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1841 년 , 영국시인 사라 플라워가 지은
찬송가 ( 내주를 가까히 하려함 ) 은 빅토리아 영국여왕이 생전 가장 좋아햇던 찬송가로 링컨 대통렁 장례식때도
연주됫고 , 1912 년 4 월15 일 , 타이타닠크 호가
바닷속 깊히 침몰할때 배 갑판위의 악단이 마지막
순간까지 배를 떠나지않고 연주햇던 찬송가입니다ㆍ
힘들고 슬프고 막막할때 , 힘과 위로가 되준
내주를 가까히가 찬송가를 모르고 교회를 안 다니는
사람에게도 먹먹한 위안을 주는 이 찬송가가
주말 호쿠피 회언님들께 함께 히시길
기원해봅니다 ㆍ
첫댓글 그나저나 오늘 저녁부터
종각 종로 광화문지나 조계사 까지 부처님오신날 ,
연등행사 행렬로 교통이 혼잡하다니 그쪽
지나시는 호쿠미 회원님들은 참고하시길 ᆢ
그렇군요
민들레 님은 세심한 면이 있어요
늦은 밤 편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꽃씨야 고맙습니니다 ㆍ
편안하고 즐거운 일요일 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