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이라서 기딱맥히겠는데 시원한델 놀러옵서
여기는 더 시원할겜다
초복이면 꽃들도 다투어 핌다.
오늘 아침에 다 핀 풍란입니다.
냄새 영 시원함다.
냄새 자부럼이 안 옴다.
첫댓글 그럼 저 냄새때문에 온밤 눈뜨고 밤 새웟어요 ? ㅎㅎㅎ
ㅋㅋ 저는 잠꾸러김다.란향땜에 실면하는 분들 많슴다.
향기 그윽한 냄새에 포근히 꿈나라 로 ....
네,선선한 초복임다.
우머~세상에 ~ 이꽃 너무 이뿜다...나 꽃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너무 우와하고 귀티남다.....이거 어디가면 살수 잇슴가?????
으흐.그래서 부귀란이라고도 함다.낸데 오믄 살 수 있습니다.
소중한님 어디삼가??가만이 알레주쇼...내 갈게...정말 너무 이뻐서 그램다 ...
님글에 뻑박골사는 사램은 따가운 초복에도 돼지고기 먹고 버열이 나서 물에 뛔들게요라고 했습지.저 뻑박골에 삽니다.아,저 꽃으 "잡동사니포토"에 몇장 올렸슴다.
저기에 풍덩 빠져 개발 하고싶네유.
ㅎㅎ 좋죠.보기보다는 넓은 물임다.
그러게요 시원한데를 놀러갑시다
소캐옷으 입어도 덥지 않을겜다.
시원한 호수도 잘구경햇구 그런데 이란곷은 너무 욕심이 나꾸마 어떻게 화분마다 꽃이 잘핌두 비법부 뭠두
따가운 초복에 맘이라도 선선하시라고 올렸슴다.꽃이 피고 지고는 제 맘대롬다.사람이 너무 보거질 해주면서부지런하고 젤 애끼는체하멘서리멕겝짼 물이랑 영양제랑 자꾸주면 체해서 죽슴다.
저 물이 만탠싱이라는 고장 맞아요 ?넘 시원한 곳 같슴다 눈으로 보기만 해두 ㅎㅎㅎ
네.보시는 분들마다 안질이 밝으셔서요.산으 가로막아서 물이 깊슴다.유람선이 왔다 갔다하면서 구경시킴다.
만탠씽이라니까 생각나는데울단위 회계양반이 저기가서 해서 78근 되는 잉어 잡는데 그날 고기넣는 망을 집에다 걸어두고 안갓구 가서 잡은 잉어를 줄로 목으 매서 물에 불궈둔게 후다딱 도망 가뿌렷슴다그래서 햇슴다
맹랑한 일임다.
잉어도 목을 매면 강아지처럼 못 도망가는가 참 세상에 ㅎㅎ 회계는 장부나 맞출지 알지 이런건 아에 깜깜세상이군 ㅋㅋㅋ
청도 님은 만탠싱 암꺄? 거기가 제 태여난 고향임다 ..........만탠싱 물이 같우람다 ㅎㅎㅎㅎㅎ꽃두 영 곱구만 ....씨원한 물소리 소스랑 곁들어 넣으문 더 씨원해서 사람덜이 다 모다 들갰는데 ...........
물놀이 한창입죠.헹염치기에는 넓고 깊은 물이라서 배를 동동 띄워 구경시킴다.
저는 왕청같은 고장엔 못 가봤슴다 ㅎㅎㅎ오교수님 고향인걸 알았으니 언제 한번 가봐야 겟슴다 ㅎㅎㅎ
아이야,오향님 여기에 시원한 물소리 넣어주시겠슴두?
왕청의 만탠싱 같구나 ~!~~왕청에 내 첫 딴랜(單戀)이 있었었는데~~~~
물이라고는 아는게 만탠싱밖에 없슴다.
????
제가 사는 고장에 물이라고는 만탠싱뿐임다.
올리글 .사진. 꽃 잘보고 감다. 연변사투리 보니깐 고향에 돌아간 기분이 들어서 넘 좋슴다.
객지에서 고생 많으심다.고향이라 여기시고 자주 들립서.
감사합니다~~오늘도 또 들렸네요진짜 자주 들릴것 갔음다 태풍의 영향으로비가 많이 오지만 왼지 기분은 좋네요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태풍의 피해가 적었으면 좋겠슴다.고향에는 엊저녁 큰비예보가 내렸는데밤새 잔잔한 비가 땅을 적셨슴다.
꽃이 우아하게 생겻네요~저거 나르 주쇼~내 밤중에 운전할때 어찌나 졸리는지~ㅋㅋㅋ
이 곳에 씨를 뿌릴것도 못되고철따라 피는지라 늘 곁에서 잠을 말리지는 못할겜다.밤운전을 피치 못하실거라면정신 바싹차리셔야 겠슴다.
이쁘고 귀한 꽃을 거저 달라기는 그렇구 하니 핑게 참 좋네 ㅎㅎ
이전에 요기 단위서 산뽀 갓댓는데 세치네탕 해먹은게 어찌나 맛잇던지 ㅎ후엔 그렇게 맛잇는 세치네탕 없네요 만천성에 물고기는 오염 없어서 ㅎㅎ
산 좋고 물 좋은 곳임다.익은 길이시면 자주 다녀오십서.
그때 잔디플님이 조기 가서 앉았던 자리에 지금 잔디가 두어뽐되게 자랏다고 함다 ㅎㅎㅎ
세치네탕 해주문 자주 가겟슴당 ㅋㅋ 하늘님은 두어뽐만 자람 어찜다 요즘은 비가 억수로 자주 와서 한메터쯤 컷을겜당
봄이면 특이한 잔디향이 풍기는 낚시터가 한 곳 있슴다.쏙과의 속하는 듯 하는데 여름이면 물에 잠겨 찾아 볼 수없슴다.
풍란 저 사진 찡댐임다 ㅎㅎ 친구님 촬영고수네요 ㅎㅎㅎ
찍느라고 어서배기는 했습니다만많이 모자람다.
놀라 옵시라고 했는데오신다는 분은 딱 한분,게다가 오향님고향이라서 딱 한번만 다녀오실게람다.
육사님이 삐지셧네요~나두 구월달쯤 다시 한번 갈게요~뽀밍햇슴다
아하 친구님이 삐지셧네 제가 한번 아니라 열번도 갈게요 ㅎㅎ
ㅎㅎ요즘은 매나네 삐지기도 함다.나이 드는걸가요?
64님 나두가겟쓰꾸마 물고기 잡아주겟슴둥 ㅎㅎㅎㅎ
돌쫑개르 선선할 때 말려놉지.
나뚜 가겟슴다.. 글무 저 부귀란 옆으로 벋어난 새끼래두 하나 주겟슴가??? 너무 이뽀서...다 물어봣는데 모릅데다 저꽃...
오시는 분은 뭐든 만족드림다.저 부귀란은 연변에서 아직 키우는 분 찾지 못했슴다.혹 키우고 계시는 분 련락주십시오.
첫댓글 그럼 저 냄새때문에 온밤 눈뜨고 밤 새웟어요 ? ㅎㅎㅎ
ㅋㅋ 저는 잠꾸러김다.
란향땜에 실면하는 분들 많슴다.
향기 그윽한 냄새에 포근히 꿈나라 로 ....
네,선선한 초복임다.
우머~세상에 ~ 이꽃 너무 이뿜다...
나 꽃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너무 우와하고 귀티남다.....
이거 어디가면 살수 잇슴가?????
으흐.그래서 부귀란이라고도 함다.
낸데 오믄 살 수 있습니다.
소중한님 어디삼가??가만이 알레주쇼...내 갈게...
정말 너무 이뻐서 그램다 ...
님글에 뻑박골사는 사램은 따가운 초복에도 돼지고기 먹고 버열이 나서 물에 뛔들게요라고 했습지.
저 뻑박골에 삽니다.
아,저 꽃으 "잡동사니포토"에 몇장 올렸슴다.
저기에 풍덩 빠져 개발 하고싶네유.
ㅎㅎ 좋죠.
보기보다는 넓은 물임다.
그러게요 시원한데를 놀러갑시다
소캐옷으 입어도 덥지 않을겜다.
시원한 호수도 잘구경햇구 그런데 이란곷은 너무 욕심이 나꾸마 어떻게 화분마다 꽃이 잘핌두 비법부 뭠두
따가운 초복에 맘이라도 선선하시라고 올렸슴다.
꽃이 피고 지고는 제 맘대롬다.
사람이 너무 보거질 해주면서
부지런하고 젤 애끼는체하멘서리
멕겝짼 물이랑 영양제랑 자꾸주면 체해서 죽슴다.
저 물이 만탠싱이라는 고장 맞아요 ?
넘 시원한 곳 같슴다 눈으로 보기만 해두 ㅎㅎㅎ
네.보시는 분들마다 안질이 밝으셔서요.
산으 가로막아서 물이 깊슴다.
유람선이 왔다 갔다하면서 구경시킴다.
만탠씽이라니까 생각나는데
해서 7
8근 되는 잉어 잡
는데 그날 고기넣는 망을 집에다 걸어두고 안갓구 가서 잡은 잉어를 
줄로 목으 매서 물에 불궈둔게 후다딱 도망 가뿌렷슴다
그래서 
햇슴다


울단위 회계양반이 저기가서
맹랑한 일임다.
잉어도 목을 매면 강아지처럼 못 도망가는가 참 세상에 ㅎㅎ
회계는 장부나 맞출지 알지 이런건 아에 깜깜세상이군 ㅋㅋㅋ
청도 님은 만탠싱 암꺄? 거기가 제 태여난 고향임다 ..........만탠싱 물이 같우람다 ㅎㅎㅎㅎㅎ꽃두 영 곱구만 ....씨원한 물소리 소스랑 곁들어 넣으문 더 씨원해서 사람덜이 다 모다 들갰는데 ...........
물놀이 한창입죠.
헹염치기에는 넓고 깊은 물이라서
배를 동동 띄워 구경시킴다.
저는 왕청같은 고장엔 못 가봤슴다 ㅎㅎㅎ
오교수님 고향인걸 알았으니 언제 한번 가봐야 겟슴다 ㅎㅎㅎ
아이야,오향님 여기에 시원한 물소리 넣어주시겠슴두?
왕청의 만탠싱 같구나 ~!~~왕청에 내 첫 딴랜(單戀)이 있었었는데~~~~
물이라고는 아는게 만탠싱밖에 없슴다.
????
제가 사는 고장에 물이라고는 만탠싱뿐임다.
올리글 .사진. 꽃 잘보고 감다. 연변사투리 보니깐 고향에 돌아간 기분이 들어서 넘 좋슴다.
객지에서 고생 많으심다.
고향이라 여기시고 자주 들립서.
감사합니다~~오늘도 또 들렸네요
진짜 자주 들릴것 갔음다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오지만 왼지 기분은 좋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태풍의 피해가 적었으면 좋겠슴다.
고향에는 엊저녁 큰비예보가 내렸는데
밤새 잔잔한 비가 땅을 적셨슴다.
꽃이 우아하게 생겻네요~저거 나르 주쇼~내 밤중에 운전할때 어찌나 졸리는지~ㅋㅋㅋ
이 곳에 씨를 뿌릴것도 못되고
철따라 피는지라 늘 곁에서 잠을 말리지는 못할겜다.
밤운전을 피치 못하실거라면
정신 바싹차리셔야 겠슴다.
이쁘고 귀한 꽃을 거저 달라기는 그렇구 하니 핑게 참 좋네 ㅎㅎ
이전에 요기 단위서 산뽀 갓댓는데
세치네탕 해먹은게 어찌나 맛잇던지 ㅎ
후엔 그렇게 맛잇는 세치네탕 없네요
만천성에 물고기는 오염 없어서 ㅎㅎ
산 좋고 물 좋은 곳임다.
익은 길이시면 자주 다녀오십서.
그때 잔디플님이 조기 가서 앉았던 자리에 지금 잔디가 두어뽐되게 자랏다고 함다 ㅎㅎㅎ
세치네탕 해주문 자주 가겟슴당 ㅋㅋ 하늘님은 두어뽐만 자람 어찜다 요즘은 비가 억수로 자주 와서 한메터쯤 컷을겜당
봄이면 특이한 잔디향이 풍기는 낚시터가 한 곳 있슴다.
쏙과의 속하는 듯 하는데 여름이면 물에 잠겨 찾아 볼 수없슴다.
풍란 저 사진 찡댐임다 ㅎㅎ
친구님 촬영고수네요 ㅎㅎㅎ
찍느라고 어서배기는 했습니다만
많이 모자람다.
놀라 옵시라고 했는데
오신다는 분은 딱 한분,
게다가 오향님고향이라서 딱 한번만 다녀오실게람다.
육사님이 삐지셧네요~나두 구월달쯤 다시 한번 갈게요~뽀밍햇슴다
아하 친구님이 삐지셧네 제가 한번 아니라 열번도 갈게요 ㅎㅎ
ㅎㅎ
요즘은 매나네 삐지기도 함다.
나이 드는걸가요?
64님 나두가겟쓰꾸마 물고기 잡아주겟슴둥 ㅎㅎㅎㅎ
돌쫑개르 선선할 때 말려놉지.
나뚜 가겟슴다.. 글무 저 부귀란 옆으로 벋어난 새끼래두 하나 주겟슴가??? 너무 이뽀서...
다 물어봣는데 모릅데다 저꽃...
오시는 분은 뭐든 만족드림다.
저 부귀란은 연변에서 아직 키우는 분 찾지 못했슴다.
혹 키우고 계시는 분 련락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