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커트 랜드리(Rabbi Curt Landry) 목사가 다가오는 히브리 달력의 절기를 앞두고 전하는 예언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영적 전투에 대한 관점의 변화와 개인의 삶을 재정비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전투에서 건축으로: 영적 전쟁에서 적과 직접 싸우려 하기보다,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했듯이 자신의 삶, 가족, 재정, 건강, 인격 등 영적 '성벽'을 쌓고 완성하는 데 집중하라는 권면입니다(1:51-2:06, 10:17-10:48).
앞으로의 30일: 다가오는 절기(로쉬 하샤나, 티슈리 월)를 준비하며, 적과 불필요하게 다투는(scrapping) 행위를 멈추고 하나님께 귀를 기울이며 내면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질 것을 강조합니다(14:37-14:52, 16:58-17:14).
적과의 대결: 하나님께서는 현재 적들이 스스로 무너지도록 내버려 두라고 하시며, 성도들에게는 자신에게 맡겨진 '아버지의 일'을 완수하여 새로운 히브리 연도인 5787년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고 말씀하십니다(3:33-4:39, 8:37-8:46).
결론적으로 이 시기는 자신의 성벽을 견고히 하여, 다가오는 새로운 시기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성령의 검'을 휘두를 수 있도록 준비하는 회복과 정비의 기간입니다(17:16-18:01).
히브리 달력에서 티슈리(Tishrei) 월은 매우 중요한 영적 의미를 지닌 달로, 주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새로운 해의 시작(시민력): 히브리 달력에는 종교력(니산월 시작)과 시민력(티슈리월 시작)이 있는데, 티슈리월은 시민력의 첫 달이자 유대인의 새해인 로쉬 하샤나(Rosh Hashanah)가 시작되는 달입니다.
일곱 번째 달의 상징성: 성경적인 계산으로는 니산월부터 시작하여 일곱 번째 달에 해당합니다. 숫자 '7'은 히브리 전통에서 완전함과 안식을 의미하며, 이 시기에 중요한 절기들이 집중되어 있어 '거룩한 달'로 여겨집니다.
주요 절기: 티슈리월에는 유대인에게 가장 중요한 대절기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쉬 하샤나: 나팔을 불며 새해를 맞이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절기.
욤 키푸르(속죄일): 회개와 금식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죄를 씻는 가장 거룩한 날.
숙곳(초막절): 광야 생활을 기억하며 수확의 기쁨을 나누는 절기.
영적 의미: 이 달은 새로운 시작, 회개, 왕권의 회복, 그리고 영적인 정렬을 의미합니다. 많은 이들이 이 기간을 통해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시기를 준비하는 회복과 성찰의 시간으로 삼습니다.
https://youtu.be/ahrOsQav6RQ?si=Zzbpav1E9-plgkJT
첫댓글 https://youtu.be/fAuWl_hy_KU?si=-zLceiHQGmDyhPfr 피빛같은 비가 내리는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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