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이 15여년을 접고 내려왔지만
매달 서울을 또 가게될 줄은
아마 며느리도
시엄마도 몰랐을ᆢ
기적!!
강수님 노래가 좋아♡
강수님이 좋아♡
이제는 팬분들도 좋아♡
다단계 사업(?)의 쏠쏠한 재미도
좋아♡
누가
낚시가 좋다고
하면 낚시대도 선뜻 주고픈 그런 마음
먼말인지 아시죠잉~
남도 사투리까지 죠아져부는
참말로 거시기해 부는 요상한 현상
꽉 들어찬 객석
비좁을까 하여
용기내어
맨앞자리 보조석에 앉아서
강수님 풀밴드 설레임 가득함으로
직관했습니다
매공연마다
선곡하시는 곡들 외에
흔치아나흔치아나(노라조님 유행어)
신신어 지방 혀안푸러
여울이의 유행어에
따라 오실지는 글쎄 모르겠요ㅋㅋ
밴드구성으로 더욱 빛이났던 선곡들
강여울의 탑쓰리는
평소 들을수 없었던 참말로 흔치않은
파란바람
말하고싶은데
너는나의하늘
그리고 마지막 앵콜곡
좀비박수의 흑역사
이몽 ㅋㅋ
오랫만에 빈틈없는 꽉찬 객석으로
강수님 행복하고 그모습 더 행복하게 바라보는
팬분들과 함께한 500회 특집 공연이었습니다
오랜팬분들 뵙고 엄청 반가워하시던 강수님 모습 뭉클했고요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기대됩니다
강수님과 강수사랑 언제나
포에버 입니다 감사합니다 ♡
500회기념 손수건 준비해 주신 강수님
응원타월과 파자마 협찬 주신 블링크님 감사합니다! ~♡
@강여울(엘레강수) 제가 우유빛깔 박강수 들었어요 ㅎ
@소나타 아하! 그렇군요
담 공연때 꼭이오~^^
@강여울(엘레강수) ㅋㅋㅋㅋ
담공연때는
늦게 입장?ㅋ
@박하사탕1 손들고 있으라고 하실ᆢㅋ
다 단계가 있는 것이라 ㅋㅋㅋㅋㅋㅋㅋ
여울님 서울 살다 가셨어요?
암튼 자주 뵈니 좋고 정말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
서울서 초중고 다 나왔습니다~^^
비탈님이 최왕고참이신줄 몰라뵈었습니다 :)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
@강여울(엘레강수) 강수님 애기애기할 때부터 봤으니까요 ^^
@비탈 지금도 애기애기 하심다♡
@강여울(엘레강수) 얘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