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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무게...
구름속의산책 추천 1 조회 134 26.09.30 04:5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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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30 05:22

    첫댓글 여기 남쪽에는
    오늘 맑음인데..
    윗쪽에는 비소식이 있네요.
    이 아침..아니 새벽녘인가
    어디를 가시나요..
    삶의 무게가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무탈한 하루 되시길~~

  • 작성자 26.09.30 18:01


    약속한시간을 기다리듯
    비가 오려나... 하늘을 올려다보다가
    휴대전화 날씨알림을 다시 보았습니다
    8시...
    기다려야하나... 오지말라고 해야하나...
    문득 스무살 무렵
    호출기도 휴대 전화도 없던 그때
    밖에서 한시간반을 기다리고
    화가나서 돌아서 집으로 돌아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내삶에 이런 무게가 있으리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삶의 무게를 덜어 줄 도르레가 있다면. . .
    좋겠습니다

    남은시간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30 06:20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9.30 16:51

  • 26.09.30 07:26

    어느새 9월의 마지막날이네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9.30 16:53


    좋은 끝맺음으로
    좋은 시작과 연결 되시도록
    간절히... 기도하려고 했는데 지금 기도할 마음은 아니고 바라겠습니다
    ^^

  • 26.09.30 10:44

    반갑습니다 ^^
    여전히 구름속에 사는 성숙한 소녀의 동요같은 구절을 봅니다.
    대구의 들안길은 여전하겠죠?
    수엉못가의 가로수들도 여전한지도 궁금해집니다^^

  • 작성자 26.09.30 18:06


    대구는... 잘 몰라서...
    ㅎㅎ
    대구에서ㅈ어린시절을 보내셨나봅니다
    ^^
    앞산공 원과 두류산(?)정도 알고 있어서요
    내륙지방이라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고, 사과... 이정도 기억나네요
    ^^;;

  • 26.09.30 19:39

    에구 소녀같은 산책님~
    전 우산대신 비옷챙겨다녀요ㅎㅎ

    삶의 무게는 다요트도 안되고..
    우짜겠어요 내몸무게는 삶의 무게가 더해진거다라고 박박 우기는수밖에^^

  • 작성자 26.10.02 00:09


    ^^
    언니 잘 지내고 계시죠?
    이번 한해는 저에게 너무 잔혹하네요
    ㅠㅠ

    그런데...
    저의 이 수박배를 삶의 똥배라고 우겨도 되는건가.... 갑자기 당당하게 우기고싶어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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