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이 넓고 그래서 인구 수용에 좋지만, 비안내리고 황하가 마르거나 범람하면 전부 죽는단 약점도 같이 있습니다. 땅이 넓어서 관리 어렵단 약점도 있고요. 그점도 모르고 중국을 방장 사기 운운하는건 아니라 여겨지네요. 장점과 약점이 모두 뚜렸하니까요. 다른글서 중국을 두고 수천년 패권국가 운운한거랑 궤를 같이하는것도 있어 조심해야합니다
토지와 수원도 중요하지만 아시다시피 기온이 엄청난 영향을 미치겟죠. 중국도 섬서성 같은데가 밀림 이엿던 시절도 있엇지만 오히려 너무 인간이 살기좋으니 개발이 엄청나게 이뤄지고 인구가 늘어나면 더더욱 수원과 산림등이 훼손되면서 토양이 산성화 되니까... 인구를 그만큼 부양해왓는대 그게 거의 2천년이니...지력도 떨어지고...
첫댓글 재밌는 자료가 첨부되어 있는거 같아서 가져와봤습니다.
하지만 몽골족이 나타나면 어떻게 될까
중원이 넓고 그래서 인구 수용에 좋지만, 비안내리고 황하가 마르거나 범람하면 전부 죽는단 약점도 같이 있습니다. 땅이 넓어서 관리 어렵단 약점도 있고요. 그점도 모르고 중국을 방장 사기 운운하는건 아니라 여겨지네요. 장점과 약점이 모두 뚜렸하니까요. 다른글서 중국을 두고 수천년 패권국가 운운한거랑 궤를 같이하는것도 있어 조심해야합니다
그래도 뿜어져 나오는 식량과 인구를 간과 하기엔...
너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닐까유? 중원만 하더라도 프랑스 땅보다 더 좋지 않을까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실려나?
@샤슬릭 빌런 안두부 맞습니다. 프랑스보다 더 기름지고 관계시설이 중요하죠. 이때문에 인구수용에 너무 좋아서 가뭄/홍수들면 바로 몰살이에요. 이래서 장단점이 너무 뚜렷하죠.
@밸틴1 아... 멜서스트랩이 넘 심하군여 씁...
파촉.. 한고조가 숨어들 만한 땅이네요. ㅎ
송화강 유역이나 북만주,아무르 강 유역은 소빙하기전까지 그다지 생산력에서 한반도에서 밀린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당장 지금이야 호남평야나 김해평야는 대표적 곡창지대지만 고려기 전까지 이지역은 퇴적이 덜 이뤄진 어촌이었슴죠.
+시라무렌 지역도 빼놓을 수 없죠. 거란이 다구리 맞고도 기여코 대제국을 이루는덴 풍부한 물, 철, 숲에 목초지까지.. 거기다 한인들 잡아다 농사도 시킨..
일단 중원에 통일왕조가 한번 성립되면 패권국가가 등장 할 수 있었던게 바로 저 요인;; 그리고 초원에서 산 몽골도 산림지역에 있던 여진족도 그냥 목숨걸고 저기가려고 했던게 아니었을 거고요 ^^;;
고려,조선이 4만,5만 뽑아내고 등골휜다 카던데, 춘추시대부터 10만은 넘어야 대군이라고 불리던놈들이니...
토지와 수원도 중요하지만 아시다시피 기온이 엄청난 영향을 미치겟죠. 중국도 섬서성 같은데가 밀림 이엿던 시절도 있엇지만 오히려 너무 인간이 살기좋으니 개발이 엄청나게 이뤄지고 인구가 늘어나면 더더욱 수원과 산림등이 훼손되면서 토양이 산성화 되니까... 인구를 그만큼 부양해왓는대 그게 거의 2천년이니...지력도 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