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황연도 기자]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영화감독 김병우와 오는 11월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한다.
영화계 지인 모임에서 알게 된 두 사람은 몇 년간 인연을 이어오다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서로의 일에 대한 공감과 존중을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조용히 결혼식을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 신랑 김병우 감독은 지난 2013년 영화 '더 테러 라이브'로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백상예술대상 감독상 등을 휩쓸며 주목받은 실력파 감독이다. 'PMC: 더 벙커',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의 작품을 통해 독창적인 연출 세계를 펼쳐왔으며, 오는 12월 19일 넷플릭스 SF 재난 영화 '대홍수'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편, 함은정은 MBC '태양을 삼킨 여자' 후속으로 방송될 새 일일극 '첫 번째 남자' 주연으로 초고속 안방 복귀를 예고하며 열일을 이어간다.
첫댓글 아니 사진만 보고 안철수인줄 알았어
ㅈㄱㄴ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샹 ㅋㅋㅋ
아 개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왤케 나이 많아보이냐 얼굴이
에엥
예?
😮
…??????
기함
어?
알아서들 하십쇼 아오
..
오 ㅊㅋ
응?
후.......
8살 차이구나 그거보다 더 차이나는줄
오~ ㅊㅋ ^^
연애가 가능해????
8살 차이...? 최소 띠동갑인 줄 알았잔아
ㅋ.........
ㅊㅋㅊㅋ^
8살보다 더 차이나보여
어이쿠
와 전독시 감독이라고...
아빠?
어쩌다
8살 차이인거 보고 더 놀랐어 생각보다 적게 나네….
최소 10살인즐
.......
어쩌다...
네?
최소 18살 차이인줄알앗어 진짜
아빠와 딸이라해도 믿겟슨...
엥
진짜 왜지..
아니 대체 왜...
.....
?
엥?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