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4시즌 11월 6일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개막 6연승을 달성 이후
8385일이 지난 26-27시즌 10월 21일 KCC와의 경기에서
삼성이 개막 6연승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삼성은 김동광 감독이 이끄는 팀이었고 주희정과 서장훈이 주축선수였던 팀이었는데
8385일이 지난 현재 삼성의 개막 6연승을 이끈 감독이
김동광 감독의 제자인 김상식 감독인 부분이 눈에 띄는 거 같네요.
23년 전 역사를 다시 되살린 서울삼성과 김상식 감독의 향후 시즌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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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서울삼성, 2003년 11월 6일 이후 8385일 만에 개막 6연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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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구오리온스...
워ㄷㄷ
와 8385일...ㅠ
안양 SBS라니 ㅋㅋ
이게 더 충격적이네요
축하 축하~
추카추카
팀이 이렇게 바꾸ㅓ지나요?
대단합니다~
식사마 멋집니다
이건 꿈일거야
23년이면 한 세대가 바뀌는 기간인데 ㅡㅡ;;
대단하고 축하드립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라운드 전승 가시죠
이게 말이야 농구야
허허 23년..
와... 축하드립니다
23년ㄷㄷㄷ
르브론 데뷔시즌이었겠네요 ㅋㅋㅋㅋ NBA Live 2003 하던 시절 크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