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경력직 감독이
김승기, 송영진 밖에 없는데
(김주성은 해설이 행복해보이고...)
송영진은 전임 감독이니 안 될 것 같고
김승기 밖에 없는 것 같네요.
김승기의 징계가 11월 29일까지인데
KT는 김선형이 복귀해도 반등은 힘들 것 같고
KT, 김승기 모두 지금부터 슬슬 준비를 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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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감독 바꾸려면 김승기 밖에 없겠네요
풀코트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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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5 16:07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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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 안보고 싶네요…
차라리 위성우나 안덕수가 나아요
시즌 중간에 남농 무경험자로요?
위감에 대한 희망회로를 돌리시는 분들이 있는데 절대 올 일이 없죠. 게다가 안덕수 감독은 코칭 능력치가 좋지 않아요. 오히려 행정 맡으니까 훨씬 잘하고 있죠. 김승기가 계속 복귀하려고 소노 손 대행시절부터 간보던 거랑은 별개입니다.
전혀 보고싶지 않은 사람..
학교로가는게..
김승기가 전창진 밑에서 kt 코치 출신이죠. 연패가 길어져서 문경은이 사퇴한다면 현실성 없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저도 보고싶진 않은데 대안이 없네요
근데 지금 KT 구성이 김승기랑 맞을까요?
3점 던질 선수가 안보이네요.
문경은은 흐름 못따라 잡은것 같네요.
어렵겠지만, 베스를 교체하고 단단한 수비팀 만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하윤기 조차도 갈피를 못잡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