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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사랑방 남자의 인생(47)
거서리 추천 0 조회 194 25.08.08 23:40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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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08 23:55

    첫댓글 아우 !
    지난해 베트남에 체류중인때 부터 이시대의
    지정한 자유인이자 대문호이신 멋진남자를 뵙기를 학수고대했는데
    흔적을 남기셨습니다~

    우덜의 남은 삶에 즐거움을
    창조하길 결의했던바 광복절 8/15일을 기해서 출발하겠습니다~^^~

    아직 차도 장거리 운전도
    가능하니 전국을 놀터로
    아우가 모시고 다녀보겠습니다~^^~

  • 작성자 25.08.09 02:06

    <엘비스프레슬리 > 같습니다.
    곧 만나게 되겠네요,
    폼 좋고 그림도 화려 합니다.
    그러니 버나드쇼가
    "돈을 벌어라 그리하면 모든 사람들이 너를 연모해 신사라고 불러 줄 것이다"했지요.
    그리고 세상에 좋은 것 두개 있지요

    보드라운 여자 만지는것
    돈 만지는것 , --- 이래 저래 삽니다.
    -
    -

  • 25.08.09 06:31

    1925년도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버나드쇼의 묘비에는
    *서성거리다가는 여기(무덤)에 머물줄알았지 입니다.
    *수지맨장호열 의역 *

    그가남긴 명언중 하나
    *늙었기에 놀지않는것이 아니라 놀지않기에 늙어가는 것이다 *

    We don"t playing because grow old , We grow old because we Stop playing .

  • 25.08.09 07:37

    마치 거서리님 남자의
    세계관 같아 보입니다.
    지금처럼 즐거운 방법이라면
    열심히 사는것이 좋고 행복이겠지요.
    행복은 저 멀리 있는게
    아니고 바로 옆에 있데요

  • 작성자 25.08.10 12:33

    출석 잘 하려고 815까지 약 잘 먹고 있습니다.
    고맙습니

  • 25.08.09 08:04

    거서리님 글을 접한지가 참
    오랫만인거 같습니다~
    옛날 그시절 삶에방에 글꽤나 쓰시던분이
    시니어방 첫정모에 참석 하시면서 흔적
    하나없이 참석 하시자니 껄적지근
    했나 봅니다~ㅎㅎ
    체력관리 잘하시고 있다가 정모날
    건강한 모습 뵈옵길 바랄께여~^^

  • 25.08.09 08:18

    역시 레젼드급 문장은
    글맛이 다릅니다.
    여자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구절구절
    음미하며 잘보고
    갑니다.
    어제밤 혼술 흔적입니다.ㅋ

  • 25.08.09 10:41

    아우
    나만 그런줄 알고 부끄러워
    했는데 천하의 멋진남자 낭주방장님의 글을 보고
    자신감에 가슴을 쭈악펴 봅니다~^^~브끄브끄

    아주오래전에 기비님의
    신청곡으로 김경남의 님의향기란 노래를 부른적있는데~
    가사중에 못다준사랑의 아쉬움이 가슴에 남아있는데 이런가사가 있는데

    몇일전 분당 율동공원 산책중 잠간 안은 벤치에 89세의 우아한 용모의 아주머니와 잠간 대화시
    혹시 살면서 후회되시는 일도있냐고 물었더니 말씀이 그때 그녀석이 손을
    잡으려했을때 뿌리친것이
    후회된다고 했어요~

    천하의 기비님도 이젠 눈높이를 조금은 낮춰도
    괜찮치않으련지요~ㅎㅎ

  • 25.08.09 11:25

    @수지맨장호열 어머나~!
    까마득히 잊혀져간 그때를 아직도
    기억하고 계시다니 머리가. 아직도
    녹슬지 않고 좃네요~ㅎ

    눈높이도 잠깐 낮쳐볼까도 생각했는데
    걍~
    이대로 잘난척 하며 살다 갈래요~ㅋㅋ

    아직도 님의향가는 좋아합니다
    유흥쪽을 끈다보니 잊어버린 노래들~

    즘심먹고 코인 노래방 가서 연습
    드갑니다
    잘 될랑가 몰러~ㅎㅎ


  • 25.08.09 12:20

    @기비 몸매도 표정도 받쳐주고 스타일리쉬한분인데 싸이드잡으로 즐겁자고 갖고있는 기획사 대표로서
    지켜보겠습니다~

    해외근무 전에는 개업식 축하행사로 100만원을 받은적도 있긴합니다만
    제주도 버스킹에는 배추이파리도 받았습니다~

  • 25.08.09 12:32

    @수지맨장호열 아직도 버스킹을 하시는지요?
    주로 어디서?
    국내면 어딘들 못가오리까?ㅎㅎ

  • 25.08.09 12:41

    @기비 3월에 귀국해서
    지난 5월하순엔
    제주도 (함덕해수욕장)에서
    (애월해수욕장)까지 7박8일동안 음악친구랑 둘이 다녀왔는데
    더위가 가시면 근교에서 자리를 마련해보렵니다~
    ㅎㅎ

  • 작성자 25.08.10 12:29

    @수지맨장호열 닭머르 그리고 함덕은 제 나와바리 입니다.
    음악적 재능이 부러워질때
    그저 이 미생은 부끄러워 집니다.^^

  • 25.08.10 12:34

    @거서리 아우
    형님 미리 신고를 해서야
    하는데 이번엔 넘 죄송합니당~
    함덕해수욕장과
    닭머르 까정요~^^~

  • 25.08.09 19:54

    오! 잡학에 대가 거서리님
    반갑고 반갑네요
    시크한 매력은
    늙어도 변함이 없으시네요

  • 작성자 25.08.10 12:26

    반갑습니다
    안동갈때 풍기를 지나갈 때면
    늘 벽셩님을 그려 봅니다.
    곧 뵈옵는다. 생각하니 가슴이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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