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으로.하는 얘기입니다.
저도 얼마전 경주로 여행갔다왔슴다..
밤기차 타서. 새벽5시쯤 도착했는데,,
아침이 되려면 시간이 남아서,
게임방에서. 한 3시간정도. 보냈습니다.
경주역에서. 게임방찾기.약간 쉽지 않습니다.
딱 하나 있거든여..^^
근처 편의점 가서 물어보면. 가르쳐주시더라구여.
거기는, 뭐 찜질방, 사우나 이런거 없어서,
잠을 자실려면. 여관이나 여인숙 이용하시는게,,
혼자가시는 거고, 잠만 자시는거면,
여인숙 이용하시는게 날듯..
만원~만삼천원.이면 하룻밤 잡니다.
그리고.. 경주역에서 내리면. 여인숙,여관 굉장히 많습니다.
잠자리는 걱정안해도 될듯..
자전거로.하이킹하셔도 좋습니다.
(전 그냥 걸어다녔지만,)
경주역에서 내리시면. 바로 자전거대여점 있으니 그냥 빌리시면 되시구여.
저는, 버스를 타고, 가장 끝인 불국사, 석굴암부터 구경하고.
아래쪽으로 내려왔슴다.
불국사, 석굴암 보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경주민속공예촌과 신라역사박물관을 갔슴다.(두군데가 같이 있져.)
경주민속공예촌은 도자기만드는 거 구경도 할수있고,
원하신다면 도자기만드는거 직접 체험할수도 있답니다.
신라역사과학관은, 석굴암을 과학적으로 분석해놓은 곳이라고 할수있어여.
진짜 석굴암보다 더 세밀해서. 더 많은 도움이 될듯..
그리곤, 국립경주박물관을 갔답니다. 거기서부터 해서
안압지, 첨성대, 대릉원, 반월성(석빙고), 분황사등 이런곳들은.
다 십분정도 거리를 두고 있어. 걸어가도 되고, 자전거로 하이킹하면
딱!!입니다.
그리고, 그곳들의 폐장 시간은 5시로 알고 있습니다.
2틀로 나눠서 보시면, 구석구석 잘 보실수 있습니다.^^
아참.!! 경주역에서 약간 내려가면, 뼈다귀해장국골목들이 있는데.
테레비에 방영도 많이 된만큼. 맛있더군여.
식사를. 거기에서 한끼 하셔도 될듯..(가격저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