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에 하룻밤 급 출발 했습니다.
산에는 눈이 쌓여있고 (겨울이면 항상임)
현재 0도의 날씨
하루 일과를 끝내고 들어간곳은
유후인 민예거리 킨린호수 가는 길에 있는 숙소.
사람 미어터지는 이 거리도 밤이 되니 아무도 없는 거리가 되네요
저녁 먹을곳이 없어 결국 조이풀에서 ..
오늘의 첫끼이자 저녁..
생각해보니 야채가 없어 샐러드 추가..
그리고 숙소로 와서 나혼자 온천 즐기기
노천탕 물은 너무 뜨거워 오래 못있었고..
이런곳의 료칸은 가족탕이다보니 문신 있는분들도 가능하답니다~
이와중에 배정받은 방이…
세븐 클로버…
추운 겨울 쓸쓸하게 혼자만의 고독..
좋게 말해서 자유로운 고독~
아래는 DJ Jiny 작사 편곡 싱글 앨범
Winter streets
https://youtube.com/watch?v=MX3ZvKJlUpA&si=DsNEYPCJRK20URzR
첫댓글 헐..저녁은 유령도시같은 느낌이네요..
가끔 어둠속에서 사람 나오면 깜짝 놀랍니다 ㅋ
운치있어 보입니다.
언젠가 부터는 사람 북적이는 곳 보다 한적한 곳이 좋아지더라구요..
가고 싶어지네요 ..
저도 사람 적은곳을 좋아햐지네요 ㅎ
전화기로 찍은거야?
작품사진같아
아이폰 15 프로 맥스~~ 입니다 ㅎ
음악 너무좋은데요 다운좀받아놔야겠어요. 스텔스입니당 ~~~
감사합니다
도심에서 벗어나셔서 온천 좋네여
가끔씩 온천 추천드립니다
크 저도 거기 조이풀에서 신세를 졌었는데 ㅎ 밤에 먹을곳이 없긴합니다
걸어서 900메타 ㅜㅜ
너무하네.. 이러면서 왔습니다 ㅋ
예전 빠칭코 말고 일상생활 유투브
난 그게 재미있던데
강철멘탈 장착해가 반일 악플하고 싸우면서
썸네일 어그로 좀 끌면 떡상 가능할거라고 봤거든요 ㅋ 암튼 뭘 하시던지 응원합니다
당시 여친이 못 견디더군요 ..
그러다 서로 감정도 상하고 ..
아직까지도 남아있어서 결국 결정을 했습니다
저도 조용한 곳 좋아해서 저런 곳을 찾아 다니는 정도지만… 저긴 제가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놀랄까봐 못 가겠네요. ;; 일단 먹을 곳이 별로 없다니… 하…
왜 사람들이 놀랄까욘??
먹을곳은 해 떠있는동안은 많습니다..
너무많아 고민을 많이 할뿐ㅋㅋ
@가아라ll스텝 밤에 다니면 불곰 나왔다고 신고 당할 듯해서요… 난 저녁에도 많이 먹는데 ㅜ
노래 좋아요
감사합니다
잘듣고 갑니다 ㅎ 독감조심하시고 잘 지내세용 ㅎ
감사합니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사진이 너무 멋있어요 7방 배정받으셨으니 올한해 777가득하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