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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목회서신 분야에서 단연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주석입니다. 거짓 교사들의 정체와 1세기 에베소 교회의 배경을 현미경처럼 분석하며, 원어 구문과 단어의 의미를 법정적으로 완벽하게 논증해 냅니다.
필립 타우너 (Philip H. Towner) - 『디모데전·후서·디도서 주석』 (NICNT 시리즈)
특징: 복음주의 학자 타우너의 필생의 역작으로, 개혁주의 언약 신학적 관점에서 교회의 공적 질서와 사도적 전통의 연속성을 가장 깊이 있고 엄밀하게 주해합니다.
조지 나이트 3세 (George W. Knight III) - 『목회서신 주석』 (NIGTC 시리즈)
특징: 최고의 헬라어 문법적·신학적 분석을 제공합니다. 강단의 권위와 장로·감독의 자격 규정 등 목양의 뼈대를 세우는 데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정교함을 자랑합니다.
존 스토트 (John Stott) - 『디모데전서·디도서』 / 『디모데후서』 (BST 시리즈)
특징: 특유의 명쾌하고 담백하며 최고의 지성적인 필치로 텍스트를 관통합니다. 복잡한 학문적 논쟁의 알맹이만을 정제하여 설교자에게 명확한 메시지의 나침반을 제공하는 교과서입니다.
N. T. 라이트 (N. T. Wright) - 『목회서신 주석』 (Everyone 시리즈)
특징: 사도 바울의 마지막 로마 감옥의 고독과 디모데를 향한 절절한 사명령을 거시적인 구속사의 흐름 속에서 매우 역동적이고 감격적인 서사로 풀어냅니다.
📖 [최고의 디모데전·후서 강해설교집 7권: 아름다운 위탁물을 사수하는 사명자의 사자후]
주해의 반석 위에 성령의 불을 던져, 세속적 마케팅과 타협주의에 오염된 현대 교회의 위선을 도끼로 치고 오직 진리의 기둥과 터를 파수하게 할 최고의 강해 설교집들입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D. Martyn Lloyd-Jones) - 『디모데전서 강해: 진리의 기둥과 터인 교회』
특징: 강단의 거두 로이드 존스가 교회의 타락을 경고하며 오직 말씀의 유일한 권위 앞에 복종할 것을 피 토하듯 쏟아낸 사자후입니다. 강단을 어지럽히는 온갖 세상적 가식을 가차 없이 짓밟아버립니다.
존 맥아더 (John MacArthur) - 『디모데전서·디도서 강해』 / 『디모데후서 강해』 (MNTC)
특징: 타협 없는 진리의 파수꾼 맥아더 목사가 사도가 유언처럼 남긴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케룩손 톤 로곤)"는 명령을 서슬 퍼렇게 찔러 넣은 명저입니다. 기복주의와 종교 장사꾼들의 배도를 도끼로 쳐 죽입니다.
존 피퍼 (John Piper) -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디모데전·후서 서사 강해)
특징: 마지막 고독한 감옥에서 사도가 붙들었던 내세의 영광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는 소명의 불꽃을 타오르는 언어로 쏟아낸 영광스러운 강해집입니다.
찰스 스펄전 (Charles H. Spurgeon) - 『스펄전 목회서신 설교선집』
특징: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는 사도의 권면을 보혈의 은혜론과 목자의 심정으로 풀어내어, 회중들의 영혼 속에 감격의 폭포수를 직격으로 꽂아 넣는 메시지입니다.
D. A. 카슨 (D. A. Carson) -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
특징: 세계적인 신학자 카슨이 포스트모더니즘의 미혹 속에서 교회가 사수해야 할 계시적 정통성과 복음의 순전함을 지성적이고도 날카로운 칼날로 직조해 낸 명강해집입니다.
싱클레어 퍼거슨 (Sinclair B. Ferguson) - 『아름다운 위탁물: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
특징: 청교도적 영성으로 사도가 아들과 같은 디모데에게 전수한 목양의 중심, 즉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에서 나오는 사랑의 실체를 강력하게 전개한 명강해집입니다.
찰스 스윈돌 (Charles R. Swindoll) - 『스윈돌의 목회서신 강해』
특징: 깊이 있는 주해적 기틀 위에, 영적 침체와 미혹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과 영적 리더들이 어떻게 복음의 야성을 장장히 유지하며 끝까지 경주를 완주할 수 있는지 실제적 변증을 제공하는 명강해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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