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가한테 선물할땐 돈을 꽃보단 금액이 중요했던거 같아요너무 저렴하면 꽃다발이 빈약할까봐서ㅎ그래서 좀 더 비싼걸로 성의있게보이기위해 노력했어요그런데 주말에 축제장에서 단돈 만원에거베라까지 들어간 꽃한단을 구매할수있었어요화단에 꽃도 이뿌지만 나를위해 구매한 카네이션이 이렇게 이뿌고 뿌듯하네요 카네이션이면 원래 어버이날, 스승의날에 많이 찾았는데오늘 꽃은 나를 위한 꽃이네요
첫댓글 오우~~굿 좋아요.나를 위해 저두 꽃 못 사 봤어요
자주는 아니여도 가~~~끔 이요 ㅎ 누가 사주지 않더라도 좋네요
이꽃을 보면 네가 생각나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번호 #74
첫댓글 오우~~굿 좋아요.
나를 위해 저두 꽃 못 사 봤어요
자주는 아니여도 가~~~끔 이요 ㅎ
누가 사주지 않더라도 좋네요
이꽃을 보면 네가 생각나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번호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