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MBC 새 수목 드라마 '해를 품은 달'(극본 진수완, 연출 김도훈) 2회에서는 저자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우(김유정)를 호위하는 설(서지희)은 급히 뛰어가다가 보경(김소현)과 그의 유모와 부딪혔다.
보경은 "괜찮다"며 설에게 따뜻하게 대했지만, 곧 싸늘한 표정을 지어 이중적인 성격을 드러냈다.
그런데 보경의 유모는 돈이 든 지갑을 잃어버리고 설을 의심했다. 보경은 유모의 돈지갑이 바닥에 떨어진 것을 발견하고도 그것을 숨긴채 설에게 "네가 도둑이 아닌 것을 증명해 보라"고 싸늘하게 웃었다.
결국 보경의 집으로 끌려간 설은 매타작을 당했고, 보경은 "그러게 눈을 똑바로 뜨고 다니지 그랬냐. 내가 가장 아끼는 옷을 더럽히고도 무사할 줄 알았냐"고 읊조리며 악녀의 모습을 보였다.
뒤늦게 설이 잡혀간 것을 알게 된 연우가 찾아가 따지자 보경은 안색을 바꾸며 "무지한 것들이 뭘 모르고 한 것이니 용서하라. 천한 아랫것들 다루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해를 품은 달’은 ‘성균관스캔들’ 원작자 정은궐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세자빈으로 간택됐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무녀로 살아가게 되는 여인 연우(한가인)와 조선의 가상 왕 훤(김수현)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요 근래 사극들때문에 너무 눈이 높아졌나봐.. 원작때문에 기대했는데 솔직히 실망스러웠음; 최근 사근 트렌드가 군더더기 없는 빠른 전개 아님? 아니면 정통 사극으로 가든가.. 이건 뭐 이도저도 아니고 브금만 계속 깔고 엉성한 CG에 어설프게 잘라붙인 내용과 불친절한 대사 아 뭔가 실망스러워.. 한복도 뭔가 부스럭거리는 느낌만 들고 플라스틱 소품에 화장도 이상해.. 아직 1,2화지만.. 그냥 성인되서 나올때 다시 볼까.. 고민즁
한복좀더예뻣으면함ㅠㅠ
연기력...
아존나짜증낫다저계집.....우리동이를이길쏘냐
저 가스나 저거 그지같더라 성격
저 제비꽃색 한복입은애 위탄2에 박정현멘티 닮았어 그애 이름이뭐였지 미국에서온애...아..
메이건 리!!!!!!!!!!!
아맞아 그애!!!!! 메이건!!!
완전 짜증났어. 난 성질더러운 꼬마들이 정말 싫어.
그나마 설이만 쫌 낫고 다른 아역들 연기 다 발리던데......난 여진구한테 실망해쪄...... 이 여자애는 한마디는 괜찮은것 같다가도 으읭??이렇고ㅋㅋㅋㅋ
화장을 촌스럽게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재밌어??난..좀 지루한거같아가지고 ㅠㅠ
요 근래 사극들때문에 너무 눈이 높아졌나봐.. 원작때문에 기대했는데 솔직히 실망스러웠음;
최근 사근 트렌드가 군더더기 없는 빠른 전개 아님? 아니면 정통 사극으로 가든가..
이건 뭐 이도저도 아니고 브금만 계속 깔고 엉성한 CG에 어설프게 잘라붙인 내용과 불친절한 대사
아 뭔가 실망스러워.. 한복도 뭔가 부스럭거리는 느낌만 들고 플라스틱 소품에 화장도 이상해..
아직 1,2화지만.. 그냥 성인되서 나올때 다시 볼까.. 고민즁
난 유정이캐스팅 미스같던데....ㅋㅋㅋㅋ 연기잘하는걸떠나서 해품달응 하얗고 그아말로 달의이미지인데 유정이는아닌듯ㅋ 내맘속 연우는 박보영이었는데
연기좀...............
아오!!!
연기 존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대 쥐어박아주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예진닮앗는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이런갘ㅋㅋㅋㅋ
22 좀닮았음!!ㅋㅋㅋ
개 얄미워 생긴건 뭔가 신기하게 생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