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팀 별로 5~7경기를 소화한 가운데
SK가 마짐내 잠실 홈 개막전을 치르며 이번시즌 첫 경기를 소화했습니다.
하지만 첫 승을 하지 못하면서 1패를 적립했고 승률이 0할이라 10위에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중위권이 혼전인 가운데 삼성과 정관장이 많은 승수를 쌓으면서 상위권에 랭크되었습니다.
소노는 EASL 조별예선 TSG와 원정경기를 위해 대만으로 이동하며 주중에는 KBL 경기를 하지 않습니다.
DB가 월요일 한국가스공사, 금요일 KT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어 이 주중이 중요할 것으로 보이고
다른 팀들은 한경기씩 배정되었습니다.
단 정관장의 경우 주말 백투백 후 하루 휴식 후 경기하는 4일동안 3경기하는 마지막 일정이라
이제 두 번째 경기를 치르는 SK와 비교하면 체력적인 어려움이 더 클 거로 예상이 되네요.
이번 주중에도 10개 구단의 긴장감 넘치는 짜릿한 승부를 보고 싶다면
tvN SPORTS로 채널 고정 필수입니다 ㅎㅎ
첫댓글 Sk에게 연승이 끊길 것 만 같네요…
저도 그럴 거 같습니다 ㅎㅎ
딱 힘빠질 타이밍의 경기죠
@여치바보 딱 질때가 됐는데 마침 sk… 거기에 일정까제 타이트하니…
@SkipHaHa!! 학체에서 안양만 만나면
워니와 오재현의 3점까지 들어가버리죠 ㅎ
백투백이엇고 하루쉬고 또?? 너무하네 ㅋㅋ
잘했으면 좋겠지만 부상이 걱정되긴 하네요.
삼성... 적응이 안되긴 하네요. ㅎ
어제 어느 회원분이 올리셨던데 무력한 경기 없이 치열하니 다 재밌고 좋네요. ㅎㅎㅎ
KT가 뭔일로 시즌 초반 3연승인가 싶었네요. 주말2경기 폭망인것보고 올해도 텄다 싶은 마음이.....에휴ㅜㅜ
선수들도 참ㅜㅜ
기아 경기 아니었으면 주말 내내 크게 우울할뻔했네요
화요일 잠실경기 기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