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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0.주일. 함백 낙원 교회 낮설교 / 신현태 목사(하늘숨 생태수도원)
지금 내 앞에 계신 주님과 마주치는 눈빛 (시16:1-11. 행2;25. 갈2;20. 벧전1;6-16)
1 [다윗의 믹담]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2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3 땅에 있는 성도들은 존귀한 자들이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그들에게 있도다
4 다른 신에게 예물을 드리는 자는 괴로움이 더할 것이라 나는 그들이 드리는 피의 전제를 드리지 아니하며 내 입술로 그 이름도 부르지 아니하리로다
5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6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7 나를 훈계하신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밤마다 내 양심이 나를 교훈하도다
8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9 이러므로 나의 마음이 기쁘고 나의 영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살리니
10 이는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를 멸망시키지 않으실 것임이니이다
11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25 다윗이 그를 가리켜 이르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26 그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혀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도 희망에 거하리니
27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행2:25-27)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
6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7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10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11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받으실 영광을 미리 증언하여 누구를 또는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
12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알린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 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13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14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
15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벧전1;6-16)
♬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내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님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 주시리 ♬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12:2)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히12:1-3)
사랑하는 함백 주님의 교회 성도 여러분!
지금 무엇을 바라보고 계십니까? 우리의 눈이 무엇을 바라보기 전에... 주님의 눈길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먼저 한없이.. 고요와 침묵 속에 바라 보고 계십니다.
“ 나를 눈물 그렁 그렁한 은혜의 눈빛으로 바라 보고 계시는 주님 앞에... 내 눈빛 주님께로 향하여..
하나님의 눈빛... 나의 눈빛이 서로 마주칠 때... 어떤 역사가 일어날까요? ”
내 눈을 항상 주님께 고정 시키는 이유는
(시16:2) 2 내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하였나이다.
나의 복이 주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우리 가운데 서신 주님
주님의 얼굴은 온 세상 향하네. 권능의 팔을 드셨네.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우린 보네 주님과 함께
찬양하며 우리는 전진하기 모든 사람 주 뵐때까지 ♬
< 주일 낮 예배 요약 성시 >
지금 내 앞에 계신 주님과 마주치는 눈빛 / 涓潔
(시16:1-11. 행2;25. 갈2;20. 벧전1;6-16)
이토록 황홀하며 거룩한 순간
성삼위 주님 내 앞에 계시오니
주님의 눈빛과 마주치는 전율..
고요와 침묵 속에서도 말씀하심
많은 물소리 나팔소리 같은 음성
말 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
듣고 살며 기뻐 춤추며 찬미 영광!
성령님 고운 손에 이끌려 사쁜히
어디든 무엇이든 순명으로 아멘뿐!
(2026.8.30. 함백낙원교회 낮설교 요약)
In the Gaze of My Lord, Standing Right Before Me / Yeon-gyeol
What an ecstatic and holy moment—
The Triune Lord stands here before me.
A thrill runs through me as my eyes meet His…
He speaks, even in stillness and silence,
In a voice like the roaring of many waters, like a thunderous trumpet.
Inexpressible, glorious joy overflows!
I hear and live, dancing for joy, singing His praise and glory.
Led gently by the tender hand of the Holy Spirit,
Step by light step, wherever He guides, whatever He asks—
My only response is a faithful Amen in absolute obedience.
(Summary of the Day Sermon at Hambaek Nakwon Church, Aug 30, 2026)
신현태 목사님(涓潔)의 시 **<지금 내 앞에 계신 주님과 마주치는 눈빛>**에 대한 해설과, 이미지 속 **<영적 성장을 위한 5가지 여정>**과의 유기적인 연결 해설입니다.
1. 시 해설: 신앙적 황홀경과 온전한 순종의 고백
이 시는 성삼위 하나님과의 신비롭고 깊은 영적 교제, 그리고 그 경험이 가져오는 기쁨과 즉각적인 순종의 삶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마주함 (1~3행):
"지금 내 앞에 계신 주님", "주님의 눈빛과 마주치는 전율"은 관념적인 하나님이 아닌, 지금 이 순간 내 삶의 자리(임재)에서 살아계신 주님을 인격적으로 경험하는 거룩한 충격을 표현합니다. 시편 16편("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의 영성과 맥을 같이 합니다.
영적 음성과 천상의 기쁨 (4~7행):
고요함 속에서도 크게 울려 퍼지는 하나님의 음성("많은 물소리 나팔소리 같은 음성", 계 1장 참조)을 들으며,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기쁨(벧전 1:8)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춤추는 예배자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성령의 인도하심과 전적인 순종 (8~9행):
"성령님 고운 손에 이끌려"라는 표현은 억지가 아닌 자발적이고 경쾌한 발걸음을 뜻합니다. 그 결과는 내 뜻을 내려놓고 주님의 말씀에 오직 "아멘"으로 응답하는 완전한 순명(順命)의 삶입니다.
2. 시와 이미지(영적 성장을 위한 5가지 여정)의 연결 해설
이미지의 **'영적 성장을 위한 5가지 여정'**은 신앙인이 걸어가야 할 구체적인 영적 도식(Framework)을 제시하며, 시의 각 구절은 이 여정이 실제 삶과 영성 속에서 어떻게 체험되고 열매 맺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① 1단계 [진단: 정직한 마주함] \leftrightarrow "지금 내 앞에 계신 주님과 마주치는 눈빛“
연결: 이미지의 1단계는 자신의 교만과 연약함을 주님 앞에서 정직하게 직시하는 것입니다. 시인은 "주님의 눈빛과 마주치는 전율"을 통해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영적 진단의 순간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거룩한 눈빛과 마주칠 때 비로소 자신의 참 모습을 보게 됩니다.
② 2단계 [해법: 오직 은혜] \leftrightarrow "이토록 황홀하며 거룩한 순간", "말 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
연결: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은혜뿐입니다. 시인이 느끼는 "황홀함"과 "영광스러운 즐거움"은 자신의 공로가 아닌,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을 때 거저 주어지는 영적 감격입니다.
③ 3단계 [성찰: 깨어 있는 영성] \leftrightarrow "고요와 침묵 속에서도 말씀하심“
연결: 깨어 있는 예언적 영성은 세밀한 하나님의 뜻을 살피는 것입니다. 시인은 "고요와 침묵"이라는 영적 정적 속에서도 세미하게 들려오며, 동시에 나팔소리처럼 명확하게 선포되는 주님의 음성을 영적으로 알아차리고(성찰하고) 있습니다.
④ 4단계 [선포: 평화와 치유] \leftrightarrow "듣고 살며 기뻐 춤추며 찬미 영광!“
연결: 내면의 치유와 샬롬을 전하는 선포는 감격스러운 찬양과 기쁨으로 흘러나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들음으로써 영이 살고, 춤추며 찬미하는 행위 자체가 삶의 현장 속에 평화와 치유를 선포하는 거룩한 예배의 모습입니다.
⑤ 5단계 [순명: 기도와 노동] \leftrightarrow "어디든 무엇이든 순명으로 아멘뿐!" & "Ora, Lege et Labora"
연결: 영적 여정의 최종 목적지는 부르신 삶의 자리에서 응답하는 순종입니다. 이미지 하단의 전통적 수도원 영성인 **"Ora, Lege et Labora(기도하라, 읽으라, 일하라)"**처럼, 시인은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어디서 무엇을 하든 군말 없이 오직 "아멘"으로 응답하며 기도와 삶(노동)을 하나로 잇는 순명의 영성을 완성합니다.
요약
이 시는 **'영적 성장을 위한 5가지 여정'**이 관념이나 이론에 머물지 않고, **주님과의 인격적 만남(진단/해법/성찰)을 통해 내면의 감격과 치유(선포)를 경험하고, 마침내 삶의 모든 자리에서 기쁨으로 응답하는 삶(순명)**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시적으로 아름답게 담아낸 고백입니다.
< 설교문 재정리 >
사랑하고 존경하는 함백 낙원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담임 임전도사님을 통해 듣고 낙원교회 성도들 한 분 한분을 떠 올리며 중보기도 했는데...
오늘 뵈니... 그저 감동입니다.
밭일과 농사일로 손등은 터지고 허리는 뻐근한 일상 속에서, 오늘 이 거룩한 주일 예배 자리로 걸어 나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세상은 늘 바쁘게 돌아가고 눈에 보이는 문제들은 산더미 같지만, 오늘 이 시간만큼은 잠시 세상을 향하던 눈길을 거두어 우리 주님을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 눈을 예수께 돌려 그 얼굴만 바라보라!
주의 얼굴 영광의 광채에 세상 영광을 사라지네.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눈은 무엇을 향하고 계십니까? 그리고 우리의 눈이 그분을 향하기 전에, 주님의 눈길이 먼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주님은 지금도 아무 말 없이 고요함과 깊은 침묵 속에, 은혜의 눈물 그렁그렁한 눈빛으로 여러분을 다정하게 바라보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의 따뜻한 눈빛과 나의 가난한 눈빛이 서로 딱 마주칠 때, 과연 우리 인생에는 어떤 은혜와 역사가 일어날까요?
1. 주님과 눈이 마주치면 삶의 모든 흔들림이 멈춥니다
다윗은 고백합니다.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 16:8).
살다 보면 농작물 가격 걱정, 자식 걱정, 쇠약해지는 몸과 건강 걱정으로 마음이 이리저리 흔들릴 때가 참 많습니다. 하지만 내 삶의 주인이신 주님을 내 앞에 모시고 그분과 눈을 맞추면, 내 마음의 요동함이 멈추게 됩니다. 베드로 사도 역시 오순절 설교에서 이 다윗의 고백을 그대로 인용하며 주님이 우리 우편에 계시기에 우리가 요동하지 않는다고 선포했습니다(행 2:25). 주님의 눈길 속에 머무는 자는 결코 세상 풍파에 휩쓸려 무너지지 않습니다.
2. 주 밖에는 나의 참된 복이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시편 16편 2절에서 다윗은 *"주는 나의 주님이시오니 주 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고 아룁니다.
우리가 눈을 주님께 고정해야 하는 분명한 이유는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영원한 만족을 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땅의 소산도, 세상의 재물도 잠시 지나가는 것일 뿐, 우리의 진정한 기업이자 분깃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주님의 눈빛을 마주한 사람은 세상의 가짜 복에 목매지 않고, 내게 줄로 재어 준 이 아름다운 구역과 삶의 터전 속에서 주님이 주시는 충만한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3. 고난과 연단 속에서도 십자가의 주님을 바라보며 승리합니다
사도 베드로는 우리가 여러 가지 시험으로 잠깐 근심하게 될 수는 있으나,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한 믿음을 가졌기에 크게 기뻐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벧전 1:6-7). 비록 지금은 우리 눈에 예수가 직접 보이지 않지만, 믿음으로 그분을 사랑하고 바라볼 때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이 우리 영혼에 차오릅니다.
바울 사도의 고백처럼,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입니다(갈 2:20). 무거운 짐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나를 위해 십자가의 부끄러움을 참으신 믿음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시다(히 12:1-2). 피곤하여 낙심될 때마다 나를 위해 자기 자신을 버리신 그 사랑의 주님을 깊이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슬플 때에 주님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 주시리 ♬
사랑하는 함백 낙원 교회 성도 여러분, 오늘 예배를 마치고 각자의 삶의 자리로 돌아가실 때, 내 앞에 항상 계신 주님의 눈빛을 잊지 마십시오. 주님은 거룩하신 분이니 우리도 삶의 모든 행실에서 거룩함을 지키며, 주님이 가져다주실 구원의 은혜를 온전히 바랍시다.
주님의 눈과 나의 눈이 만나는 그 거룩한 만남 속에서, 마음의 기쁨과 영의 즐거움, 그리고 육체의 안전함을 풍성히 누리시는 복된 한 주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 내 앞에 계신 주님과 마주치는 눈빛 / 涓潔
(시16:1-11. 행2;25. 갈2;20. 벧전1;6-16)
이토록 황홀하며 거룩한 순간
성삼위 주님 내 앞에 계시오니
주님의 눈빛과 마주치는 전율..
고요와 침묵 속에서도 말씀하심
많은 물소리 나팔소리 같은 음성
말 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
듣고 살며 기뻐 춤추며 찬미 영광!
성령님 고운 손에 이끌려 사쁜히
어디든 무엇이든 순명으로 아멘뿐!
(2026.8.30. 함백낙원교회 낮설교 요약)
< 기도 >
주님 언제나 제 눈빛 앞에 먼저 와 계셨지요..
제가 일할 때나.. 주님을 간혹 잊을 때도 항상 물끄러미.. 고요속에 잠잠히 제 앞에서
저를 보고 계셨지요.. 이제.. 저 또한 주님께 고개를 들어 찬미하며 기도하며 주님만 바라볼께요!!
마주치는 눈빛 속에 움추려 들지 않고... 담대하게 굳세게 믿음으로 응답하며 순종하겠습니다.
때로 연약헤서 흔들거려도.. 주님 뵈옵는 순간.. 주님 손 잡아 주시는 그 순간 저는 오뚜기처럼 발딱
일어서서 주님 손에 이끌려 말씀대로 믿음대로 살다가 천국가게 주님 품에 안기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아멘!!
(D:\0 매주 평안군인교회 자료\0-0-1 방문 설교-2026-8-9 문경 부터\0-0 함백 낙원교회 -2026-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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