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윤보선·박정희·최규하·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문재인까지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역임하거나 현재 직위에 있 사함은 모두 12명인데 9명은 보수 우파이며 3명(김대중·노무현·문재인)은 진보 좌파라는 것은 모든 국민이 아는 사실인데 이들의 이념과 사상을 정확하게 표현하면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가 맞는 표현일 것이다.
왜냐하면 전 대통령 김대중은 젊은 시절 남로당에 적을 두었다가 민족반역자인 김일성이 일으킨 민족상잔인 6·25사변이 공산주의의 패배로 휴전이 되면서 지유 민주진영의 인사로 둔갑을 하여 문주 인사인체 행세를 했지만 전향을 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특히 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에는 민주화 시위에 편승하여 민주화 운동을 한답시고 반정부 활동을 하다가 신병치료를 핑계로 일본으로 피신하여 김일성이 제공한 정치자금(20만$~30만$설이 있음)을 받아 조총련 지도급들과 ‘한국민주회복통일촉진국민회의’(한민통)를 조직하여 의장으로 미국과 일본을 오가며 극렬한 반정부 활동을 한 김일성 장학생으로 알려져 있다.
김대중이 일본에서 조총련 간부들과 부화뇌동하여 한민통을 조직하고 의장이 되어 북한의 독재자 김일성의 지시에 따라 일본과 미국에서 반한운동을 전개하여 박정희 정권으로부터 친북 반정부 인사로 낙인이 찍혀 중앙정보부에 의해 일본에서 체포되어 한국으로 오는 배에서 자신을 수장(水葬)시키지 못하도록 미군 비행기가 공중에서 계속 감시를 하여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는 김대중과 그의 일파들이 꾸며낸 거짓말을 지금도 호남인들과 종북좌파들은 그것이 사실인양 믿고 있다.
김대중과 한민통에 관련한 책 '김대중 이제는 당신이 대답할 차례'(아마사끼 하지메 지음) 라는 책자에 나오는 내용을 중에는 “일본에서 유신이 선포되는 것을 본 김대중은 귀국하지 않고 일본에서 미국을 오가며 해외에서 반 박정희 정치를 했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일본에서 조총련 등 친북한계 인사와 반 박정희 인사 등을 만나며 한민통 결성을 주도한다. 한민통이 반국가단체라는 것을 1978년6월19일 대법원이 판결했었고, 그 이전에 한민통 중앙위원이었던 윤효동이 1977년5월2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하여 '한민통이 북한 대남공작 책임자인 허봉학, 김중린으로부터 지령을 받고 움직이는 단체'라고 말하였다. 또 1979년 1월 한민통을 탈퇴한 조성제도 윤효중과 같은 내용을 폭로하였다.”는 등 이 책에는 이외 한민통이 북한에 관련한 단체라는 폭로 및 기자회견이 다수 더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김대중은 이언반구도 언급을 하지 않았고, 또 조갑제가 지은 ‘김대중의 정체’라는 책에도 김대중이 종북좌파이며 엄청난 시가협잡으로 국민을 속이고 우연한 사고를 자기를 암살하기 위한 박정희 정권의 음모였다고 음흉하고 엉큼한 거짓말을 하여 호남인을 선동하여 김대중은 슨상님으로 호남인의 우상이 되었고 선거를 하면 99% 찬성이라는 공산주의 선거와 같은 결과를 초래하게 하였다. ‘김대중의 정체’는 김대중은 ‘공산주의자, 사기협잡군, 반역자’ 등으로 비난을 하지만 김대중은 대통령이 되어서도 이 책의 내용에 대하여 가타부타 말이 엄ㅅ엇으며 그의 추종자들과 호남인 그 누구도 조갑제 씨를 김대중에 대한 명예 훼손으로 고소하거나 고발하지 않았다는 것은 책의 내용이 사실이기 때문이 이니었겠는가!
김일성에게 지은 빚을 갚기 위해 김대중은 김정일에게 5억$(당시 환율로 약 6,500억원)을 국민 몰래 진상하고 감사함을 나타내기 위해 북한의 독재자 김정일을 알현하려고 북한에 간 것이라고 당시 국민들 사이에 회자되었었다. “북한은 핵을 만들 능력도 기술도 없다. 북한이 핵을 만들면 내가 책임을 지겠다.”고 종북좌파인 김대중은 김정일을 제압할 무슨 힘이나 있는 것처럼 큰소리를 (사실은 사기협잡) 쳤지만 북한은 자신이 죽기 전에 핵실험을 했지만 음흉한 거짓말쟁이 김대중은 입을 재봉틀로 꿰매었는지 아무런 책임 추궁이나 항의를 하지 않았었다.
관훈클럽 토론에서 김대중은 태연하게 “나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적은 있으나 거짓말은 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입술에 침도 안 바르고 거짓말을 했었다. 거짓말과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과 뭐가 다른가? 김대중은 사회활동을 시작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사상과 이념이 종북좌파 였기에 우리 국민들은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다. 단지 멍청한 김영삼이 김대중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것이 역사적 오점인 것일 뿐……!
김대중이 자신의 종북 행위와 국민의 혈세 남용 등 범죄를 면제 받기 위해 대통령으로서의 자질이 있는 기라성 같은 전라도 출신 추종자들을 모두 뿌리치고 차기 대통령 후보로 선택한 자가 바로 노무현이었다. 경상도 표를 30% 가까이 얻지 못하면 전라도 표를 100% 즉 몰표를 얻어도 대통령이 될 수 없음을 간파한 김대중은 노무현을 후계자로 지명을 한 것이다. 그래도 전라도 출신 인사들은 찍소리도 못하고 김대중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 만일 강력한 반대나 항의를 하여 김대중의 눈에 나는 날에는 배신자로 낙인찍혀 정치 생명이 끝나기 때문이었다.
노무현의 친가나 처가 역시 사상과 이념이 자유민주주의가 아니고 반한 세력인 종북좌파 활동을 하였다. “처가의 사상과 이념이 종북좌파라고 결혼한 부인과 이혼하란 말입니까!”하고 항변한 것이 그 증거인 것이다. 물론 노무현은 이러한 말이 여자들의 심금을 울려 득표율을 높이는데 기여하기도 하였다. “북한과의 관계만 잘 되면 모든 것을 깽판 쳐도 좋다. 북한에 마구 파다 주어도 남는 장사다. 국제회의에서 나는 항상 북한을 변호하였다.”는 발언을 반추해 보면 노무현 역시 김대중과 같은 종북좌파 대통령이었음을 알고도 남는다.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어 김대중의 불법 대북 송금이 문제가 되어 청문회가 열리고 철저한 종북조파인 박지원이 청문회 결과 구속 수감되고 김대중 자신에게까지 미치자 “대통령으로서 통치 차원에서 대북 송금을 한 것이 무슨 죄란 말이냐”는 식으로 강경하게 나오자 노무현은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김대중의 은혜에 대한 보답을 위한 차원이었는지 모르지만 대북 불법 송금 청문회는 흐지부지 되고 말았다.
이제 종북좌파 대통령 3대인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에 대해서 한번 언급을 하면 참으로 기가 막히는데 한마디로 표현하면 문재인은 불효자라는 것이다. 문재인 자신 가족 친가나 처가 그리고 모든 추종자들은 엄청난 욕을 하거나 국가원수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필자를 고소나 고발을 할지도 모르지만 사실이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문재인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조상의 뼈가 묻혀있고 자손 대대로 살아온 정든 고향인 북한의 함경남도 흥남을 왜 등지고 중공오랑캐의 인해전술로 유엔군과 미군이 1·4후퇴를 할 때 미국 함정에 올라 한국(남한)으로 왔는가? 북한의 김일성 치하에서 살아보니까 도무지 사람답게 살 수가 없어서 자유와 권리를 찾아서 월남을 한 것 아닌가 말이다. 그렇다면 문재인의 부모는 공산주의를 배척하는 자유민주주의자인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아닌가.
부모가 공산주의가 싫고 김일성 독재 치하에서 개나 돼지처럼 살수가 없어서 사선(死線)을 넘어 왔는데 그 아들이 종북좌파가 되어 독재자 김일성의 손자를 도와주지 못해 안달을 하는 것은 ㅂ무모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그래서 필자는 문재인을 불효자의 부류로 생각을 하는 것이다. 부모가 공산주의 통치하에서는 도무지 살수가 없어 자유를 권리를 찾아 인간답게 살기 위해 남한으로 왔다면 문재인은 부모를 정든 땅을 버리고 남한에 가도록 만든 북한의 공산주의 집단을 증오(憎惡)하는 것이 마땅한 것 아닌가!
그런데 문재인은 부모가 고향을 등지고 월남을 하게 만든 북한 공산집단에 대한 증오는커녕 주적을 도와주지 못하여 안달을 하며 토지·가옥·선산 등 재산을 송두리째 버리고 맨손으로 월남한 부모가 살아남기 위해 격은 고생과 고통을 외면하고 종북좌파 행위를 발 벗고 해대니 불효자라고 해도 결코 지나친 표현이 아니질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