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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카페 게시글
영성일지방(1-50차) 내적치유세미나를 마치고.....
백예승 목사(애틀란타생명수교회) 추천 0 조회 83 18.03.15 10:03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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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할렐루야 할렐루야
    귀하신 백예승목사님

    그 옛날 목사님과 함께하였던 치유사역자반 훈련 시간이 생각납니다

    아트란타 생명수교회를 통하여 주님께서 일하심을 찬양합니다
    하나님께서
    백목사님과 남편김목사님을
    너무나 많이 사랑하십니다

    기뻐하라 기뻐하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기뻐하라 하십니다
    더욱 넘치도록 부어주시라
    하십니다
    귀하신 백예승목사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할렐루야~
    목사님의 귀한 대언에 힘을 얻습니다.
    주님께서 기뻐 하라고 하시니 힘을 얻고 기쁨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18.03.15 12:58


    ♡♡♡♡♡♡♡

    할렐루야
    애틀란타 생명수교회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백예승목사님
    저도 이번 내적치유세미나를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울 백예승목사님
    너무 귀하십니다

    애틀란타 생명수교회를 만나는 분들은 축복입니다

    목사님의 간절힌 기도응답으로
    꼭 우리 진희양이
    애틀란타 생명수교회에서
    첫번째 결혼예배를 드리는 은혜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18일 설립예배가 이제 얼마남지 않았군요
    귀하신 미라클 김연식목사님과 우리 백예승목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 아멘!!!

  • ㅎㅎ 그것 제 기도제목 아닌데요..한 전도사님께서 그렇게 올리셨네요..
    그러나 어디에서 하든 진희가 빨리 결혼 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우리가 기도하는 한 자녀들은 주님께서 친히 책임져 주실 것을 믿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18.03.15 12:40

    아멘 목사님.. 잘 되셔서 기쁩니다..
    저가 네 문빗장을 견고히 하시고 너의 가운데 자녀에게 복을 주셨으며 네 경내를 평안케 하시고 아름다운 밀로 너를 배불리시며 그 명을 땅에 보내시니 그 말씀이 속히 달리는도다 아멘. 시편 147:13~15절 말씀주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아멘 아멘
    주님의 말씀에 힘이 되고 격려가 되네요..
    집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18.03.15 16:23

    할렐루야, 목사님 지난번 상처치유관련 새벽예배때도 은혜를 받았는데 이번 영성일지도 읽으면서 은혜받았습니다^^ 제마음까지 치유되는것 같아용. 목사님께 사랑과 축복드립니다♡

  • 아멘 아멘
    주님께 영광~~~
    말씀을 통하여 치유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배 때 마다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 18.03.15 19:44

    영성이 그렇게 높으셔도 거절의 상처를 안고 아파하시는군요.ㅠ
    주님께서 그렇게 어르고 달래주셨으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부럽습니당!!! 주께서 교회의 주인이시니 다 책임지시고 알아서 채워주실거예요!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500명이 몰려와 가득찰지어닷!!! 아멘!!!!

  • 집사님 영성이 높기는요..늘 넘어지고 쓸어 집니다. ㅎㅎ
    축복의 말씀 믿음으로 받고 기도하겠습니다.
    언젠가는 그런 일지를 올려야 겠지요..
    제가 잊어 버려도 집사님께서 말씀해 주세요..
    내가 그렇게 선포했노라고..ㅎㅎ
    집사님의 가정에도 하나님의 에바다의 은혜가 넘쳐 나시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18.03.16 00:28

    ㅋㅋㅋ 몰랐던 목사님의 과거?
    스토리가 하나씩 까발려질 때마다
    은근 제가 좋아하면서 은혜받고
    있는 것 아시죠? ㅎㅎ 그래서 저를
    목사님께 붙여주셨나 봅니다
    많은 위로 용납 사랑 받으라고

    저도 위에 오빠 둘이 계셔도 언니 둘에
    셋 째도 딸이라고 할머니는 쳐다도 안보셨고
    아빠는 "내 복에 무슨 아들을 바라랴"
    엄마는 임신중에 먹고싶은 사과
    한 톨 못사먹고요 ㅎㅎ.
    저의 별명은 메주(못생겨서)

    그래도 엄마 아빠의 사랑은 에쁘고 총명하고
    똑똑하고 공부 잘하는 저에게로~넘치는
    기대감에 제가 다 포기 하고 말았죠 ㅎㅎ
    그래서 제가 쫌 거만해 보이기도

    저를 지우려한 태중에서부터의
    상처와 어마어마한 거절감

  • 18.03.16 00:31

    어려서 그렇게 남녀차별을 받고 자랐어도
    전혀 그런 것 없어요. 언제 어디서나
    제가 남자보다 탁월하고 리드하고 인정받아서?
    주님을 믿고나서 그런가?

    남자에게 전혀 꿀리지도 않고, 시기질투
    없고 단순하고 쿨한 남성이 대하기에 편하기도 하고..

    나의 가진 모든 것을 다 주어 보지만,
    대장님의 택배기사로 불렀더니 사장이
    되려한다는 말씀처럼.. 그냥 함께 가면
    다 주고 더 높여드리고 저보다 훨씬
    부쩍부쩍 크시라고 할텐데도 저보다
    뛰어난 영성이셔서 그런지??
    거절감에 몸도 마음도 많이 아팠는데요
    그 거절감 실망감은 언제나 동일하게 아파옵니다 유유

    저는 그런 모르는 분들에게서 받는
    거절감은 괜챦아요

  • 18.03.16 00:33

    복음 전하다 늘 받는 일이고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으면 상도
    더 크고요

    그런데 꼭 온갖 사랑 정성 가득 쏟은
    가까운데서 오는 아픔 상처 배신 좌절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지요

    그래서 늘상 주님은 사람을 믿을 대상 아니고
    사랑할 대상이라고 사람을 너무 잘 믿는다고
    늘 경고해 주셨는대요

    제가 사람에 대한 의지를 끊는 날 그 아픔도
    없겠죠. 모두들 나보다 낫게 여기고 훌륭해
    보이고 존경하고 사랑하면 주님은 주님만
    보라고 하시죠. 그래서 담임목사님에게도
    의지 안하고 독립을 하는데..

    우리 목사님을 치유하신 주님,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저도 거절감을 치유해 주소서
    주님 넘넘 아파요 유유 사랑합니다

  • ㅎㅎㅎ
    누가 우리 전도사님을 못생겼다고 해요..
    그래도 회복의 은혜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죠..
    우리는 주님 안에서 승리자입니다.
    전도사님 사랑합니다.

  • 18.03.16 04:48

    우리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눈물젖은 빵을 먹어본 사람만이 참된 인생의 의미를 알듯이..
    눈물로 전도하는 목회자만이 참된 목회의 의미를 압니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목회자만이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법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심은대로 거두시게 하시니.. 심은대로 거두실 것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속한 날에 거둘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너무 욕심이 많은 것이겠죠..ㅎㅎ
    그래도 달려 갑니다. 주님께서 이루시는 그날까지..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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