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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한 길에서도 넘어지는 수가 있다. 인간의 운명은 그런 것이다. 오늘의 아름다운 글입니다 살면서 비도 맞고 바람도 피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항상 맑음이기를 바라면 간첩이지요 ^^ 맑도록 사는 것이야 누가 머랄까 마는 그렇게 바라는 것은 욕심일겁니다 비를 맞으면서도 즐거울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사람 사는 모습이 아닐까요 슬퍼서 떠나가라 울고 기쁘다고 박장대소하는 것보다는 기쁨도 슬픔도 여여하게 대하는 당신이 진정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웃어야 복이 온다고 하지요 그러나 너무 크게 웃는 사람이 슬픔도 감당하지 못하는 법이랍니다 오고 가는 것 지켜 보는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도 지혜가 아닐까 싶어요 혜진 두 손 모음
첫댓글 감사합니다~~
여여 하게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