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방망처럼 휘두를 수 있는 호신용 우산
폭풍우가 치는 춥고 어두운 밤에 길거리를 돌아다니다가는 폭력배나 불량배들의 시선을 끌게 될 수 있다. 따라서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헤어나기 위해서는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무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하지만 누구나 쉽게 방어 무기를 구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방어 무기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실제로는 그런 역할이 가능한 물건을 지니고 다닌다면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
토마스 커츠(Thomas Kurtz)가 디자인하고 리얼 셀프-디펜스(Real Self-defense)社에서 출시한 '언브레이커블 워킹 스틱 엄브렐라(Unbreakable Walking Stick Umbrella)'는 부러뜨릴 수 없는 강력한 우산으로 자신을 어떻게든 방어해야하는 곤란한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언브레이커블 워킹 스틱 엄브렐라'는 최신 기술의 플라스틱, 철강, 고강도 알루미늄과 섬유로 만들어져 보통 우산보다도 무게는 가볍지만 견고하며 평생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이 고급 호신용 우산의 가격은 230달러로 다소 고가지만 어두운 밤길에 안심하고 들고 다니기에는 최적의 제품이다.
real-self-defense.com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 http://iit.kit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