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면 아무것도 아니다할 수 있는 일상이다고통도 분노도 부딪쳐 이겨낸다한발 떨어진 눈으로 보면이해도 할 수 없다처음 스스로 갖고 있던능력조차 잊는다난 중심에 서라고 않는다보통의 길에 무난히 가고구속과 이해가 필요없는소신있는 너만의 길을가기를 기도 한다
첫댓글 뜻을 관철시키려고 온 몸에 석유를 들이 붓고 희생한 고인을 보고 두려워 쓴 시입니다
첫댓글 뜻을 관철시키려고 온 몸에 석유를 들이 붓고 희생한 고인을 보고 두려워 쓴 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