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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의 조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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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문무의 조선사 해설 士大夫가 말하고 있는 朝鮮의 사막지대(沙漠地帶) [제7편]
문 무 추천 1 조회 122 26.07.26 14:5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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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26 15:01

    첫댓글 * 본격적인 폭염(暴炎) 시즌이 왔습니다.
    이에 따라 "휴가철"도 되었습니다.
    유치원도, 초등학교도 방학이 시작되고... ...오늘은 햇볕이 아주 뜨겁게 느켜집니다.
    주의보, 경보도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
    여름철을 잘 보내면, 한 해를 건강하게 보네게 된다고 하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름철 건강은 중요하다고 봅니다.
    무더위 여름 철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7.26 15:14

    * '조선과 사막지대'라는 연결구는 당연한 것임에도, 아주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잘못된 교육때문일 겁니다.
    조선 강역에는 사막지대라는 특이한 지리구조로 된 땅이 있었음에도 "반도조선"을 주입하다보니... ...'사막'이라는 말은, 남의 나라 이야기가 되어버렸습니다.
    * 특히 백두산=장백산 아래에는 대막(大漠)이 있었다는 말은,
    사대부의 문집속에도,
    조선실록에도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 반도조선사로 보면 : 이 모두는 거짓말이, 헛소리가 되어버립니다.
    * 또 향토사학에서 관광차원에서 부풀리고 부풀리는 옛 이야기는 "역사"라는 테두리안에서 이야기될 수 없는 "도를 지나친 헛소리를 마구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증명되지 않은,
    근거도 없는,
    빈약한 스토리를,
    유네스코에 등재한다고 하면서 떠버리는 향토사학의 문제점은 심각할 정도라고 보아집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반도조선"은 "고착화되고 있습니다"
    *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 이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반도사학의 반도조선은, 자리를 잡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문은 원문대로,
    한글해설서는 해설서대로,
    향토사학은 향토사학대로,
    제멋대로 놀고 있기 때문이죠

  • 작성자 26.07.26 15:16

    *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기에는... ...끝까지 가보고자 합니다.
    하나하나 원문과 근거를 제시하며,
    고증과 함께,
    그것들을,
    진실을 파헤쳐보기로 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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