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경기 전용 바닥매트구요. 마루바닥위에 까는데 두께가 만만치 않고 매우 무겁습니다. 저기에 공을 튀기면 안튀어서 공이 바닥에 떨어지면 쭈구려 앉아 공을 주워야 하구요. 바닥 접지력은 상당히 좋고 쿠션또한 끝내 줍니다. 대신에 매트와 탁구화 간의 마찰로 인한 지우개 똥 같은 것들이 조금씩 발생하고 탁구화 또한 많이 닳습니다.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경기가 끝나면 말아서 보관하고 다음에 또 사용하죠. 상당히 비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당 몇만원 될걸요?
첫댓글 그냥봐선 폴리우레탄 같네요. 또는 그런 류의 신소재요. 목재는 아닌것 같고 플라스틱 수지계열 중에 단단하지만 충격흡수되는 소재이지 않을까요. 적고보니 폴리우레탄.
마루판위에~덮은게아닐는지????
오호.. 그렇군요.. 안양 호계체육관 대우증권 탁구단이 사용하는 바닥도 위와 같은데 뭔가 싶었네요..
운이 좋아 그곳에서 5분레슨을 한번 받았죠...
L모 그룹에서 나오는 렉*코트 라는 제품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나무 위에 덮어서 까는데 미끄러지지 않나 봅니다. 근데 오히려 동호인들이 갑자기 저기서 치면 당황할 듯 합니다. 갑자기 너무 브레이크 걸리는 느낌일까요?
실내스포츠 바닥제 렉스코트 입니다.
사용후에 둘둘 말아 가지고 다닐수도 있고
엘지화학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코리아 오픈때는"L모 그룹에서 나오는 렉*코트 라는 제품"을 체육관에 깔았습니다.
코리아오픈 브로셔에 보면 나와 있더군요...
그럴리가요. 엘지의 렉스코트는 ITTF 에 공인을 받지 않았거나 못받았습니다. 공인받지 않은 제품이 깔릴수는 없을텐데요?
@타토즈 제가 착각했나요. 바닥재도 표시가 되어 있던 것 같았는데...
탁구경기 전용 바닥매트구요. 마루바닥위에 까는데 두께가 만만치 않고 매우 무겁습니다. 저기에 공을 튀기면 안튀어서 공이 바닥에 떨어지면 쭈구려 앉아 공을 주워야 하구요. 바닥 접지력은 상당히 좋고 쿠션또한 끝내 줍니다. 대신에 매트와 탁구화 간의 마찰로 인한 지우개 똥 같은 것들이 조금씩 발생하고 탁구화 또한 많이 닳습니다.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경기가 끝나면 말아서 보관하고 다음에 또 사용하죠. 상당히 비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당 몇만원 될걸요?
한가지 더 그냥 마룼바닥위의 탁구대에서 공을 칠때랑 매트위에서 공을 칠때 처음에는 미세하게 바운드와 소리가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좀 지나면 차이를 못느끼게 되지만요.^^
제가 가끔 이용하는 모 공사 지하 탁구장에 깔려있습니다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