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무기 범죄자들 중 80대 할매가 지들의 문제들에 의해... 이 짓거리를 하네요.그들 다섯 80대 할매의 남편인 같은 연령대 할배와 그들 아들 50대 아들 둘 그중 짝 하나 며느리 이 네 명이 수시로 전담한 발생 소음들로 독신으로 거주하고 있는 제집 공간 모든 곳에 제가 사용하는 옷장 안에도 냉장고 안에도 pc속에도 온갖 소음을 실시간 내고 80대 그 여자는 저의 발목에도 통증 유발을 하는 것이 며칠 전부터는 발목에 집중적으로 고수위 통증을 유발하는 중으로 발목을 몇 센티미터만 움직여도 발목이 끊어질 듯 너무 아프고 하여 경찰에 신고해도 현제로선 소용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래도 전화로 신고를 했더니 경찰 두어 명 형식적으로 출동해서는 저의 발목 부상을 보고도 진단서 떼서 신고해야 한다네요. 꼼짝할 수 없는데도요. 설사 진단서를 끊고자 해도 그리 진행되도록 그들이 그냥 있지 않을 것이 뻔하고요. 이 전파 흉기고문이 여간해선 표피에 흔적이 잘 안 남에도 끔찍이 흔적이 남기도 했습니다. 너무 아파서 제가 깍깍 비명 소리가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비명을 질러보긴 난생처음이었어요. 국가 인권위원회에 제보하면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하고요. 이러니 전파흉기로 하는 특수성의 범죄에 기존 오프라인에서의 매뉴얼을 적용하기밖에 못하니 해결이 안 되고 있지요. 새 술은 새 포대에 담아야 한다고 이 신종 범죄에는 이에 맞는 새로운 대처 매뉴얼 제도가 속히 생겨야 할 텐데 말입니다.
공무직에 있게 된 자들이라고 다 믿을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부패관민 공무직들도 있지요. 하나의 예: 경찰 제복을 악용한 사건 강원도 홍천군 남면 매곡저수지에서 발견된...https://www.youtube.com/watch?v=if27TwZju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