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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예수님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알고 믿습니다. 먼저 믿고 아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천지의 창조는 믿고 알게 되는 경우입니다. 우리가 안다 하면 일반적으로 들어서 알고 보아서 알고 그리고 믿어서 압니다. 그리고 체험으로 알게 되기도 합니다. 여자의 산고는 말로 듣고 눈으로 보아도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냥 직접 결혼하고 자녀를 낳을 때 비로소 올바로 알 수가 있습니다. 중국의 장가계의 사진이나 그림이나 혹은 동영상을 보아도 잘 모르고 내가 직접 가서 눈으로 보아야 온전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한글의 안다의 표현이 대법원까지 간 사건이 있으니 온 국민 모두가 아는 고 김문기 씨를 이재명 현 대통령이 아느냐 모르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글의 일반적인 안다는 면식이 있어도 안다가 되고 같이 밥을 먹고 같이 한 직장에 근무하면 안다가 되는 것입니다. 고 김문기 도시 개발공사 처장은 고위직이었고 본부장 유동규와도 잘 알고 이들이 함께 9박 10일의 외국 여행을 가서 함께 같은 호텔에 묵고 같이 하루 삼식을 하고 같이 골프도 치고 나무를 같이 잡고 사진도 찍고 또 다른 장면에서 사진도 찍고 했다면 한국어의 안다에 100% 일치를 하는 것입니다. 1심에서 모른다고 한 이재명 대통령을 유죄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2심 재판과 모든 재판이 선거 사범이기에 6개월 내에 끝이 나야 하는데 판사가 2년을 재판을 진행하지 못하고 사표를 쓰고 그리고 시작된 2심에서 즉 고등법원에서 사진이 확대가 되어 조작이 된 것이니 증거 능력이 없다고 해서 무죄가 선고가 되었고 이재명 당시 대표는 이제 대통령 선거에 나가는 장애가 이 부분에서 제거가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조회대 대법 원장이 부랴부랴 대법원 법관 전체 회의를 소집해서 안다는 용어가 모르다로 사용되어서는 아니 된다 하고 고등법원에 유죄 취지의 반송을 했고 고등법원은 이를 바로 선고해도 되는데 선거후 즉 6월 18일에 선고를 한다고 했습니다. 이제 안다가 모른다로 되면 아니 된다는 원칙과 판결은 확정이 되었지만 형량이 얼마나 나오느냐 혹은 대통령이 되었으니 재판을 받지 않느냐 하는 문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재판으로 한국어의 안다의 기준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분명히 국민 100%는 한글을 알고 사용하는데 안다는 의미로 이재명 대통령의 김문기 씨와의 관계를 보면 100% 아는 것이 맞는데 모른다고 한 것은 거짓말을 한 것이 명백하고 이 거짓말에 대한 처벌은 대법원의 확정으로 반드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저는 예수님을 따르려고 합니다. 저는 죽어서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살고 싶고 그래서 이 땅에서 예수님을 사랑하면서 그분과 모든 순간을 동행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제게 예수님을 알고 믿습니까? 하고 묻는다면 네 압니다 잘 압니다. 하고 대답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의 기준으로 보면 저를 비롯해서 모든 세상의 크리스천이 예수님을 알지 못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눈에 보이지도 않으시고 직접 만나서 같이 여행도 갈 수가 없고 골프도 치지 못하고 사진도 찍지 못하니 이재명 대통령의 기준과 2심 고등법원의 판사의 견해로 보면 저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의 재판이 한글 안다를 흔들고 이렇게 온 세상의 20억의 신앙인의 근간에 도전하는 데 한국은 이 판결로 국제적인 망신을 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전능하시고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권세에 대한 심각한 도전으로 하나님의 분노를 사게 될 것입니다.
이제 대통령이 되셨으니 누가 이런 권세에 도전하고 6월 18일 재판의 고등법원 판사는 어떻게 판결을 내릴 수가 있습니까? 모든 예수를 믿는 20억에 대한 도발이 시작이 된 것입니다. 그럼에도 모든 한국의 국민이 안다를 이재명 대통령의 기준으로 제시하고 고등법원 판사가 모른다로 손을 들어주어도 저는 여전히 예수님을 안다고 온 세상에 고함치고 전하고 그리고 증거할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당신은 이 문제에 어떻게 응답하겠습니까? 이 재명 기준이 서고 고등법원 2심 판사의 기준이 적법하게 되면 우리 모든 기독교인은 예수님을 모르고 믿는 거짓말쟁이가 되는 순간이 오고 있습니다. 잘 났다는 대형교회 목사 1000명 당신들은 거짓말의 수괴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당신은 절대로 피할 수도 자유로울 수도 없는 것입니다. 당신이 예수님을 안다고 주장하고 증거하는 내용이 이재명의 기준과 고등법원 판사의 기준을 넘어서야 합니다. 이제 당신은 예수님을 안다고 어떻게 증명합니까? 못하면 당신은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으로 예수님도 모르면서 대형교회 목사라 온 세상에 거들먹거리고 온 교회의 성도의 대접을 받고 사는 것입니다. 저는 온 한국이 덤벼도 온 세상이 덤벼도 예수님을 안다라고 증거할 것입니다. 그 증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어느 것이 쉽습니까? 안다의 의미를 올바로 잡고 정당한 재판이 진행되어 한글 안다가 지켜지는 세상과, 한글 안다가 훼손당하고 이제 내가 이런 안다가 왜곡이 된 세상에서 예수님을 안다고 증거하는 것 어느 것이 쉽습니까? 저는 예수님을 여러 번 만났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만난 증인입니다.
첫 번째 증거는 성경입니다. 저는 26-7 즈음에 즉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에 예수님을 몰랐습니다. 세계적인 비뇨기과 의사 정 경우가 천주교를 믿고 성당에 가는 것을 보았지만 저는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당시 남해 노량에는 교회가 있었지만 믿는 이들이 있었지만 저에 대한 신념이 충만해서 누군가 다른 대상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공부도 잘해서 은행에 들어갔고 카투사로 갔는데 교회도 갔는데 첫날부터 다음 주 대표 기도를 하라고 하기에 겁이 나서 3년 동안 다시는 교회에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불교에 심취했고 유교도 배웠고 행정고시를 공부해서 고급 공무원이 되고자 산에 들어갔습니다.
김해 장유 고시원에서 공부를 잘하는데 김성수 장로님께서 성경책을 한 권 주시길래 받지 않으려고 하다가 남해 분이셔서 안면에 받아만 두어야지 하고 그냥 받아서 방에 두었습니다. 볼 생각이 1%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산에서 불교식의 명상을 하고 방에 앉았는데 두려움이 임했습니다. 제가 7살 때 큰 배 위에서 놀다가 10m가 넘는 깊은 바다에 추락해서 죽을 상태가 되었을 때도 목을 내놓고 주변을 보는데 모든 상황이 뚜렷하게 평안하게 다 볼 정도로 겁이 없었는데 처음 느끼는 두려움이 분명하게 와서 무엇을 하지 이러 저리 살피는데 김성수 장로님께서 주신 성경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책을 들고 폈는데 고린도 전서 13장의 내용이 한 번에 펴졌고 성경 말씀이 제 눈을 통해서 들어오는데 그냥 글이 아니라 제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서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평소에 저에 대해서 생각하는 도덕적이고 정의롭고 괜찮은 사람의 모습이 절대로 아니고 모든 것이 잘못된 죄인임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 그 죄가 너무나 분명하게 크게 보이면서 눈물이 나고 무릎이 저절로 꿇어졌습니다. 그리고 기도가 나오는데 저를 도구로 써주세요 하는 기도였습니다.
이 사건은 강력했습니다. 그냥 한번 경험으로 지나가는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너무나 강력하게 제가 잘못된 것을 분명하게 보았기에 절대로 과거와 같은 마음자세로 행동으로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너무나 악한 것을 너무나 강력하게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5년을 고린도 전서 13장의 말씀대로 살고자 모든 힘을 다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제게 오실 때 두려움을 주시고 성경을 한 번에 고린도 전서 13장을 펴게 하시고 생짜를 오 년 동안 말씀대로 살게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무슨 존재가 이렇게 예수님을 조금도 성경도 조금도 모르는 인간을 이렇게 수분 만에 변화를 시켜서 성경대로 살게 할 수가 있습니까? 예수님과 성경책 외에는 아무도 없는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1991년 5월 19일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장유 반석교회에서 받았습니다. 그리고 행정고시 1차에 두 번째로 합격해서 서울대 옆 신림동 고시원에서 1차 합격자 7명과 함께 그룹 스터디를 하면서 2차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서울대 2명, 부산대 2명, 성균관대 1명, 강원대 1명 그리고 제가같이 공부했고 저는 나이가 많아서 그룹을 이끌었고 모의고사도 우수하게 점수가 나와서 제가 합격할 것을 다 믿었습니다.
그런데 1992년 초봄에 아는 할머니를 모시고 새벽 기도에 나가고 있었습니다. 신림동 선민 교회에서 하루는 예배 중에 담임목사님이셨던 박기수 목사님께서 갑자기 설교 중에 우셨는데 제게 예수님께서 오셔서 성전을 가득 채우셨는데 흑백의 우리가 아는 예수님의 모습이셨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입에서 빨간색의 불이 나와서 제 가슴에 뿜어졌습니다. 제 가슴에 작은 촛불과 같은 불꽃이 2-3개가 일렁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손에서 땀이 나고 누구를 만지면 병이 있는 경우 나을 것이란 믿음도 함께 왔습니다. 고시 공부도 잊고 3일을 천국에 있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리고 정말로 아픈 이들을 만지면 낫는 일이 지금까지 쉬지 않고 발생했습니다. 고령의 폐암 말기 장로님도 하나님께서 고쳐주셨고 고혈압, 당뇨, 어지럼증 관절염, 허리 아픈 것 등등 여러 질병이 있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제가 기도할 때 고쳐주셨습니다. 분명하게 예수님께서 성전에 오셨고 빨간색의 불을 제게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없는 능력이 왔습니다.
그런데 고시에 떨어지고 나중에 목사가 되고자 논문을 작성하는데 사도행전 2장 37-39절의 말씀이 보였습니다. 너무나 제게 일어난 일을 잘 그대로 설명했습니다.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1986년 예수님께서 오실 때 두려움도 함께 임했고 성경으로 회개하고 5년을 살다가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아서 죄 사함을 받고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성령을 주시는 과정이 베드로의 성령을 받는 과정과 완벽하게 일치함을 보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체험이 성경과 무관하면 많은 사람이 믿기 어렵겠지만 너무나 완벽하게 같으니 베드로의 말대로 저는 정확하게 절차대로 예수님께 성령의 선물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임하시면 능력을 받아서 예수님의 증인이 된다고 했는데 저의 모든 이후에 어려운 삶에도 쉬지 않고 전도했고 성경을 읽고 정리를 했으니 성령께서 임하신 것과 함께 하심을 그대로 증거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자료는 오천만의 로마서에 있으니 모든 분이 자 확인이 가능한데 온 세상에서 다 저를 검증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정도만 되어서 제가 예수님을 알고 믿는 것에 대해서 대부분의 사람이 다 믿어 줄 것이지만 더 놀랍고 큰 증거가 수도 없이 있습니다.
전처가 제가 교회에 갔다온 사이에 모든 짐과 함께 사라졌습니다. 천주교인 이었는데 저를 왕과 같이 7년을 섬겼습니다. 예고도 없이 사라졌으니 저는 정신이 나가서 4년을 우울과 불면으로 지옥과 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성전에서 일을 하는데 마음이 너무나 아파서 권사님께 기도를 부탁을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보게 하셨습니다. 손바닥한 마음이 가장 자리가 조금만 남고 다 찢어졌습니다. 너무나 아파서 십자가를 보니 예수님께서 못에 손과 발이 박히시고 체중으로 인해서 아래로 몸이 쏠릴 때 손과 발에 오는 고통이 느끼어 지면서 제 마음의 고통은 사라졌습니다. 예수님의 고통이 저보다 더 크심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천주교와 개신교의 분리시에 예수님 즉 하나님의 고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게 로마서를 아래와 같이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긴 시간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도하는 가운데 그리고 세상의 밑바닥에서 불의를 보면서 정의에 대한 갈급함과 목마름을 갖게 하시고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는 로마서의 이해를 허락하셨습니다. 보시겠습니다. 도표로 너무나 쉽게 작성을 해서 누구나 바로 이해가 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두 교회에 주시는 말씀으로 이제는 교리로 다툴 필요가 없게 된 것입니다.
저는 이 내용을 한 번에 절대로 이해가 된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약 30년 동안 하나씩 하나씩 정확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는 교리로 나누어졌고 서로 다투면서 살고 있는데 모두가 한 성경으로 예수님을 믿고 특히 한국의 천주교는 100년의 순교의 역사가 있는 모든 세상의 교회 중에서 아마도 가장 귀한 교회일 것입니다. 개신교가 천주교의 문제를 보고서 루터의 로마서 1장 17절의 교리로 새롭게 세워졌는데 지금은 온 세상이 개신교를 뭐라하지 천주교를 탓하는 한국인은 별로 없고 교인도 10년 사이에 천주교가 100만 명이 늘고 개신교의 문제를 보고서 하나님을 버릴 수는 없어서 천주교로 가신 분이 50만이나 됩니다.
30억 명이 믿고 사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 온 세상의 신학자 목사 신부 성경 연구가를 제쳐두고 제게 한국에서 이렇게 로마서를 올바로 이해하고 천주교와 개신교를 하나로 되게 하신 것은 이 민족이 온 세상의 민족중에서 유일하게 수천 년을 평화롭게 살고 유대인과 천주교와 개신교 그리고 불신자와 하나님을 하나로 연결할 가장 중요한 민족이기에 이렇게 로마서의 이해를 제게 열어 주신 줄로 믿습니다. 저는 또한 누구보다도 악하고 저질이며 불효에 패역에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으니 이런 믿는 이 중에서 가장 못한 자를 택하신 것은 누구라도 500년 동안 다투면서 서로 로마서를 정확하게 이해를 못했다 할지라도 이렇게 진리를 접하고 이제는 바로 살면 모든 사람의 과거의 로마서의 잘못 이해에서 오는 허물과 죄를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이라 믿습니다. 부디 이 진리에 영안이 열리시고 기쁨으로 환호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진리대로 믿고 사는 민족가 국가와 집단과 개인이 이제 수십억 명의 믿는 사람이 있는 지구에서 하나님의 축복으로 가장 앞서가는 민족, 국가, 개인, 집단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 위대한 사역에 속히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예수님을 알고 믿는 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천주교인 아내가 말없이 떠나고 4년을 불면과 우울로 넋이 나가서 사는데 하루는 예수님께서 공중에 또 오셨습니다. 하늘에서 지구를 바라보시고 누구에게 복을 주실까 보고 계셨습니다. 저는 속히 이 예수님을 뵙고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한국에는 저와 결혼할 여자가 없습니다. 지구를 보시고 제 짝을 찾아주세요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한 달이 지난 후에 잠실교회에서 보낸 선교사님께서 4명의 여자를 찾았으니 선을 보라고 했습니다. 담임목사님께 말씀드리고 카자흐스탄으로 날라갔습니다. 제가 46세나 되어서 결혼할 여자도 없지만 처녀를 만나서 자녀를 낳는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아내를 만나서 아들을 낳고 그 아들이 20세가 되어서 올해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예수님께서 하시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 그대로 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태초에 계신 말씀이시며,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시고 인간과 만물의 창조주로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는 개신교인으로 약 20년을 러시아에 대해서 정교회에 대해서 배우면서 살고 있고 지구의 반이나 되는 러시아와 공산주의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신약과 구약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모든 신구약 말씀이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며 인간의 구원에 대한 말씀이며 구원한 인간이 예수님과 함께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말씀입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모든 세상의 헌법이 시도 때도 없이 바뀌면서 법적인 안정성과 적응성의 두 측면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과 달리 하나님의 말씀은 3500년이 지나도 여전히 글자 한자 바꾸지 않으면서 모든 시대와 사람을 다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빛이 되는데 이 말씀이 곧 예수님에 대한 말씀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가장 잘 알게 되는 것은 성경을 통해서 입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성경 말씀이 진리이고 예수님이심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구약의 예언은 예수님에 대한 예언인데 700년이 넘는 시간속에서 수십 명의 각각 다른 사람에 예수님에 대해서 예언을 하는데 수백 가지 예언을 합니다. 그런데 이 예언이 예수님의 오심과 사역과 수난을 통해서 정확하게 이루어집니다. 지금 지구가 한 인간을 선택을 하고 수백 년 뒤에 그 후손이 어떤 일을 할 것이다 라고 예언을 하고 오직 한 가지만 예언을 하고 온 지구가 다 붙어서 이 인간을 관리하고 그 말대로 되고자 해도 절대로 할 수가 없는데 수백 가지 일이 다 그대로 되고 수십 명의 사람이 수백 년의 시간을 두고서 예언한 것이 그대로 되니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일이 아니면 절대로 인간이 이해가 불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상의 인간이 사는 날 동안에 좋은 회사에 취업하고 명문대를 입학하고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그리고 지위가 대통령이 된다해도 역시 죽음의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고 틀림없이 죽게 되는데 모든 선대의 대통령이 대부분 다 돌아가셨는데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께서 장사하신 삼일 만에 부활하신 것과 같이 만물이 씨를 심으면 다시 새롭게 수십 배 수백 배로 부활을 하는 것과 같이 틀림없이 부활을 하게 되는데 생명을 누리며 사는 영생과 벌을 받으면서 사는 영벌의 심판이 죽음 이후에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권력도 10년이 가지 않고 꽃의 아름다움도 10일이 넘지 않고 여자의 아름다움도 순간이지만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영생을 누리게 되는데 이는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사랑때문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세주가 되십니다. 우리를 죄에서 건지시는 분이십니다. 죄인의 가장 큰 특징은 이 세상에 와서 70-80년을 살다가 죽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이 죄를 하나님께 범했으니 모든 인간이 이렇게 살다가 죽는 것이 죄에 대한 증거입니다. 이 죄가 없었다면 인간은 에덴과 같은 환경에서 영원토록 죽음을 맛보지 않고 살게 되었을 것입니다. 내가 죽을 운명에 놓인 것이 죄 때문입니다. 죄는 빗나간 것으로 하나님의 명령이나 뜻을 어긴 것입니다. 그래서 죽음이 온 것입니다. 이 죽음을 극복할 아무것도 이 지구상에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런 죄인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구원하시고자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셨으니 이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우리의 죄에 대한 대속의 제물이 되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우리의 죄를 자각하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는 죄에서 용서를 받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오십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천하에 구원을 주시는 다른 이름이 없고 오직 예수님 한 분이십니다. 그리고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면 성령께서는 우리를 사랑하게 하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명령인 율법을 굳게 세우는 일을 하십니다. 이렇게 되면 이 땅에 모두가 행복한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정의롭고, 평안하며 기쁨이 넘치는 나라로 성령을 통해서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예수님을 믿는 20억이 넘는 사람은 모두가 이런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충분한 사람들이 이 땅에 살고 있습니다. 이들이 하나가 되게 하고 이들이 서로 사랑하게 되고 이들이 서로 국적과 인종과 성별을 초월해서 하나가 되어서 율법을 성령을 통해서 잘 지킴으로 즉 하나님의 통치를 잘 받으므로 예수님께서 왕으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백성으로 우리는 부르심을 받아서 충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이십니다. 그리고 없는 곳이 없으신 무소부재하신 분이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우리를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시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으시시만 우리가 인터넷에서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서 다양한 일을 하듯이 성경은 우리를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님을 만나게 해 주는 공간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천국을 보게 해 줍니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예수님도 만나고 예수님과 대화하며 예수님의 인도를 받고 천국을 소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통해서 여러가지 불가능하게 여겨지는 일들을 하게 됩니다. 먼저 우리는 아픈 사람에게 손을 얹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고치십니다. 저도 성령을 받고 지금까지 다양한 병자를 하나님께서 치유하시는 것을 너무나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방언을 말하고 방언이 통변이 됩니다. 지혜와 지식의 말씀을 듣고 배우고 진리를 알게 되고 믿게 됩니다. 복음을 쉬지 않고 전하게 됩니다. 성경을 읽고 깨닫게 됩니다. 성령은 우리 안에 그냥 계시지 않습니다. 쉬지 않고 말씀하십니다. 다양하게 우리가 들을 수가 있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심을 쉬지 않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쉬지 않고 격려를 하십니다. 우리가 들을 수가 있게 언제나 힘을 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언제나 어떤 일을 만나도 걱정말고 염려말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들을 수가 있게 쉬지 않고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40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을 예수님께서는 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성령께서도 늘 함께 하시고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그 인도의 증거가 오천만의 로마서입니다. 사람이 이렇게 누구도 하지 못하는 일을 성령께서 하셨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예수님께서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알고 믿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이시면서 친히 인간이 되셔서 이 낮고 낮은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를 감당하시려고 그 중한 십자가를 지시고 피를 흘리시고 돌아가셨습니다. 장사한 지 3일 만에 부활하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으니 우리도 이 예수님을 따라서 부활에 참여할 것입니다. 그래서 죽는 것이 죽는 것이 아닙니다. 잠시 잠을 자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절대로 끝이 아니고 새로운 놀라운 시작일 뿐입니다. 대한 민국은 그래도 착한 나라요, 평화를 사랑하는 나라요, 선한 사람들이 많은 나라입니다. 악이 절대로 지배하면 아니 되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때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온 어두운 세상을 밝힐 나라로 정해 두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하는 이 하나됨과 평화의 복음이 만방으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압니다. 알고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심은 피조물에게 전능하신 창조주가 오시는 것입니다. 너무나 높고 높은 분이 이 땅의 죄인에게 오시는 것입니다. 모든 이런 경험이 있는 죄인은 두려워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말씀이 곧 예수님이십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죄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만왕의 왕으로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천지와 만물의 창조주가 되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되 자신의 살과 피를 다 바쳐서 죽기까지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심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을 때 우리는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세주가 되십니다. 그리고 우리와 늘 함께 계시고 가만히 계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끊임없이 격려하시고 도우시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삶으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런 예수님을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사랑할 도리밖에 없습니다. 찬양과 경배를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분과 함께 이 땅에서 행하는 것을 기쁘게 자랑스럽게 그리고 순응하고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의 가치를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천국에서 그분과 함께 지내는 것이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천국에 대한 소망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과 함께 영원토록 사는 것에 있고 우리가 사랑하는 성도들과 영원토록 사는 것에 있습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환경이 무슨 문제가 되겠습니까 마는 천국은 부활한 성도가 사는데 너무나 아름답고 완벽한 공간입니다. 죽음이 다시는 없고 슬픔도 없고 기쁨이 가득한 곳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나라를 이 땅에도 만드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이 바로 그분의 통치가 이루어지는 나라를 만드시는 것입니다. 그나라는 내 마음대로 사는 나라가 절대로 아닙니다. 대형교회 목사가 마음대로 하는 나라가 절대로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의 통치가 처음부터 끝까지 질서가 있게 미치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는 엄격한 법이 존재하고 그 법대로 사는 나라입니다. 그 법이 율법입니다. 모세 오경의 법입니다. 이 법을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누구나 지키기를 바라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공정하고 정의로운 법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다보면 그분께서는 이성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일들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저는 수도 없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전도할 때면 매일 기적이 있습니다. 오늘도 이사로 너무나 기력이 쇠해서 조용히 홀로 아파트 벤취에 앉았는데 소리없이 바람으로 감싸며 오셨습니다. 몸살 감기로 바람도 차가운데 이 바람은 조용하며 따뜻하며 조용히 감싸는 바람으로 지친 내 육신에 힘을 주시는 예수님의 손길이었는데 이런 손길을 바람으로 쉬지 않고 경험하며 삽니다. 그리고 우리의 몸을 제어하셔서 사람이 많은 거리에 가만히 서 있게 하시고 5분 10분 후에 절대로 만날 수가 없는 사람을 서울 시내에서 만나게 하십니다. 때론 마음에 들지 않는 장로님의 대문 앞에 대기하게 하시고 장로님 집으로 돌진하는 차를 막게 하셨고, 아무도 없는 주차장으로 인도하시고 조금 뒤에 벽을 박으면서 들어오는 차량을 막게 하셨습니다. 밤에 잠에서 깨게 하시고 교회의 물이 새는 것을 막게 하셨고, 전도시에 맹렬하게 덤비는 분에 대해서 동료가 기도할 때 통변을 주셔서 그 동료가 절대로 우리의 감정대로라면 그 순간에 할 수가 없는 축복의 기도를 듣게 하셨습니다. 전도하다가 혹은 길을 가다가 만나는 아픈 분께 기도하면 각종 질병이 떠나는 기적을 쉬지 않고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를 만나고 죽는 교회의 장로나 안수집사나 목사에 대해서 경고를 하게 하셨고 그들이 순종하면 살고 그대로 살면 죽는 것을 보았으니 저는 이를 통해서 마지막 사람임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우상이나 다른 대상은 믿지 않습니다. 믿는 것은 시도 때도 없이 일로 알고 믿고 그리고 다양한 삶에서 경험과 일을 통해서 예수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하십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의 분리의 아픔과 하나 됨의 로마서의 이해는 이런 맥락에서 이해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시고 오늘도 내일도 동일하십니다. 가장 인간에게 원하시는 일이 구원이며 구원받은 백성이 성경을 올바로 이해해서 하나님의 뜻을 잘 받드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 삶이 바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입니다.
온 교회가 온 교인이 이 목적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어떤 모습이고 어떻게 해야 이 땅에서 세워지며 교회는 서로 연합해서 이 목적을 위해서 전진해야 합니다. 세상에 기웃거리고 세상에 물이 들고 할 여유도 이유도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해서 전진해야 합니다. 목사는 이 교회의 목적에 모든 초점을 맞추어서 살아야 합니다. 언제 자신의 소유를 챙기고 이 나라에 절대로 쓸데가 없는 학교를 세우고 합니까? 수백억을 학교에 투자하면 선교와 전도는 못하는 것입니다. 일생을 수많은 성도와 함께 예수님의 도움으로 교회를 성장시켜서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해야 되는데 이는 하지 않고 학생이 줄고 교회도 아닌 조직인 학교를 왜 세웁니까? 모든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가 문을 닫습니다. 학생이 줄어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일에 왜 모든 성도의 하나님께 바친 물질을 털어넣습니까? 재단은 개인이 소유하고 개인의 재산이 되는데 혹 교회의 헌금으로 개인의 부를 축척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까?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그분의 구원의 목적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분은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자 합니다. 세상의 학교나 세상의 나라를 세우시는 분이 아닙니다. 이는 우리가 순종할 때 우리가 사는 나라를 하나님께서 지키심으로 저절로 오는 축복입니다. 그 분의 나라에 대한 논의도 별로 없고 어떻게 해야 그분의 나라가 서는 것에 대한 이해도 별로 없이 그냥 세상의 사람과 같이 잘 먹고 잘 사는 문제에 매달려서 예수님의 구원의 목적을 놓치는 일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의 나라는 로마서 1장 17절과 같이 끝까지 처음부터 예수님을 변치 않고 잘 믿는 가운데 세워집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매일 매일 잘 살아야 세워집니다. 그리고 정의롭게 살아야 세워집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세워집니다.
그 성령의 인도가 사랑을 실천함으로 복음을 전함으로 선하게 삶으로 율법이 완성되는 나라입니다.
이렇게 믿음 생활을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잘 할 때 그 나라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도리어 율법이 굳게 서는 나라입니다. 이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율법대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나라!
성령의 인도로 율법이 완성되고 굳게 서는 나라가 바로 로마서 14장 17절의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율법이 완성이 되니, 굳게 세워지니 정의가 넘치는 세상이 됩니다. 정의가 있는 곳에 평화가 있고 평화가 있는 곳에 기쁨이 넘칩니다. 그리고 이나라는 성령의 인도를 성도가 받을 때 세워지는 나라입니다.
저와 여러분과 온 세상의 모든 크리스천이 이 목적을 위해서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우리는 이 목적으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를 세울 마음으로 충만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교회는 존재하고 이 나라를 세우는데 모든 것을 다 바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의 국민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그 나라의 백성으로 서로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형제와 자매가 되었으니 육신의 형제와 자매보다 더 살갑게 더 다정하게 더 나누고 베풀며서 형제로 지내야 하는 것입니다.
대형교회 목사의 차를 사주고 집을 사주고 사례비를 많이 주기 위해서 우리가 교회에 헌금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목사입니다. 예전과 같으면 모든 한국의 목사가 저를 존중해야 할 것이지만 저를 사람 취급하는 목사가 누가 있습니까? 제가 전하는 메시지는 온 세상에서 가장 정확하고 앞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예수님께 직접 불을 받은 목사인 것이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저를 존중하고 누가 저를 부릅니까? 도리어 교회에서 쫓겨나는 신세입니다.
저를 섬기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는 지금까지 밑바닥에서 스스로 일을 하면서 가족을 부양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도리어 어려운 사람을 돕고 살고 있고 때론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죽을 때까지 힘이 닿는데로 일을 하면서 스스로의 경제 문제를 해결하면서 살 것입니다. 얼마나 당당합니까? 누가 제게 돈을 주고 도우면 그 사람의 눈치를 보아야 하는데 저는 그렇게 살지 않았으니 너무나 감사하고 누구 눈치 볼 사람이 한국이 한 명도 없습니다. 얼마나 큰 자유를 누리며 삽니까?
제가 예수님을 알고 믿는 것을 증거했습니다. 한국의 안다라는 말이 법원의 판결로 그 의미가 예전과 같지 않다 해도 저는 예수님을 알고 믿습니다. 직접 음성도 쉬지 않고 듣고 성경을 통해서 너무나 정확하게 알고 그리고 시도 때도 없이 바람으로 온 몸에 대한 제어로 그리고 위로와 격려로 예수님의 계심을 확인하고 사는데 무슨 더 큰 증거가 필요합니까? 저는 보지 못한 천국을 볼 마음이 조금도 없고 그냥 좋은 곳이라 믿습니다. 보지 않아도 좋은 곳으로 믿음이 옵니다. 더 볼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만 쉬지 않고 키워갈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묵상입니다. 저도 여러분도 곧 뵈올 예수님을 이 땅에 있을 때 죽도록 사랑해야 후회가 없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있고 시간이 있고 그리고 깨달음이 올 때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의 아내가 속을 썩일 때 예수님께 나는 속을 그렇게 썩이지 말아야지 하면서 사랑하고 아들이 나를 믿지 않고 존중하지 않고 힘들게 할 때 나는 예수님의 자녀로서 예수님께 그렇게 인식이 되도록 살지 말아야지 하고 누가 배신을 때려서 마음이 찢어지면 내가 배신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절대로 찢지 말자 하고 누가 나를 믿지 않고 수십 년을 몰라줄 때 나는 예수님을 돌과 같이 강철과 같이 철과 같이 굳게 믿자 하며서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받지 못하는 사랑을 신뢰를 느낄 때 이에 대해서 한탄하지 말고 이런 경험으로 우리가 도리어 하나님을 더 강렬하게 사랑하고 강하게 믿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아픔과 경험을 통해서 우리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느끼실 마음을 생각하며 우리는 쉬지 않고 강렬하게 우리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모든 무질서와 불의를 깨뜨리고 이 땅에 정의가 세워지고 평안하며 기쁨이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가 속히 건설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의 고난과 역경을 도리어 하나님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은 위기에 처해 있고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정직하고 충성스러운 분들이 지도자로 세워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나라는 새벽에 기도가 쉬지 않고 올라가는 나라입니다. 복음을 들고 수만 명이 외국에서 선교하는 나라입니다. 오늘도 복음을 들고 세상에 나가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나라입니다. 평화를 사랑해서 침략하나 보복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이들을 보시고 이 나라를 정의롭고 평안하며 즐거운 나라가 되게 복을 허락하시고 지켜주옵소서! 나라가 국난을 극복하고 가난도 극복하고 살 만해지니 이 부를 노리는 주변의 나라에 현혹이 되지 않게 하시고 이 나라의 자존을 지킬 지도자를 허락하여 주시기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 어려울 때 온 세상에 평화의 복음과 하나됨을 전할 귀한 나라가 한국이오니 부디 긍휼히 여기시고 백성이 깨어나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공산주의 사상이 종식되게 하시고 이 땅에 공의와 정의가 하수와 같이 흘러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눈물로 금식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 백성의 이 나라에 대한 기도를 들으시고 이 나라를 악에서 불법에서 건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말씀을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