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우승팀 KCC와 5년 연속 꼴찌팀 삼성의 위치가 정반대가 되었네요
KCC는 최준용, 송교창, 아시아쿼터 선수가 없다고 하지만
무기력한 수비력으로 4연패 수렁에 빠지면서 꼴찌로 추락했습니다
그렇다고 공격으로 상대를 부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기력이면 어떤 팀을 만나도 이기지 못할 것 같아요
반면에 삼성은 선수보강 없이 최고연봉자 이대성의 장기이탈, 이원석 박승재의 상무 입대 오히려 전력 하락임에도
공수 모두 조직적인 움직임으로 시즌 초반 돌풍의 핵이 아닌 진짜 강팀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입니다
송교창 최준용이 없다 해도 주요 전력은 KCC가 훨씬 센 게 분명한데 농구는 개인기량으로만 하는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팀이 삼성인 것 같아요
첫댓글 아무리 생각해도 이원석이 범인인듯;
입단하자마자 5시즌연속 꼴찌, 빠지자마자 팀이 6연승 진짜 미스터리하네요 ㅋㅋㅋㅋ
+이대성
kcc수비는 작년송최빠졌을때랑 똑같은데 삼성은 맴버는 그대론데 달라진거보면 감독 역량차이가 느껴졌네요...
이러다 케이티-케씨씨 2약으로 귀결될지도 그리고 지난시즌 엘지의 위치에 올해 삼성이 있네요
식사마는이원석도 살릴듯
제발 내년에 이원석 좀 살렸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가능할 것 겉습니다. 식사머니까요...
식사마 매직~
올해는 좀 다른거 같습니다
화이팅~
아 이러다 진짜 일내는거 아닌가몰라요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