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팬분들 입장에서도 대단히 만족스러우셨을거라 생각이 드는군요.
이상하지요?득점은 그다지 높지 못했는데도...^^
무엇보다도 성숙해진...그리고 팀을 위한 플레이...꾸준히 자유투 얻어내고
또 자유투 쐈다 하면 넣고...
그동안 슛을 너무 많이 쏜다느니...마지막 샷은 꼭 자신의 손에서 떠나야되는줄 안다더니...
이기적이라느니...너무 혼자 한다느니...말 많았는데 오늘경기에선 전혀 그런모습은 눈씻고
봐도 전혀 안 보이는군요.물론 이제 한경기이긴 한데...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군요.
ㅋㅋ 아,그리고 휴스턴 우려했던대로 결국 삐걱거리네요.
야오밍도 부상이고...어째 티맥이 가는팀마다 부상이 일어나는...ㅡㅡ;; 힐도 그렇고...야오도...
설마 그런일은 없겠죠?^^;; 곧 좋은모습 보여줄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겨우 한경기가 지났을뿐이니 티맥팬분들도 너무 조마조마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야오밍도 부상에서 완쾌되고 티맥과 팀플이 맞아갈무렵 상당히 좋은모습 보여줄것 같네요.
ㅡ저번시즌 샌 안토니오가 9승8패로 시작한것과 미네소타도 손발맞추느라 5승5패로 시작한것
을 감안해보면 아직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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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정말 산뜻한 출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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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근데 솔직히 코비 약간 변덕쟁이같은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ㅜ.ㅜ 갑자기 삘받아서 슛 40개 쏘는 날이 전혀 오지 않을거라는 확신은 안들더라구요...ㅜㅜ 그게 코비의 매력이지만서두...
삘받아서 많이 들어가는날은 많이 쏴야죠 ^0^; ㅋㅋ
다 코비예기뿐이네요. 우리 옥돔형님은 어떠셨나 모르겠네요?? 레이커스 포가때문에 생기는 문제는 없었나요?? 하긴 옥돔형님과 코비가 리딩능력이 좋으니..
오돔은 프리시즌의 슛감각저조를 그대로 이어간듯 보이더군요.. 스탯상으론, 하지만 리바운드는 꽤 잡았더라고요
오히려 자신이 팀에서 확실한 에이스로 입지를 굳히면 그렇게 되는것같습니다..모두가 자신을 팀의 중심으로 인정해주니깐 그만큼 성숙해지는거죠 샼있을때는 뭔가 자신이 보여줄려고 그러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지 이젠 오히려 동료를 이용하고 욕심버리기가 더 쉬울꺼예요~
그러면 좋겠는데 팀이 지고 있을상황이 오면 또 혼자하는 농구가 나올지도 모르죠... 코비팬으로써 오늘같이만 경기했으면 그리고 꾸준히 30점씩 찍어줘서 평균 30점 됬으면 하네요 크게 막 60점 안찍어도 좋으니 꾸준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