『규합총서(閨閤叢書)』에 진달래, 참깨, 들깨꽃을 이용한 음식이 등장하기도 한다. 서양에서는 16세기경 상류층 여인들을 중심으로 화훼장식 문화가 유행하면서 꽃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였고, 19세기 초 유럽을 중심으로 식용꽃을 포함하여 허브를 키우고 활용하는 붐이 일어났다.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화훼과 유봉식(063-238-6830) - 식용꽃 현황
개나리 [Forsythia koreana] 개나리의 학명에는 반갑게도 '한국'이 들어있죠? 풀 네임은 Forsythia koreana (Rehder) Nakai. 영국의 유명한 원예학자 윌리엄 포시스(William A. Forsyth)를 기념하는 한편, 한국에 자생하는 개나리가 세계를 대표하는 개나리로 인정한다는 뜻을 담아, 학명을 Forsythia koreana로 지었다는군요. ------------------------------------------------------------------------------- ♪ "나리 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 떼 뿅뿅뿅 봄나들이 갑니다." 개나리, 노란 병아리, 유치원 아이들의 옷색깔... 노란색은 동심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짱구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