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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2인제하니 국내 빅맨 입지는 좁네요
One And Only 추천 1 조회 1,991 26.10.29 09:40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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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9 09:51

    첫댓글 킹재석 놀랍네요ㅋㅋ

  • 26.10.29 10:13

    이두원은 좀 뛸 수 있는 곳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성장할 기회가 계속 믹히네요 ㅜㅜ

  • 26.10.29 10:17

    KCC로 좀 데려와도 될까요?^^
    장재석이 잘해주긴 하지만, 백업이 전무해서

  • 작성자 26.10.29 10:18

    @모난동그라미 내줄 선수도 없....

  • 26.10.29 10:20

    @One And Only 습자지 로스터 ㅜㅜ

  • 26.10.29 10:23

    예견됐던 일이죠. 국가대표급이 아닌 빅맨 자원들은 외인 용병을 대체하기 위한 연습용 자원으로만 데리고 있는게 현실이고...
    리그의 경쟁력, 흥행을 위해선 외인 선수들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장신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국대 경쟁력을 키우는 작업도 필히 같이 이뤄져야 합니다. 외인 선수 따까리나 하는 처지로는 장신 유망주들을 농구판으로 유입하기 힘들테니 그런 선수들을 전략적으로 장신 포워드로 키우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국대에서도 외인 용병 역할을 맡아 줄 귀화, 혼혈 자원을 적극적으로 영입해야 합니다. 리그가 외인 용병들 덕에 보기 그럴싸 하게 포장이 되고 인기를 얻는다 하더라도 국내 선수들과 국대의 경쟁력이 떨어지면 금새 한계가 드러날 수밖에 없습니다.

  • 작성자 26.10.29 10:34

    귀화영입, 2부리그 둘다 참 요원한 현실이라 안타깝네요.

  • 26.10.29 10:32

    김준일, 이승현 선수는 용병 2인제에 따른 성적 하락은 아니죠..

  • 작성자 26.10.29 10:34

    출전시간대비 생산력이 하락했습니다. 에이징일수도 있지만

  • 26.10.29 10:34

    나이가.....

  • 26.10.29 11:29

    그렇다고 하기엔 이승현 선수 국대 활약이 불과 한두달 전인데..

  • 26.10.29 10:55

    1인제로 하고 국내스타가 많이 나와야 인기가 더욱많어질텐데

  • 26.10.29 11:07

    그러고보니 강지훈도 잘 안보이네요.부상인가..

  • 26.10.29 14:57

    비시즌 부상, 개막 후 저혈당으로 어지럼증 지속
    이제서야 조금씩 나오고 있어요.

  • 26.10.29 16:04

    @그라네로 에에??? 저혈당요???? 아이고 운동선수가 저혈당이 왠말인가..ㅠㅠ 그래도 나오기 시작했다니 다행이네요.

  • 김준일은 진짜 궂은일에만 집중시켜야 할 정도로 효율이 없더라구요. 슛이 없으니 상대는 새깅하고 그러니 스페이싱은 안되고, 답답합니다.

  • 26.10.29 11:38

    느리고 슛안쏘는 (없는) 빅맨은 어디서나 이제.도태되기마련이라 2인제때문이라고 못박기엔... 일단 2인제는 찬성입니다. 적어도 1 4 는 다른 운영도 하고 있고

  • 작성자 26.10.29 11:46

    이 이상 확대는 반대하지만, 현행은 저도 찬성합니다. 경기 수준이란것도 있으니

  • 26.10.29 12:32

    그런데 외인 없는 디리그 보면 박정현이 제왕이니.. 농구대잔치 시절이었으면 지금 빅맨들이 에이스 역할 꽤 했을겁니다. 마치 용병1인제인데 가드만 뽑아라.. 이런 식이면요. ^^;;;;;;

  • 26.10.29 11:39

    게임이 외국인선수 한명만 부상당해도 결과가 거의 결정되니 재미가 없어졌어요.. 외국인 선수들도 쉬는 시간이 없어지니 부상 당하는 상황이 많고요

  • 작성자 26.10.29 11:43

    이것 때문에 3인보유 2인출전 얘기도 하던데... 아쿼까지 한팀에 4명이 외국인이라 좀 꺼렴칙하긴합니다.

  • 26.10.29 12:24

    이승현선수는 작년시즌부터 미들성공률도 그렇고 부진하네요 이번에 아시안컵까지 다녀와서 체력적으로
    힘들거 같은데.. 하윤기선수는 부상복귀시즌이라 .. 두고봐야할듯하네요 김준일선수는 아예슛을 안보던데 .. 기복도 원래 심했지만

  • 작성자 26.10.29 13:27

    이승현선수 작년부터 느낀게 전성기와는 다르게 미들 슛을 살짝만 컨테스트해도 엄청 확률이 내려갑니다. 용병 2인제면 3점을 파는게 나을꺼같은데....

  • 26.10.29 12:29

    킹재슥 농구의 눈을 뜨다!!!!

  • 26.10.29 14:23

    빅맨들 항상 응원합니다

  • 26.10.29 14:28

    2인출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장신자들을 빅맨이 아닌 포워드로 키우는 기조를 협회에서 만들어야할 거 같아요.아시안게임에서도 포워드의 물량으로 빅맨 부재를 커버했던거 처럼, 국대팀 기조를 굳혀둬야할거 같습니다. 물론 빅맨에 적합한 신체를 가진 아이들도 나올 수있지만, 확률상 2미터 근처 포워드를 많이 키우는게 맞을듯

  • 26.10.29 14:51

    빅맨 농구를 좋아 하는 입장에서 매우 아쉽습니다.

  • 26.10.29 15:06

    남자농구도 실업팀이 있으면 좋을텐데요... 힘들겠죠...

  • 26.10.29 19:42

    저거 부합 안되는 선수들은 해외에 가야 합니다 뭐 상위리그는 힘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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