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째주 무등산숲학교~
비가 오면 비오는대로
아이들과 선생님들은 신이 났습니다.
땟목을 만들고
징금다리를 놓고
댐을 만들고
다랭이 논을 만들고
물장구치고~
오래도록 아이들의
마음속에 남겠지요...
첫댓글 제마음에도 오래도록 남을것같아요~..언제또 그렇게 맘껏 물장구치고 놀아볼까요? 무숲이 아니면 할수없는 놀이일꺼예요^^
대표님의 카메라에 빗속의 풍경이 고스란이 담겼네요.무숲에서의 빗속추억이 무숲친구들과 샘들의 가슴에 오래 남을것 같습니다.
첫댓글 제마음에도 오래도록 남을것같아요~..언제또 그렇게 맘껏 물장구치고 놀아볼까요? 무숲이 아니면 할수없는 놀이일꺼예요^^
대표님의 카메라에 빗속의 풍경이 고스란이 담겼네요.
무숲에서의 빗속추억이 무숲친구들과
샘들의 가슴에 오래 남을것 같습니다.