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버너 수집이 새로운 취미가 되었습니다. ^^
첫번째는 독일서 생산되었고 불가리아 소장가에게 구입한 Turm38버너 입니다.
이녀석은 1939~1945년 사이 생산품이고 독일군용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그런대 1960년대 생산품과 동일 스타일이라 고수님들이 고증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두번째는 오스트리아에서 수입한 버너 입니다.
욘석은 Phoebus 9이란 모델이고 1950년대 생산품이라고 합니다. 황동부분 폴리싱을 하면 아주 예쁠듯 합니다.
2주만에 회사에 출근 했더니 반가운 녀석들이 도착해 있어 기분이 좋아 졌습니다. ㅎㅎ
첫댓글 구입가격은 한화 얼마나 들었나요?
첫번째 버너는 200€ (30만원)정도 들었고. 두번째 버너는 380$(55만원정도)들었습니다. 운송비 포함 가격입니다.
알콜버너는 약불이 좋은거 같아요.
멋진버너 소장 축하드립니다.
비슷한 알콜버너가 저도 있는데 이번주 커피물 끓여서 한잔해야겠습니다. ㅎ
상태가 정말 좋으네요. 축하드립니다.
상태좋은 알콜버너군요
소장 축하드립니다~~~
네. 이외에도 몇 품목 더 해외 경매에서 낙찰 받아서 오고 있는 중입니다. 도착 하면 소개 하겠습니다.
보여 주새요
축하드립니다.
우리 황동카페에도
오랜 세월을 버터온 귀물과 명품들이 종종 출몰하고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 눈여겨보시면 득뎀할 수 있습니다.*^^*
나오면 재깍 낚아 채겠습니다. ^^
저도 한점
오~~ 멋집니다. 같은 취미를 가져 더 반갑습니다.
@화이트핸드(유우영) 😁 이맛이죠
하삭에서도 나온 알콜버너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