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쓰짱이어라. 음.....ㅋ암.... 우선 내일...아니 몇시간 뒤에 있을 3주년 파티가 넘넘 기대되지만... 2달전부터 잡힌 스케쥴로... 참석하지못해 아주 안타까워 하는 1인입니다 ㅠ(나..홍대 풍월 아닌데 ㅠ홍대 풍월에 있다고 하는 아빠 라파엘쌤 미워 ㅜ미워 ㅠ잉...) 그래도 3주년 공연은 단연컨대 최고이실겁니다..!!암만★
3주년 파티불참이란 속상한 마음을 뒤로하고 후기 몇글자 끄적여볼랍니다.
우선. 난..뭐 그렇다요..;;;다른 동기선배님들이 뭘 배우고 뭘 느꼈는지는 나보다 더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적어주셨으니... (나는 머리로 외우지 않고 몸으로 느끼겠어요~라는 생각이었으나....ㅜ_ ㅜ;; 몸도 안따라주는게 함정 ㅠ) 쿨하게 패쑤ㅋ
나도...뭐... 당췌 알수없는 외계어와 몸이 오징어가 되는 경이로운 현상을 겪었으니.... 한마디로 멘.붕......하아...생각했던것보다... 멘.붕!! 더 멘붕이었다 ㅠ 아침 모닝까똑과 함께 시작된 기대감과 두려움반의 첫 수업날 ....ㅠ 상상했던것 이상으로 나의 몸뚱아리는 만신창이였고 ㅠ 상상했던것 이상으로 너무 재밌어서 힘들었지만 너무 기분 좋았다.
비록. 비루한 몸뚱아리 재활과 하루살이 밥벌이에 힘쓰느라 11월 쁘락과 정모참석이 어려워 다른 동기님들보다 선배님들보다 많이 뒤쳐질수있겠으나,ㅡ그래도 든든한(남자다잉~~ㅋㅋㅋ) 문학쌤과 아름다운 지윤쌤이 있어서 큰 걱정은 안되는 첫날이었다 ㅋ우선 수업 참석에 의의를 두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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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선물??
우왓 고베 가보고 싶다아~~
쌤ㅋ 저도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ㅋ
고베 완젼 반해서 왔어요♥
머리로 외우지 않고 몸으로 익혔으나..
몸이 안따라주는게 함정 22
실은 머리로도 외웠으나..담날 까먹는게 더 큰..함-_정
내말이 ㅠ
오늘 설오죠? 흠 넘 좋았겠다 화요일 수업때봐요^^
지금도착요 ㅋㅋ전 3주년 파티가 더 부러웠다능 ㅠ 화요일에 뵈어요♥
나도 여행가고 시퍼용
쌤 ㅋ 저처럼 회사에 가족여행이라 뻥치고 ㅋㅋ 한번 일탈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