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가 있는 성도
눅12:13-21
할렐루야
* 오늘은 맥추감사주일입니다,
* 하나님께 대한 감사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결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 예) CS 루이스는 ‘순전한 기독교’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기쁘게 할 수 있을지 예화를 들었습니다. * 이제 7살이 된 한 아이가 아빠에게 말했습니다. “다음 주 아빠의 생일이니 저에게 6펜스를 주세요. 그걸로 아빠에게 선물을 살게요.”
* 아빠는 웃으며 그 아이에게 6펜스를 주었고 아이는 그걸로 선물을 사서 아빠에게 주었습니다.
* 돈은 아이의 아빠가 쓴 것이니 아빠는 경제적으로 전혀 이득을 얻지 못했지만 아이와 아빠는 함께 기뻐할 수 있었습니다.는 것입니다,
*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으로 마음을 담아 하나님께 물질과 시간, 몸을 드릴 때 하나님은 그 마음을 받으시고 기뻐하십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와 예배입니다
* 본문 이야기는 감사하는 사람과 감사가 없는 사람의 차이를 발견 할 수 있습니다.
1. 순종과 불순종의 사람. 이 됩니다,
* 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이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하데 있지 아니하니라
* 딤전6:9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 민14: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 그래서 결국은 ,,,,
* 민14:28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 만약 그 때 이스라엘 백성이 감사하였다면? * 상황은 달라졌을 것입니다,
* 감사가 없는 사람은 자신이 불신앙의 사람인 것을 자인하는 불쌍한 자입니다.
* 살전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2. 물질 중심인지 하나님 중심인지 알 수 있습니다,
* 19절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 이 사람에게는 소출이 많은 것에 대한 감사도 없고, 그 계획 속에는 하나님도 이웃도 없으며, 오직 자기 자신 밖에 모릅니다.
* 이 사람에게 있어서 물질은 향락의 도구에 불과합니다. 풍성한 소출을 기뻐하며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며 앞으로 즐길 생각만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러니 믿음이 있는 사람은
* 약4:15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물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 목적이 있지 않았습니다.
* 요6장에 보면 사람들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한 후 많은 무리가 주님을 따르며 우리의 임금이 되어 달라는 요청을 했습니다. 주님은 그들이 떡 때문임을 아시고
* 요6: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 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 일하라 고 하시며
* 요6:35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 우리가 살아가는데 물질도 필요한 것이지만 물질보다 우리의 생명이 더 귀합니다.
* 아무리 값진 옷이라도 몸을 위해 옷이 있는 것이지 의복을 위해 몸이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 물질이 좋다지만 생명을 위해 물질이 필요한 것이지 물질을 생명 보다 더 귀하게 여기며 생명을 잃으면서까지 탐욕을 부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임을 깨우쳐 주시는 비유입니다.
* 우리는 이 비유의 말씀을 통해 사람이 사는 데는 물질이 전부가 아니고 의복과 먹는 음식이 전부가 아니라, 오직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고 감사드리며 섬기고, 사는 날까지는 먹고 입고 사는 정도로 족하게 여기고 장래의 소망 가운데서 살아가야 함을 알아야 합니다.
* 우리 모두 자기중심으로 사는 어리석은 자의 모습을 버리고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사는 자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3. 하나님의 평가 - 어리석은 사람.
* 20절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 본문에 나오는 사람은 재물을 많이 모으고 잘 관리한 성공한 부자입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어리석은 자 라고 평가 평가하셨습니다. 왜 어리석은 자라고 말씀하셨는가?
* 어리석다는 말은 슬기롭지 못하고 둔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 예) “음주운전은 사고 위험이 크다”는 것을 아는 것은 ‘지식’이고, 그것을 알고 실제로 음주운전을 안하면 지혜입니다, * 그러나 음주운전을 한다면 어리석은 사람인 것입니다,
* 그렇다면,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 고 하였는데,
* 감사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나, 감사하지 않는다면 어리석은 사람인 것입니다,
* 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1)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는, 감사절을 억지로 지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헌금도,,,,,
2)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역사를 누리며 살게 된다는 뜻입니다,
* 시91:16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결론>
* 예) 이슬람교도인 어느 이집트의 가난한 농부가 자기 신인 알라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돈이 필요하니 200파운드만 달라고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편지를 본 집배원은 수신자가 알라이므로 계장에게 보냈습니다. 계장은 과장에게, 과장은 우체국장에게, 국장은 장관에게 보냈습니다.
* 장관은 알라에게 보낸 편지를 마음대로 버릴 수 없어서 망설이다가 대통령에게 전달했습니다. 당시 이집트의 대통령은 낫세르이었습니다. 대통령은 농부의 딱한 사정을 듣고 100파운드를 우송하였습니다.
* 그런데 농부의 반응이 어떠했을까요? 감사가 아니라 벌컥 화를 냈습니다. 왠지 아십니까? 알라신은 분명히 자기가 요구한 200파운드를 보내셨을 텐데 대통령이 중간에 100파운드를 떼먹고 100파운드만 보냈다는 것입니다.
* 사람은 누구나 감사보다 원망과 불평에 익숙합니다. 만족하기보다 불만하고 불평하기에 빠릅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2026, 7, 5, 새롬전원교회 찬송 : 588, 날 구원하신 주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