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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투리 시원한델 놀러 옵서
소중한 친구64 추천 0 조회 262 12.07.18 11:13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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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7.18 11:29

    첫댓글 그럼 저 냄새때문에 온밤 눈뜨고 밤 새웟어요 ? ㅎㅎㅎ

  • 작성자 12.07.18 12:02

    ㅋㅋ 저는 잠꾸러김다.
    란향땜에 실면하는 분들 많슴다.

  • 12.07.18 12:01

    향기 그윽한 냄새에 포근히 꿈나라 로 ....

  • 작성자 12.07.18 12:04

    네,선선한 초복임다.

  • 12.07.18 12:28

    우머~세상에 ~ 이꽃 너무 이뿜다...
    나 꽃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너무 우와하고 귀티남다.....
    이거 어디가면 살수 잇슴가?????

  • 작성자 12.07.18 14:15

    으흐.그래서 부귀란이라고도 함다.
    낸데 오믄 살 수 있습니다.

  • 12.07.18 14:31

    소중한님 어디삼가??가만이 알레주쇼...내 갈게...
    정말 너무 이뻐서 그램다 ...

  • 작성자 12.07.18 14:44

    님글에 뻑박골사는 사램은 따가운 초복에도 돼지고기 먹고 버열이 나서 물에 뛔들게요라고 했습지.
    저 뻑박골에 삽니다.
    아,저 꽃으 "잡동사니포토"에 몇장 올렸슴다.

  • 12.07.18 13:16

    저기에 풍덩 빠져 개발 하고싶네유.

  • 작성자 12.07.18 14:17

    ㅎㅎ 좋죠.
    보기보다는 넓은 물임다.

  • 12.07.18 13:44

    그러게요 시원한데를 놀러갑시다

  • 작성자 12.07.18 14:19

    소캐옷으 입어도 덥지 않을겜다.

  • 12.07.18 13:46

    시원한 호수도 잘구경햇구 그런데 이란곷은 너무 욕심이 나꾸마 어떻게 화분마다 꽃이 잘핌두 비법부 뭠두

  • 작성자 12.07.18 14:25

    따가운 초복에 맘이라도 선선하시라고 올렸슴다.
    꽃이 피고 지고는 제 맘대롬다.
    사람이 너무 보거질 해주면서
    부지런하고 젤 애끼는체하멘서리
    멕겝짼 물이랑 영양제랑 자꾸주면 체해서 죽슴다.

  • 12.07.18 15:01

    저 물이 만탠싱이라는 고장 맞아요 ?
    넘 시원한 곳 같슴다 눈으로 보기만 해두 ㅎㅎㅎ

  • 작성자 12.07.18 16:42

    네.보시는 분들마다 안질이 밝으셔서요.
    산으 가로막아서 물이 깊슴다.
    유람선이 왔다 갔다하면서 구경시킴다.

  • 12.07.19 10:13

    만탠씽이라니까 생각나는데
    울단위 회계양반이 저기가서 낚시해서 7~8근 되는 잉어 잡앗는데 그날 고기넣는 망을 집에다 걸어두고 안갓구 가서 잡은 잉어를 낚시줄로 목으 매서 물에 불궈둔게 후다딱 도망 가뿌렷슴다~그래서 떡실신 햇슴다~ㅋㅋ

  • 작성자 12.07.19 10:48

    맹랑한 일임다.

  • 12.07.19 12:05

    잉어도 목을 매면 강아지처럼 못 도망가는가 참 세상에 ㅎㅎ
    회계는 장부나 맞출지 알지 이런건 아에 깜깜세상이군 ㅋㅋㅋ

  • 12.07.18 17:12

    청도 님은 만탠싱 암꺄? 거기가 제 태여난 고향임다 ..........만탠싱 물이 같우람다 ㅎㅎㅎㅎㅎ꽃두 영 곱구만 ....씨원한 물소리 소스랑 곁들어 넣으문 더 씨원해서 사람덜이 다 모다 들갰는데 ...........

  • 작성자 12.07.19 09:53

    물놀이 한창입죠.
    헹염치기에는 넓고 깊은 물이라서
    배를 동동 띄워 구경시킴다.

  • 12.07.19 12:03

    저는 왕청같은 고장엔 못 가봤슴다 ㅎㅎㅎ
    오교수님 고향인걸 알았으니 언제 한번 가봐야 겟슴다 ㅎㅎㅎ

  • 작성자 12.07.19 14:22

    아이야,오향님 여기에 시원한 물소리 넣어주시겠슴두?

  • 12.07.18 22:07

    왕청의 만탠싱 같구나 ~!~~왕청에 내 첫 딴랜(單戀)이 있었었는데~~~~

  • 작성자 12.07.19 09:56

    물이라고는 아는게 만탠싱밖에 없슴다.

  • 12.07.19 22:34

    ????

  • 작성자 12.07.20 09:24

    제가 사는 고장에 물이라고는 만탠싱뿐임다.

  • 12.07.18 23:22

    올리글 .사진. 꽃 잘보고 감다. 연변사투리 보니깐 고향에 돌아간 기분이 들어서 넘 좋슴다.

  • 작성자 12.07.19 09:58

    객지에서 고생 많으심다.
    고향이라 여기시고 자주 들립서.

  • 12.07.19 10:38

    감사합니다~~오늘도 또 들렸네요
    진짜 자주 들릴것 갔음다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오지만 왼지 기분은 좋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작성자 12.07.20 09:25

    태풍의 피해가 적었으면 좋겠슴다.
    고향에는 엊저녁 큰비예보가 내렸는데
    밤새 잔잔한 비가 땅을 적셨슴다.

  • 12.07.19 10:17

    꽃이 우아하게 생겻네요~저거 나르 주쇼~내 밤중에 운전할때 어찌나 졸리는지~ㅋㅋㅋ

  • 작성자 12.07.19 10:53

    이 곳에 씨를 뿌릴것도 못되고
    철따라 피는지라 늘 곁에서 잠을 말리지는 못할겜다.
    밤운전을 피치 못하실거라면
    정신 바싹차리셔야 겠슴다.

  • 12.07.19 12:05

    이쁘고 귀한 꽃을 거저 달라기는 그렇구 하니 핑게 참 좋네 ㅎㅎ

  • 12.07.19 10:58

    이전에 요기 단위서 산뽀 갓댓는데
    세치네탕 해먹은게 어찌나 맛잇던지 ㅎ
    후엔 그렇게 맛잇는 세치네탕 없네요
    만천성에 물고기는 오염 없어서 ㅎㅎ

  • 작성자 12.07.19 11:10

    산 좋고 물 좋은 곳임다.
    익은 길이시면 자주 다녀오십서.

  • 12.07.19 12:04

    그때 잔디플님이 조기 가서 앉았던 자리에 지금 잔디가 두어뽐되게 자랏다고 함다 ㅎㅎㅎ

  • 12.07.20 09:30

    세치네탕 해주문 자주 가겟슴당 ㅋㅋ 하늘님은 두어뽐만 자람 어찜다 요즘은 비가 억수로 자주 와서 한메터쯤 컷을겜당

  • 작성자 12.07.20 09:35

    봄이면 특이한 잔디향이 풍기는 낚시터가 한 곳 있슴다.
    쏙과의 속하는 듯 하는데 여름이면 물에 잠겨 찾아 볼 수없슴다.

  • 12.07.19 12:29

    풍란 저 사진 찡댐임다 ㅎㅎ
    친구님 촬영고수네요 ㅎㅎㅎ

  • 작성자 12.07.19 14:12

    찍느라고 어서배기는 했습니다만
    많이 모자람다.

  • 작성자 12.07.19 14:36

    놀라 옵시라고 했는데
    오신다는 분은 딱 한분,
    게다가 오향님고향이라서 딱 한번만 다녀오실게람다.

  • 12.07.20 01:00

    육사님이 삐지셧네요~나두 구월달쯤 다시 한번 갈게요~뽀밍햇슴다

  • 12.07.20 07:41

    아하 친구님이 삐지셧네 제가 한번 아니라 열번도 갈게요 ㅎㅎ

  • 작성자 12.07.20 09:18

    ㅎㅎ
    요즘은 매나네 삐지기도 함다.
    나이 드는걸가요?

  • 12.07.20 04:34

    64님 나두가겟쓰꾸마 물고기 잡아주겟슴둥 ㅎㅎㅎㅎ

  • 작성자 12.07.20 09:19

    돌쫑개르 선선할 때 말려놉지.

  • 12.07.20 09:03

    나뚜 가겟슴다.. 글무 저 부귀란 옆으로 벋어난 새끼래두 하나 주겟슴가??? 너무 이뽀서...
    다 물어봣는데 모릅데다 저꽃...

  • 작성자 12.07.20 09:22

    오시는 분은 뭐든 만족드림다.
    저 부귀란은 연변에서 아직 키우는 분 찾지 못했슴다.
    혹 키우고 계시는 분 련락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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