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날씨에도 이쁘게
손질해서 보내주신
이쁜고모님 대파가 도착했으니
요리를 해야지요.
감기몸살로 힘들지만 입맛
돌게 대파전을 한번 부쳐봤는데
달아난 입맛 확 돌게 해주네요.
대파 3뿌리 봄동 조금준비
달큰하고 아삭아삭한 대파전 한접시
아침으로 밥없이 다 먹었답니다.
밥은 안넘어 가는데 요 대파전은
맛나서 초간장에 대파 송송
썰어넣구 만들었더니 맛납니다.
구경해 보세요 맛나보이시지요?
대파3대.봄동몇장 씻어서 준비해요.
대파는 같은길이로 썰어서 칼로 반갈라서 꼬지에 끼웠죵
계란3개와 치자물 한술 넣어놓고
밀가루 살살 뿌려서 계란물에 퐁당 담가
부쳐줘요.
완벽한 이쁜전이 탄생했어요
맛은 또 얼마나 좋든지요.
안드셔 보신분들은 모릅니다,ㅎ
꼬지 빼놓고 썰었어요.
초간장에도 대파송송 썰어서 넣어주고
대파랑 같이 먹어도 달고 맛나네요.
오늘도 모든님들 행복하소서
특히 이쁜고모님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감사합니다.
첫댓글 대파전, 봄동전이 침을 꼴깍 삼키게 합니다.
몸도 성치 않으신데
요리방으로 배달해주셔서 감사해요.
몸과 마음이 따듯한 수욜 보내세요^^
숙제도 해야하고
좀 일어나서 움직여야
해서요
설겆이 남편몪이예요.
커피도 타오셨네요.
좋은 하루 열어가세요.
봄동 대파전 치자반죽에 곱게 부쳐 선보이시는데~~
감기몸살 이라고요~~오구오구 어쩌나
요즘감기 오래가는데 고생하지 마시고 링거 맞으셔요
쫌 무리하셨나 봐요~ㅠ
무엇을 만들까
생각하다가
좀쉬울것 같은
것으로 숙제 했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온몸이 쑤시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