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303505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는 TV 5개 채널과 뉴미디어 4개 플랫폼 등 총 9개 매체를 통해 생중계된다.
TV에서는 KBS N 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 SPOTV, KBS, 부산MBC를 통해 경기를 볼 수 있다.
뉴미디어 중계는 네이버 치지직, SOOP, 다음스포츠, WKBL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다. PC와 모바일에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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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다 중계권 수입이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도 WKBL은 접근성이 좋아서 넘 좋네요.
여자농구의 매력이 많이 어필되길
첫댓글 박지현 선수 때 이후로 잘 안봤는데
올해는 박소희 이소희 선수 게임 위주로 챙겨봐야겠네요.
겨울에 볼 게 너무 많네요
@풀코트프레스 여배를 주로 봤는데 공사팀들은 아무리 1위를 하든 말든 챔피언 시리즈 직전이든 말든 감독 날려버리는 모습을 보니 응원 못하겠더라구요.
@Melo-Drama 배구도 인기에 비해 운영이... 배구든 농구든 잘하자 좀
여자 농구는 중계권 비용이 거의 없나요? 잘 이해가 안 가네요.
중계권료는 거의 없을 것 같고, 한 방송사가 제작하는 걸 다른 방송사들이 송출만 하는 형태가 될 것 같아요.
미디어 노출을 높이고 싶은 WKBL과 야구가 없는 비시즌에 컨텐츠가 필요한 방송사들의 니즈가 맞아진 결과겠죠.
@풀코트프레스 네 그래야만 가능한 구조 같습니다. 너무 쉬우면 더 안보게 될 수도 있는데, 여농 흥행에 도움이 될 지는 지켜버면 알겠죠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