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면 심심치 않게 이 모델이 나오네요
굳이 빈티지니 뭐니 그런 특별한 목적으로 사용되거나 주목받는게 아닌, 그저 일상에 필요한 수단으로서 영상에 나오는걸 어렵지 않게 보게됩니다 ... 미국의 일반적인 일상이죠
포드의 50년대 초반의 F100 라는 픽업트럭인데, 요즘의 영화에도 그저 일상의 단면을 보여주는 소품으로 나옵니다 ... 60살도 더 먹은 물건들인데도 말이죠~ ... 아마 미국에서 사시는 분들은 이모델을 아실거 같습니다
지금은 원가절감된 얇은 차들로 변했지만, 튼튼하고 실용적이던 미제트럭의 신뢰성이 좋아보이는군요~




첫댓글 영화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네쇼널지오그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