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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순희의 생선카페
 
 
 
카페 게시글
♣ 오늘어판장 소식! 3월18일. 대객기물때. 안강망 20여척 어선의 생선들 위판(매입생선:특대먹갈치,가자미.바라참조기,금게, 송어,자랭이병어,농어,간재미,등택어,아귀 등)
대상순희 추천 1 조회 2,970 13.03.18 09:14 댓글 1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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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3.18 12:43

    긍께말이유

  • 13.03.18 12:41

    줄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은 언제나 잼나요.ㅎㅎㅎ

  • 13.03.18 12:43

    아아..오늘은 구경만 할껀데도 왜 가슴이 콩닥거릴까요..ㅎ

  • 13.03.18 12:43

    댓글100개 돌파함
    순희씨 모하노????

  • 13.03.18 12:45

    댓글 달기로 판매방 순번 정하믄 어떨까????요~~~

  • 13.03.18 12:44

    숨 넘어갈것 같아요.....ㅎ

  • 13.03.18 12:44

    아 스바 콱 주기뿔라

  • 13.03.18 12:45

    오늘 빛의속도로 댓글달아야 ...

  • 13.03.18 12:45

    아궁~언제 올라올껴;;

  • 13.03.18 12:45

    생선이 아직 있어서 필요없는데, 뒤늦게 들어왔다가 이 분위기에 휩쓸려 일을 저지를 듯한 강한 느낌!

  • 13.03.18 12:47

    배고파

  • 13.03.18 12:48

    오늘은 요기방이 대박~~~ㅎㅎㅎ

  • 13.03.18 12:48

    ㅠㅠㅠ 병어나 밴댕이 살려고 맘먹고 안절부절 왔다리 갔다리 몇시간 하다가 결국 나가야되요 ㅠㅠ
    예약이라도 해놓고 싶지만 기둘리는 분들 너무 많으신지라 ㅠ 으허헝~~~~~

  • 13.03.18 12:47

    오후 10시 11시에 아닐까요? 몇달만에 들어와보니
    명절 기차표 선착순...기다림 같아요...
    아무튼 대기만성...기다리는 자에게복이있나니
    아니 싱싱한 생선이 있읍니다

  • 13.03.18 12:49

    오대갔다가 이제서야 오셧어요?

  • 13.03.18 12:55

    컴터 고장으로.....몇달...고생 많이했어요
    순희님 생선 중독증 끊느라고
    아이디도 잃어버리고 비밀번호도 잊어버리고
    그래서 안산-하미에 쌍둥을 붙었네요
    쌍둥이들 많이커서 내년에 학교 갑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3.03.18 13:42

  • 13.03.18 12:48

    에공~~~~~~~~~~~~~~~~~~~~~~~~~~`^^

  • 13.03.18 12:49

    짜파구리끓여서 나눠 먹어야겠어요.

  • 13.03.18 12:49

    지연되는 이유가, 좋은 일 때문이길!!!!

  • 13.03.18 12:50

    며칠간 방학 즐기더니 해이해진지도 몰라유

  • 13.03.18 12:49

    ㅎㅎㅎㅎ
    본업 거의 마치고 왔슴당.
    오늘 머리 꼬맬 각오하고설라무네~~

  • 13.03.18 12:52

    헉~~~ 내 머리....

  • 13.03.18 12:52

    오늘 동이아저씨네 환자 불쌍타 ㅜㅜㅜㅜ

  • 13.03.18 12:55

    시큰거리는 이빨 감당하기 힘든디

  • 13.03.18 12:50

    군대가는 울 아들에게 국방부 시계는 돌아간다라고 잘 지내라고 했는데.. 혹시 순희님 가게 시계는 빳떼리가 없는건지... 시방 며시요잉,,,,

  • 13.03.18 12:52

    배고파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요.ㅎㅎ

  • 13.03.18 12:53

    이렇게 늦게 올리고서는 택배마감시간에 허둥지둥

  • 13.03.18 12:54

    댓글보기도 힘드네요 ~~~~밑으로 쭈.......................우 욱

  • 13.03.18 12:54

    순희님 진짜 이러기요????

  • 13.03.18 12:56

    으랏차차차~~~~~~!
    아자아자~!
    기지게 한번 펴고 다시 컴 앞에~~~~~!!

  • 13.03.18 12:56

    씨부랄 기여코 욕 나옴
    자랭이병어회맛 좀 보까햇더니 안묵고 말지 모가지가 점점 길어져가네

  • 13.03.18 15:20

    쏘가리님 직접 도마위로 올라가시거나 매운탕 냄비에 뛰어들 기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

  • 13.03.18 12:56

    어??? 순희언니집에 뭔일 있나봐요
    댕겨와야 될라나봐요~~~

  • 13.03.18 12:57

    뭔 일이 대요? 이제 슬슬 걱정된다능..
    빨리 판매글 올리시요잉~ 걱정시키지 말고요..

  • 13.03.18 12:57

    판매글 올라왔어요

  • 13.03.18 13:14

    ㅋㅋㅋ 오늘 대박이군요.. 저도 아귀찜이나 해 볼까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까 11시 30분 넘어서 글이 안 올라 오길래.. 아.. 오늘도 점심시간에 올라오니 포기 해야겠구나 했는데.. 희망이 보이네요.. ^^

  • 13.03.18 13:47

    오오 밴댕이당.ㅎㅎㅎ 밴댕이 먹어야지~ㅎ

  • 13.03.18 15:19

    오늘은 경매도 너무~~~ 늦네요
    돗자리 깔고 있는디....

  • 13.03.18 22:50

    우~와~아~~~~대 박!!!
    쏘가리님 괜찮으십니까?
    오늘 이런 분위기 만드실려고 순희님 작전 쓰신것 같기도...^^
    순희님 오늘 집에는 다갔네...택배 아이씨도 집에는 다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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