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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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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해설 연행사신(燕行使臣)들이 말하고 있는 사막지대(沙漠地帶) [제6편]
문 무 추천 0 조회 62 26.05.30 23:2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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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31 12:40 새글

    첫댓글 *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그리고 먼 곳까지 찾아오신 손님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음 게재 예정은 "6-1, 2편"으로 나누려고 합니다.
    * 반도식민사학계은 막무가내로 "연경=북경'이 오늘날의 '하북성 북경'이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압록강을 건너서부터 북경까지의 여정은 그 땅이 모두 모래로 된 황막한 사막지대였다는 것이고, 물론 중간 중간지대에는 사막같지 않은 풍경도 있어 여행객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며 다음 길을 위해 충전도 했다고 전해집니다.
    * 그러나 반도식민사학계는 자신들의 몇 대 윗 조상들이 기록해 놓은 것마저 무시하고, 비하하고, 조롱하며, 무조건 일제(日帝)가 만들어 놓은 '식민조선사'를 애지중지 품에 안고, 내려 놓질 못하고 있습니다.
    *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대략 짐작합니다. 100년을 이어가며 만들고, 주장한 논리를 깬나는 것은 "죽어도 해결될 수 없는 문제라는 것을 그들은 너무도 잘압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신들의 조상을 밟고, 무시하며, 비하하며, 조롱하며, 무지랭이로 만들 수는 없는 것이죠"
    * 반도식민사학계도 국가와 민족을 배신하는 행위가 얼마나 무서운 범죄행위인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 작성자 26.05.31 12:50 새글

    그래서 다음 편에서는 당시의 북경에 살고 있었다는 여진족들의 인종(人種)이 과연 어떤 종족이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진족(女眞族)!
    과연 그들 여진족은 어떤 인종이었을까요?
    당시 북경(北京)은 옛 연경(燕京)이었다고 말합니다만, 그렇다면 그곳에 살고 있었던 백성들은 누구였냐" 하는 문제입니다.
    아마도 이것은 가장 핵심적인 것이고,
    이것을 능가하는 그 어떤 기록도 인종만큼은 어쩔 수가 없을 것입닉다.
    과거부터 필자는 주장하기를 "女眞族"은 우리 민족인 '조선족=한족'과는 다르게 생긴 인종, 즉 다른 종족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옛 몽고족 또한 '조선족=한족'과는 전혀 다른 종족인 '색목인 종족'이라고 분명하게 주장하고 말씀드렸습니다.
    * 그렇다면 "연경=북경"에 살고 있었던 "청인(여진족)"들은 과연 어떤 인종 또는 어떤 종족이었는가?
    이게 밝혀진다면 오늘날의 "연경=북경'은 "짝퉁"이라는 것을 밝혀낼 수 있을 것입니다.
    * 이것은 오늘날의 "몽골공화국" 국민들이 "색목인"이 아닌 '조선족=한족'과 똑같은 종족이라는 것, 그리고 오늘날의 '연경=북경'에 살고 있는 사람들 역시 '조선족=한족'과 다른 점이 없는 종족, 인종이라는 사실입니다.

  • 작성자 26.05.31 13:00 새글

    어떤 학자들은 말힙니다.
    옛 "갈족의 후조"는 나라가 망할 시 "수십만 갈족들은 하나 하나 찾아내어 참수했다"라는 식으로 얼버무립니다.
    왜냐하면 "갈족들이 중원대륙에 진출하여 나라를 세울만큼 강력한 힘을 발휘했다는 것"때문인데... ...그렇다면 그들 후손들은 어디에 있는 것이냐? 하는 문제에, 왜냐하면 갈족은 중앙아세아 인종으로 황인종과는 전혀 다른 인종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학자들은 난관에 부딪치게 되자... ..."망시에 일일히 찾아내어 살해했다'라는 어처구니없는 말 그대로 "씨알도 먹히지 않는 거짓말을 뻔뻔하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똑같은 이야깁니다.
    예를 들면 중간의 몇 고구려 왕의 가계가 중앙아세아 종족이다는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밝혀진 것은 아닙니다.
    이렇듯 "인종이나 종족"은 하루아침에 변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오늘날의 연경=북경에 살고 있었던 '청인"들의 인종은 과연 어떤 종족이었을까? 아주 핵심적인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현 북경에는 옛 청나라 사람들이 있을까요?
    없을 까요?

  • 작성자 26.05.31 13:07 새글

    물론 소수인들은 있을지언정,
    오늘날의 북경에 살고 있는 일반 국민들은 조선족=한족과 다른 사람들이 아닌 대동소이한 사람들입니다.
    이것은 풍속이나 언어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체형=체양' 만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몽골공화국 국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모두는 20세기로부터 21세기에 만들어진 세계재편과정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서세들이 자신들의 목적과 이익을 위해 갈려져 놓은 것입니다. 물론 힘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순응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건 지금 세계정세도 마찬가지입니다.
    힘이 없는 나라, 종족, 부족은 힘있는 강대국에 의해 복속되고, 또 동화되어 소멸되기도 합니다... ...
    카페를 성원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벌써부터 더위가 심해지니... ...
    건강에 유의하시고, 댁내 평안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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