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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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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해설 동국지리지(東國地理志), 半島之地(반도의 땅)를 말하지 않는다 [제1편]
문 무 추천 1 조회 178 26.07.09 21:50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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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09 22:07

    첫댓글 * 오랫만에 장마비가, 장마답게, 매우(梅雨)답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피해를 내지 않고, 조용히 물러났으면 좋겠습니다.
    * 다음 편은 : 전회에 이어 "조선의 사막지대와 그 서지적 증거"편을 이어서 게재 예정입니다.
    조선의 대륙왕조에 대한 그 서지적 증거는 : 옛 사대부들의 기록만을 보아도 알 수 있을 정도로 풍부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기록을 보면서 그 내용을 이해(理解)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종이 한 장의 차이라고 봅니다.
    가장 큰 것은, 뇌세포속에 각인된 "반도조선"이라는 세뇌된, 고착화되어 사고(思考)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발상의 전환은 사고(思考)할 수 있는 세포가 있어야 합니다.
    "반도사관=식민사관"에 찌들고, 고착화된 분들은, 이해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은 어쩌면 게인적 불행입니다.
    * 예를 들면 :
    ''조선반도=한반도=반도"속에서 5,000년의 역사를 이어왔다고 한다면 : 역사해설은 지명과 함께 고착화되어 "미상, 추정, 추측"이라는 애매모호한 것들은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5,000년을 한 민족으로 서로 이어왔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는 한자로 된 지명이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것들이 일제(日帝)로부터 시작됩니다.

  • 작성자 26.07.09 22:21

    * 많은 우리들의 선조분들이 기록한 내용조차 제대로 파악조차 할 수 없다면?
    국가적으로 벌인 지리지 편찬에서 : 그 내용이 반도 땅에서는 불가능한 것들이라면?
    * 스스로 우리는 : '그들의 후손이 아닙니다' 자백하고 있는 것이겠죠!
    그러나,
    한민족 여러분들은, 옛 사대부들을 "자신들의 몇 대 선조"라고 하면서 족보까지 내밀며 자랑하며, 목소리를 높입니다.
    도대체 뭡니까?
    * 필자는 이러한 국민들의 이중적인 형태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족보를 들이대며 : 몇 대손으로.... ...하면서,
    왕조실록이나 지리지, 역사서를 들이대면 : 나몰라라! 미친... ...하면서, 이상한 눈초리로 바라보는 것은 또 무엇입니까?
    * 선대는 맞는데
    역사서나 사대부들의 기록(왕조실록, 사서, 지리지)은 아니라는 것인가?
    답답한 때에,
    답답한 사회속에서
    답답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 필자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 있는 건가?
    그렇다.
    필자가 이상한 사람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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