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들였어요남편이 저보고 얼큰이라고 놀리는데사실 얼큰이라기 보단눈코입이 커요남편 얼굴에 로션 발라줄 때 보면 내 얼굴이나 남편 얼굴이나 차이가 없어요 남편은 저 보고 눈크고 코 크고 입 큰 얼큰이라고 놀려요그런데놀려도하나도 놀린 것 같지가 않아요20살 때 만나그때부터 듣던 소리라서요얼큰이가 얼큰이 수국을 들였어요 제 얼굴보다 엄청 커요
첫댓글 아직도 크림 발라주는 사이 정겹네요
이꽃을 보면 네가 생각나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번호 #91
첫댓글 아직도 크림 발라주는 사이
정겹네요
이꽃을 보면 네가 생각나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여번호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