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쓰실 룸매이트 구합니다.
메트로 타운 스테이션에서 2분 거리의 아파트 입니다.
이제 대세는 메트로 타운입니다. 다운타운만 외치시는 분은
이제 생각의 변화를 가지실 때가 되었습니다.
각종 도서관 공원 및 캐내디언 브랜드 사상 가장 싸고 종류가 많은 슈퍼 스토어가
집 바로 앞에 있어 슈퍼 스토어를 제 집 드나들듯이 마음껏 다니실 수 있습니다.
장 보는 걱정은 끝이죠.. 공원도 바로 앞에 있고 밴쿠버 사상 가장
싸고 넓은 본조 파크 센터 헬스장이 바로 옆에 있습니다.
바로 입주 가능하며 월 340불 입니다. (유틸 반반 : tv,인터넷)
저는 방을 쓰고 있습니다. 들어오시면 혼자 거실을 쓰시게 됩니다.
집을 구하는데 가장 중요한 점은
1. 랜트비
2. 스카이 트레인과 가까운가
3. 집 자체의 퀄리티
입니다. 저희 집의 경우
1. 랜트비 - 거실 혼자 쓰는데 340불이면 다운타운 등지에서는 찾아 볼수가 없죠. 아주
낡고 지저분한 곳이 아닌 이상....
2. 스카이 트레인과 가까운가 - 스카이 트레인과 2분 거리입니다. 저녁에 버스 기다리는
시간은 너무 시간 낭비이고 하여튼 자살하기 딱 좋은 상황이 버스 기다리다 지칠 때이죠.
저희 집은 스카이 트레인에서 내려서 100미터 달리기 스피드로 달리면 20초면
끊습니다. 다운타운에서 학원 다니시는 분도 문제 없습니다. 다운타운에서 밤에
버스 안오는거 기다려 보았는데 죽을 뻔했습니다.
3. 집 자체의 퀄리티 - 일주일 전 새로 손을 보았기 때문에 깨끗하고 예쁘고 크고 좋습니다.
아파트 자체는 좋은 아파트는 아니지만 일주일동안 수십명의 작업맨들이 달려들어
무에서 유를 창조하였습니다. 공사가 끝난지는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룸매이트를 구합니다.
원하는 룸매이트 조건은 쌈빡한 분입니다. 둘이 합쳐 밴쿠버를 평정합시다.
24시간 전화 주세요 778-889-9811
가격 대비 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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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⑦ 거주지『 룸쉐어 』
룸메이트 급구,
룸매이트 구합니다. 지금 당장 입주 가능 월 340불
메트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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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14 12:3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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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